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엄마 김순영의 아이밥상 지키기>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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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환경엄마 김순영의 아이밥상 지키기> 를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라는 책은 제목부터 특별한 느낌을 주었다. 분명 아이들의 먹거리를 위한 책인데, 이 책의 제목은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관에서 처음 그 책을 빌렸을 때부터 이 책에 대한 나의 호기심은 커졌다. 마침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 듯 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유해한 먹거리를 소개하면서 그것들을 먹이느니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라고 말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먹거리를 소개하는 것은 본래의 의도에 맞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안전하게 먹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나조차도 ‘마음 놓고 음식을 먹으려면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하나? 정말 먹을 것이 없네.’ 하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이 책은 나에게 궁금증을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이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환경엄마 김순영의 아이밥상 지키기>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책을 읽은 사람들 모두가 김순영씨에게 도대체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냐고 물어봤다 한다. 심지어는 집의 냉장고와 밥상을 보고 가는 사람들 까지 있었다 한다. 이 사람들의 궁금증도 나와 같았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주부들이라면 한 번씩 해보았을 고민에 대해 이 책은 명쾌하게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아직 엄마가 된 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고민에 대해 알 것 같았다. 매일 고기반찬만 찾는 아이, 고기를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고기반찬 없이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매번 고기반찬을 식탁에 올려야 하는 엄마, 내가 이 아이의 엄마는 아니지만 정말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든다. 또, 김치는 물론 야채는 입에도 안대는 아이, 그리고 과자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 등 식습관에 문제를 가진 아이들은 정말 많을 것이다. 주위를 보면 아직까지 음식을 편식하는 친구들이 꽤 많다. 김치에는 손도 안대는 친구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컵라면 스프에서 야채스프는 아예 넣지 않는 친구도 있다. 왜 그들은 지금까지도 편식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것은 어렸을 때, 엄마의 책임이 크다고 본다. 사람은 누구나 처음 보는 음식은 먹지 않으려 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한 심리를 깨 주는 사람이 엄마가 되어야 한다. 대부분 아이가 먹지 않으려 하면 엄마들은 “그것 안 먹으면 혼날 거야. 얼른 먹어!” 이렇게 말하며, 억지로 먹이려 든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음식을 먹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주부들을 위해, 이 책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을 어떻게 요리하면 잘 먹일 수 있을까’, ‘어떻게 아이들의 입맛을 길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김순영씨는 차근차근 짚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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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06.09.13
  • 저작시기2005.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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