리더십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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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리더십의 용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 교회의 가장 큰 비극은 하나님의 종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리더십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현대 교회의 커다란 비극은, 리더십의 영적 은사의 중요성을 깨닫는 데 실패한 것이라고 믿는다. 전 세계적으로 단지 몇 명의 목회자만 리더십의 영적 은사를 실습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교회 조직을 편성하며, 그것을 통해서 교회 성도들을 배치하고 있다. 그 결과 오늘날 세상에서 교회의 영적 영향력은 비틀거리는 것이다”(69쪽).
아름다운 교회, 훌륭한 영상, 고성능 스피커, 좋은 설교, 은혜로운 찬송, 뜨거운 기도는 있는데, 뭔가 아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 세상의 빛으로서의 비전, 미래를 이끌어갈 크리스천 리더십에 대한 비전이 없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비극이라 생각합니다.
“비전은 열정을 만들어 내는 미래의 그림이다. 비전은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비전이 없는 리더는 심장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27쪽).
교회가 이 세상의 희망인데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교회가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리더의 문제임을 다시한번 깨우칩니다. 교회와 세상의 미래는 근본적으로 교회 리더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자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느낍니다.
하이벨스 목사는 교역자 회의에서 리더들에게 터프하고 빈틈없는, CE의 전 회장 잭 웰치의 말을 인용해서 말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도 없고 길거리에 앉아 있는 점쟁이 수준이야. 당신들은 중간에도 못 미치고, 불안정하고, 생각도 안 하고, 신중하지도 않고, 발음도 똑바로 못해! 당신들은 정신병 말기야!”(66쪽, <잭 웰치와 GE방식>에서 재인용).
교회의 사명을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교회의 리더들이 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회는 개혁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아니라, 교회의 리더십이 반드시 개혁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이 ‘리더십의 용기‘라는 책은 리더로써 살아가야하는 저를 돌아보게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참된 리더로써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배웠으며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다시한번 일으킬힘은 리더자들에게 있으며 무너져가는 이세상속에서 교회는 빛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고 깨우치고 나아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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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2,0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8.11.04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6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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