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를 읽고 느낀점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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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총각네 야채가게를 읽고 느낀점 및 요약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학 졸업 후 착실하게 회사에 다니던 한 젊은이가 어느 날 갑자기 떠돌이 야채행상을 시작한다.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은 물론이고 결혼얘기까지 오갔던 애인과도 헤어졌지만, 그래도 야채장사만은 포기할 수 없다고 부르짖는 사나이. 매스컴에서도 떠들썩하게 보도했던 일명 ‘총각네 야채가게’의 사장 이영석이 그 주인공이다. 무일푼 행상에서 현재는 8개의 공동 브랜드 점을 운영하고 있는 ‘총각네’만의 경영노하우를 소개한 책이었다. ''총각네 아채가게''는 이영석 사장 사업성공기를 소설 형식으로 풀어간다. 기획사를 뛰쳐나와 처음으로 거리에서 ''오징어''라는 물건을 팔아봤던 경험, 그 때 만난 오징어 행상 고수에게서 배웠던 교훈, 그렇게 시작하게 된 ''장사''라는 것, 강남을 타깃으로 덤벼들었던 트럭 행상…. 야채와 과일을 ''잘 파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튼실한 물건을 떼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목이 좋은 곳에서 단골을 많이 확보하는 것. 트럭을 몰고 대치동 은마아파트 쌍용아파트 우성아파트 등을 돌며 연간 1억원 이상 매출을 올렸던 이 사장은 이제 이곳에 ''점포''를 차리기로 결심한다. 트럭 행상 때보다 수십 배 더 많은 야채가 필요하게 된 이상 물건 떼오는 방식도 달라져야 했다. 그 때쯤 그에게 붙은 별명은 바로 ''가락시장 칼잡이''. 가락시장 도매상을 돌아다니며 무턱대고 과일상자를 거꾸로 뒤집어 칼로 갈랐다. 윗부분과 바닥의 과일 크기와 질을 비교하기 위해서였다. 터프한 도매업자들에게 얻어터지기 일쑤였지만 ''알짜'' 도매상을 구별했고, 결국 그들과 손을 잡았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18평짜리 조그만 점포다. 그래도 서울에 8개의 공동 브랜드점이 있고, 80여명의 총각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따지자면 대한민국에서 평당 최고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총각 사장 이영석 씨는 백만장자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무일푼 행상에서 시작해 대치동에서 야채장사로 이렇게 키웠다. 그의 성공 비결은 장사에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도입한 점이다. 바나나를 팔 때는 원숭이를 옆에 앉혀 놓는다. 점포는 직원들이 난타를 공연하는 무대다. 또 다른 성공의 비결은 최고의 맛과 신선도. 날마다 과도 하나 들고 가락동 새벽시장을 찾아 일일이 뒤집어 보고, 잘라 보고, 먹어 보고 고른다. 그러다 보니 매일 재고 0%를 달성한다. 직원들이 100% 총각 사원이라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이들의 월급은 대기업 수준. 해외 연수도 종종 있다. 그는 후배들에게 늘 독립하라고 부채질한다. 좋은 목, 점포 구입비, 자질구레한 것까지 모두 지원하는 게 원칙이다. 싱싱한 야채의 푸릇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대학 졸업 후 트럭행상을 거쳐 지난 98년 대치동에 처음 가게를 차린 이영석 사장의 성공 비결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것. 바나나를 팔 땐 원숭이를 옆에 앉혀놓았고, 직원들은 매일 난타같은 즉석 공연을 보여주며 손님을 즐겁게 한다. 최고의 맛과 신선도를 보장하기 위해 가락동 새벽시장에서 물건을 일일이 뒤집어보고 잘라보고 맛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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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06.11.16
  • 저작시기2006.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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