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너지(바이오디젤,바이오에탄올)소개 바이오디젤이란? 재생가능한 청정 에너지원 막대한 파급효과 예상 매년 10%이상의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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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의 경우 각국 정부 주도로 환경오염 억제와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 종자유, 목재, 생활 폐기물
등을 이용한 바이오 연료의 개발이 활발히 이뤄져 왔다. 수송용 연료로는 바이오디젤이 1992년부터 오스트리아, 프랑스,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등을 중심으로 상업화 됐으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 또한 활발하다. 미국의 경우 에너지성과 농무성이 긴밀한 연구 협력 체제를 유지하면서 바이오 연료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년 이상의 연구개발 투자 결과 미국은 옥수수와 콩으로부터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을 저가에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 연료의 가격이 아직은 기존 화석연료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정부는 세제 및 보조금 지원 등을 통해 바이오 연료 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바이오에탄올의 경우 연평균 15% 이상 고성장해 2015년에는
524억 리터(가격 하락 감안하면 약 85억 달러 규모)의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바이오디젤은 연평균
24% 이상의 수요 증가가 이뤄져 2015년 28억 리터(약 8~12억 달러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지구 온난화와 자원고갈 현상 때문에 전 세계는 재생가능한 청정에너지 자원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 이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바이오연료, 특히 바이오에탄올 분야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바이오에탄올을 만들지만, 옥수수나 사탕수수를 이용해 만드는 방법은 곡물가 상승과 식량부족 등 문제를 유발시켜 최근에는 나무를 원료로 만드는 목질계 바이오에탄올 생산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문제는 나무에는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셀룰로오스와 분해가 잘 안되는 리그닌이 결합한 구조로 돼 있어 생산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때문에 셀룰로오스를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활용하려면 리그닌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 분자생물연구팀은 이런 목질계 바이오에탄올을 생산에 걸림돌이 돼 온 리그닌 성분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유전자 변형균을 개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나무를 썩게 만드는 버섯의 일종인 백색부후균에서 리그닌을 분해하는 락카아제 유전자를 분리해 이 효소의 활성을 높일 수 있도록 유전자 조작을 해 분해균을 만들었다.
자생 진균류인 백색부후균에서 리그닌을 분해하는 락카아제 유전자를 분리한 다음, 이 유전자를 벡터에 실어 야생 겨울우산버섯의 원형질에 주입하는 방법으로 형질전환 버섯을 만들었다. 이 형질전환 버섯의 리그닌 분해능력이 야생 백색부후균보다 4배나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 버섯은 리그닌과 구조적으로 유사한 환경호르몬인 노닐페놀을 야생종보다 4배나 빨리 분해하는 것으로 나타나 환경정화용 미생물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과학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사용될 목재의 전처리에 적용해 바이오에탄올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원천기술"이라며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화석연료 대체는 물론 식량난 해결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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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9.05.20
  • 저작시기2009.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53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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