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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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에 평화를 내세워 많은 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인명을 죽인다. 그들은 그것이 정의라고 말한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의 사랑은 자기와 다르다고 해서 단순히 성적인 도구에 의한 사회의 잘못된 성적 소수로 보고 있다. 동성애자들은 자신이 이성을 사랑하지 않기에 비정상적인게 아니고 우리도 같은 차별 받을 이유도 그럴 필요도 없는 똑 같은 인간이라고 말한다. 과연 위의 두 개의 말중 어느것이 더 정의에 가까울까하는 생각이든다.
우리나라처럼 동성애에 대한 이해가 심각히 부족한 사회에서는 좀 더 그들에 대한 상식적, 정신적 이해와 그들을 보는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보다 많다면 이성애자가 성적소수일 것이고 비정상일 것이다. 단지 이성애자 보다 그 수가 적다는 수치에 따라 그들을 비정상적으로 생각하고 잘못된 의학 상식으로 그들을 바이러스나 세균처럼 취급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과 머리에 병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동성애는 본능 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나는 동성애자를 종성애자나 게이 호모 이반등으로 불리우는 것도 정당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불리움으로써 일반인과 다른 자신들이 말하는 이반이 되는 것이고 성적소수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지 사랑의 방식이 조금 다를 뿐이지 자신이 하는 사랑의 크기도 사랑의 모습도 사랑의 마음도 다를 것이 없다, 그들은 사람이다. 동성애자라고 불리우기 전에 게이, 호모도 아닌 일반적인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그들은 이반이 아닌 일반이다. 우리와 똑같은 일반인인 것이다. 그들이 사람임을 봤으면 좋겠다. 그들의 사랑 방식이 그들의 전부는 아니다. 그들의 사랑 방식으로 그들을 판단한다면 우리에게도 조금의 흠이 있으면 우리도 그것이 병이고 우리 하나하나가 다 이반인 것이다. 나는 그들이 게이나 호모 이반으로 불리우지는 걸 원치 않는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저사람 이사람으로 불리워지길 바란다. 그들 또한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을 비정상이라는 수치심에서 공포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았으면 한다. 벽장에 갖혀 벽장속의 세상으로만 살지 말고 문을 열고 나와 자신도 벽장 속 사람들과 같은 하나의 똑 같은 사람임을 인식했음 한다. 동성애는 자신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자신이 먼저 스스로 자신의 일부로 자신을 해석해버리고 바라 본다면 남들 또한 그를 사람이 아닌 동성애자로만 판단하는 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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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09.14
  • 저작시기2006.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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