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교사의 특성은 무엇인가?
본 자료는 2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해당 자료는 2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2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바람직한 교사의 특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2

본론---------------------------------------------------------------------2~6

(1)교사란 무엇인가 -------------------------------------------------------------------------2

(2)교사의 바람직한 성격 및 특성-----------------------------------------------------2~3

(3)전문 교사의 조건은 무엇인가------------------------------------------------------3~4

(4)교단에서 연마해야 할 세 가지--------------------------------------------------------4

(5)진정한 교육의 모습-------------------------------------------------------------------4~5

(6)교사의 자기 성장-------------------------------------------------------------------------5

(7)변화하는 사회에 달라져야 할 교사관--------------------------------------------5~6

결론 및 나의 견해--------------------------------------------------6~8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8

본문내용

고려할 때 학생과 학부모들의 욕구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교사는 시험 특히 대학 입학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사들이다. 교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효과적인 교수방법을 터득해서 가르치는 능력이 있고, 이것을 활용해서 학생들로 하여금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게 하는 그런 교사가 유능한 교사로 평가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지식 교육을 자하는 교사보다 인간 교육을 잘하는 교사를 선호하고 존경한다고 한다.
요컨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소간 표리부동하고 자체 갈등을 보이는 교사관을 가지고 있으며 일관성을 결여한 불안정한 교사관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교사란 어떤 모습이 바람직한 모습인가? 어떤 교사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다. 그리하여 내가 교육을 받고 학습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교사관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수정해 가면서 무엇에 더 중요한 가치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을 해보았다.
먼저 교육이라는 것은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어떻게 길러야 잘 길러내는 지에 대한 의문을 고찰해 볼 수가 있는데 먼저는 사람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즉 교사가 학생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사실 학교 성적만으로 사람을 평가해 버리면 사람을 보는 안목이 단순하게 되고 사람을 한낱 물건으로 취급할 뿐이라는 점이다. 교사가 이런 행동을 취하게 되면 이런 교사 밑에서는 학생들이 올바르게 자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수업 내용의 학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창 시절에 배우는 학습이 우리가 사회에 나가서 익혀야 할 기본적인 소양의 밑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순 수업내용의 학습과 암기는 그저 지식을 머릿속에 채워줄 수는 있지만 인격형성이나 인간으로서의 성장에 있어서 학습했던 내용이 과연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학문적인 성격을 간과할 수는 없지만 치중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은 너무도 지식 위주의 강압적인 태도의 경향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학창시절을 통하여 여러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르침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두 분 정도의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다. 그 분들을 생각하면 지금까지도 마음이 따뜻해지며 나도 저런 선생님이 되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 분들은 무엇보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해주셨다.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고자 노력하시고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나, 못하는 학생이나 차별대우가 없으시고 각각 가진 능력과 적성을 살려주기 위해서 노력하셨던 분이셨다.
나의 경험을 토대로 비추어 본다면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진정한 교육의 방향이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나의 가치관이 성립된다. 바람직한 교사의 특성을 물론 갖추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 나만이 품고 있는 교사관의 확립과 내가 가지고 있는 교사관을 학교 교단에서 서서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선생님에게 받았던 영향처럼 내가 교단에 서서도 다른 학생들에게 단순 지식을 가르치는 딱딱한 교사보다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배울 수 있는 인간적이고 내가 먼저 모범적이고 먼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적인 참다운 모습의 교사가 되고 싶다.
<참고문헌>
『훌륭한 교사가 되는 길』(2002. 교육과학사, 윤정일 허형 엮음)
『가르치는 마음 키워주는 마음』 (2000. 도서출판 범한, 김도경 옮김)
『몬테소리 교육학과 발도로프 교육학』 (2001. 밝은누리, 이명환, 곽노의 옮김)
『우리의 교육 몸으로 가르치자』 (2005. 한국학술정보(주), 주삼환)
  • 가격1,500
  • 페이지수8페이지
  • 등록일2009.05.20
  • 저작시기2007.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53624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