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그 마지막 10년의 기록(1888~1897) 제임스 S 게일 독후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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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선 그 마지막 10년의 기록(1888~1897) 제임스 S 게일 독후감 서평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조선이라는 나라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니 조선에 대해 관심은 있을까? 저자 제임스 S. 게일은 1888년 25살에 선교자로서 조선에 들어온 이래 조선 팔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그의 눈에 조선을 담았다. 이 책은 1888~1897년까지 10년 동안 그가 조선을 보고 느낀 바를 기록한 것인데, 그의‘Korean Sketches’라는 영문책을 번역한 것이다.

130년 전 조선의 모습이 담긴 다양한 사진과 당시 백성들과의 대화는, 역사책이나 박물관에 갇힌 조선을 생생하게 우리 피부에 와 닿게 한다. 마치 5~60년대 흑백 사진에 찍힌 우리 할아버지 세대처럼, 조선이라는 나라가 친근하면서도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있었음을 느끼게 해준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방인의 눈을 통해 조선을 더 가까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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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08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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