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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뇌졸중(중풍)의 개념

Ⅲ. 뇌졸중(중풍)의 원인

Ⅳ. 뇌졸중(중풍)의 위험인자
1. 고혈압
2. 심장병
3. 나이
4. 이전의 뇌졸중병력
5. 일과성 뇌허혈 발작
6. 흡연
7. 당뇨병
8. 음주
9. 혈청지질이상
10. 경구용 피임약 복용
11. 비만
12. 짜게 먹는 식습관

Ⅴ. 뇌졸중(중풍)의 종류
1. 뇌출혈
2. 뇌혈전증
3. 뇌전색증
4. 지주막하 출혈
5. 일과성 뇌허혈발작증

Ⅵ. 뇌졸중(중풍)의 증상
1. 편마비(Hemiplegia)
2. 시야장애(Visual Field Defect)
3. 어지럼증(Dizziness)
4. 실어증(Aphasia)
5. 연하장애(Dysphagia)
6. 의식장애
7. 실행증(Apraxia)

Ⅶ. 뇌졸중(중풍)의 진단검사
1. 뇌척수액 검사
2. 혈관 조영술
3. 컴퓨터 단층촬영
4. 요추천자

참고문헌

본문내용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한다.
④ 옷입는 방법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은 어떻게 옷을 벗는지 배우는 것이다. 먼저 옷을 벗을 때는 건강한 팔이나 다리를 밖으로 빼내고 그 다음에 약한 팔, 다리를 벗으면 된다. 내의, 스웨터 같이 머리 위로 벗어야 하는 옷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머리가 옷에 씌어져 있을 때 너무 긴장하거나 화내지 말고 차근차근히 한다. 누워서 할 때 보다 앉은 자세가 옷입기에 더 편리하다. 헐렁한 옷이 물론 벗기 편하고 실크같은 천보다는 면, 벨벳 또는 폴리에스테르 천이 몸에 딱 맞을 것이다. 매어진 넥타이, 앞으로 잠그는 브래지어 등 입기 편한 옷들이 시판되고 있다. 버튼단추 달기, 고리끼우기 또는 구두끈 매기 등은 어렵지만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배우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릎위에 옷을 얹어놓고 먼저 단추 여닫기를 연습한 후, 실제로 옷을 입으면서 해보면 더 쉬울 것이다.
⑤ 식사방법
뇌졸중후 음식물 씹기와 삼키기가 어려울수 있다. 이런 경우를 '연하곤란증'이라고 한다. 삼키는 것이 어렵거나 간혹 숨이 막히는 경우 반드시 의사나 치료진에게 알린다. 식사시에는 한번에 적은 양의 음식물을 입 안에 넣도록 한다. 음식물을 입 안으로 넣을 때 마비측보다는 정상인 쪽으로 하는 것이 삼키기가 용이하고 질식을 예방할 수 있다. 한번 삼킬때마다 입안이나 목에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거울을 이용해 자세히 살피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삼켜보고 계속 남으면 손으로 제거한다. 국물보다는 사과소스, 스프, 샤베트 등이 삼키기에 쉬울 것이다.
⑥ 배뇨배변 문제
- 배뇨문제
뇌졸중 후 많은 환자들이 실금을 경험하게 된다. 실금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으로 자주 화장실에 가도록 한다.
오후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밤에 자는 동안 실수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그래도 밤사이 화장실에 가야할 경우를 위해 손이 닿는 곳에 소변기와 휴지를 놓아 두도록 한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벨을 누르거나 가족을 깨울 방법을 사용한다. 실금이나 실변이 계속된다면 의사에게 연락한다.
- 변비
변비는 뇌졸중 환자에서 장 운동능력의 감소 등으로 인해 흔히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장운동을 위한 스케줄을 마련하고 과일과 야채의 섭취를 늘리고 수분제한 환자를 제외하고는 하루에 2-3ℓ의 수분을 섭취하도록 한다. 그리고 식사 후 30분이 지나면 가능하면 변기에 앉아서 배변하는 습관을 들인다. 이 시간대와 앉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배변을 쉽게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따뜻한 물, 생과일 쥬스, 따뜻한 커피 등은 장운동에 도움을 준다. 변비 문제가 계속 지속된다면 대변 완화제, 약한 하제 또는 좌약 등을 의사와 상의하여 사용한다.
2) 인지기능 시각, 청각, 감각
① 청각
뇌졸중 후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청력감소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만약 청력에 문제가 발생되었다면 전문가에게 청력 검사를 받는다. 그리고 전화통화시 잘 들리지 않는다면 다른 쪽 귀로 들어본다. 발병 전 보청기를 했다면 계속 사용하도록 한다.
