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상도- 최인호-윤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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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상도- 최인호-윤리경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소개의 글

2) 작가 최인호

3) 주인공 임상옥

4) 최인호의 작품세계

5) 최인호와 "상도"와 전환기 문학세계의 정리

6) 상도의 줄거리

7) 최인호의 연보

8) 참고문헌

본문내용

상도는 1997년부터 3년 여간 한국일보에 연재했던 소설이다. 전집 5권으로 되어 있으며 오늘날 경영학의 원리와 같은 깊은 내용이 들어있다. 진정한 상인정신, 富에 대한 관념과 가치, 경영자가 걸어야 할 길을 임상옥이라는 조선 후기의 무역상인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경영에도 접목되어야할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1.1.1. 주인공 임상옥
임상옥은 200년 전인 19세기, 상업이 사농공상의 맨 아래에서 천대 받던 시대에 상업의 도(商道)를 이루었던 조선 최고의 거상이다. 국경 지방인 의주에서 보따리 장사를 하는 비천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불가의 정신으로 뜻을 세우고, 자신의 인삼을 스스로 불태워 버림으로써 중국 상계를 굴복시켰던 인삼왕,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ㆍ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며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던 의인이자, 말년에는 시를 지으며 여생을 보낸 시인이기도 했다.
1.1.2. 최인호의 작품세계
한국 문단에서 이색 기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작가이며 많은 화제작을 집필했다. 최연소 신춘문예 당선, 최연소 신문연재 소설가, 작품이 가장 많이 영화화된 작가등의 명성을 얻고 있으며 서울고 2학년 재학 중이던 열여덟 살 때(1963)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벽구멍으로」로 당선작 없는 가작입선을 했다. 수상식장에 나타난 교복 차림의 최인호를 보고서야 그가 고등학생임을 알게 된 신문사 측은 그의 이름만 내고 작품은 게재하지 않았다.
196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후 주요 문예지에 글을 게재하던 최인호는 1972년 『별들의 고향』을 조선일보에 연재함으로써 최연소 신문연재 소설가로 기록되었다. 원래 제목은 `별들의 무덤`이었으나 신문사측에서`조간신문에 아침부터 무슨 무덤이냐`며 일방적으로 `고향'으로 바꿔 버렸다하며 신문에 글이 연재되자 술집 아가씨들이 너도 나도 가명을 `경아'로 고쳤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1973년 예문관에서 상하권으로 나온 『별들의 고향』은 출판되자마자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100만부가 팔려 나갔으며, 작가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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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권명중, 기획출판 거름, "거상 임상옥의 상도 경영"
최인호, 여백미디어, "상도"
삼성경제연구소, "http://seriecon.seri.org/"
MBC 드라마 상도, "http://www.imbc.com/tv/drama/sa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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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7.01.01
  • 저작시기2006.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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