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로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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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멘터리] 로저와 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내가 ‘로저와 나’를 선택한 이유는 이미 예전에(수업시간 말고) 한번 본 영화인데다가 다큐멘터리 수업을 통해 배운 여러 양식 중에 참여다큐멘터리 양식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다큐멘터리는 가공된 허구의 세계가 아니라 실재의 현실을 다룬다. 뤼미에르와 플래허티의 초기 다큐멘터리, 와이즈만의 다이렉트 시네마 등은 관찰과 기록의 미학을 보여 준다. 하지만 다큐멘터리의 사실성은 작가의 주관과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베르토프와 리펜슈탈은 정반대의 이데올로기를 드러낸다. 시네마 베리테의 미학은 작가의 개입과 참여를 요구한다. 디지털 시대는 적극적 참여와 창조적 구성의 다큐멘터리 미학을 강화한다.

빌 니콜스가 정의한 일곱 개의 양식들 모두가 흥미로웠다. 가장 일반적이고 익숙한 설명다큐멘터리나 관찰다큐멘터리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양식을 새롭게 발견한 느낌이 들었는데, 사실 빌니콜스가 정의한 다큐멘터리 양식들 안에서도 여러 가지 하위 장르로 나눠질수 있기 때문에 이외에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무궁무진한 양식들이 계속해서 범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다큐멘터리 라는 것이 어떤 장르로서 구분되고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 발견과 해석이 무궁무진한 것 같다. 끊임없이 재해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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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07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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