② 시각
뇌졸중 후 시각과 관련된 문제는 흔히 발생하며 일상생활을 수행하는데 힘들게 한다. 시야의 손실로 인해 시야가 손실된 쪽의 주변환경은 인식할 수 없게 된다. 마비된 쪽에 놓여진 물건들을 못 보게 되기도 하고, 책읽기도 힘들게 된다. 행동할 때에도 가구나 문턱에 부딪힐 수 있다. 그러므로 시야결손시 결손된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 스스로 고개를 그 쪽으로 돌려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③ 감각
뇌졸중후 마비된 쪽이 온도(뜨거운 것, 찬 것), 접촉, 날카로움 등을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감각소실은 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한다. 날카로운 도구, 전기장치, 기계, 스토브 또는 뜨거운 물을 조심한다.
④ 조정과 움직임
이동이란 의자, 침대, 휠체어, 변기, 욕조, 자동차 등의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의 이동에 관련된 것을 말한다.
3) 가족의 역할
① 정서적 혼란
뇌졸중 환자들은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정서적 혼란을 보이는데 쉽게 울고 부적절한 상황에서 웃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낼 수 있다. 이런 현상이 오래가지는 않는데 환자나 가족이나 이런 행동문제가 진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뇌졸중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② 우울감
뇌졸중 후의 우울함은 너무 심하거나 지속적이지 않으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회복단계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상태에 민감해지기 쉬우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걱정할 수도 있다. 이들에게는 자신의 우울함을 극복하고 자신의 문제에 직면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격려가 필요하다.
③ 성격변화
집안에서 환자의 성격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갈등을 해결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모든 가족들이 이해와 지혜, 인내를 가지고 대처해 가야 할 것인데, 회복단계의 사람들에게 할 일을 주고 삶의 의미를 준다면 반은 승리한 것이나 다름없다. 뇌졸중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으로는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집안일을 다시 시작하거나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Ⅹ. 결론
성인의 경우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진료를 받아 뇌졸중의 위험인자를 가능한 빨리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졸중의 경고신호를 보였거나 뇌졸중을 가졌던 환자는 재발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재발을 막기 위해 정기적인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다. 뇌졸중 환자들이 퇴원 후 민간치료나 한방치료에 의존하다가 뇌졸중이 재발되어 다시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참고문헌
강병철 / 임상간호의 핵심Ⅰchapter 4 신경계간호(뇌졸중), 한우리, 2005
김금순 외 4명 / 뇌졸중 증후군, 간호학강의5-신경계간호학 간호진단 적용,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9
김세일 / 뇌졸중(중풍)백과①·② , 민음출판사
김장성 외 / 뇌졸중의 임상적 특성, 인제의학, 1998
이광호 / 뇌졸중의 예방, 대한의학혐뵈지, 1992
최은숙 / 뇌졸중 환자의 자가간호 수준에 따른 보호자의 스트레스, 중앙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1992
최신임상간호메뉴얼제7판 / 현문사, 2004
  • 가격2,500
  • 페이지수17페이지
  • 등록일2009.04.08
  • 저작시기2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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