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감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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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론
1.임권택의 생애
2.임권택은 영화작가인가?

본 론
3.작품에 드러나는 임권택 감독의 특징 그의 영화 세계 (서사적 차원)
1) 주제의식 -인본주의 (印本 主義)
-내러티브와 스타일(구조,구성,인물,시간,공간,)-
2)이야기 구조
Ⅰ.인물중심 Ⅱ.길
3)구성(시간 과 공간)
Ⅰ.시간 Ⅱ.공간 Ⅲ.구성
4)인물의 특징
5) 감독이 부여하는 이야기
6) 작품에서 드러나는 그의 특징
Ⅰ.(소재) Ⅱ.작품세계

4. 임권택 특유의 촬영기법 조명 기법 음향 기법 (형식적 차원)

화면적 특징
1) 여백의 미 (익스트림 롱샷, 수직 분활적 구도)
2) 롱테이크
3) 카메라 고정(고정된 화면)
4) 주제 없는 배경화면 전환
5) 느린 이동(팬의 사용) 느린 줌인
6) 크랭크 인(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카메라)
7)어깨너머 촬영

미장센 및 조명 음향적 특징
1) 야외 촬영
2) 야외 조명 선호
3) 한국적 음향 삽입

결 론
5.사람들과 자신이 바라보는 임권택 // 그리고 나의 생각
Ⅰ.사람들과 자신이 바라보는 임권택 Ⅱ.나의 생각

마 무 리
6.작품 연보
7.주요 수상 경력
8.참고 문헌

본문내용

린다 감독
1971 | 한국 | 90분
58. 요검 각본
1971 | 한국 | 88분
59. 30년만의 대결 감독
1971 | 한국 | 97분
60. 명동 삼국지(명동삼국지) 감독
1971 | 한국 | 95분
61. 둘째 어머니 감독
1971 | 한국 | 95분
62. 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마라 감독
1971 | 한국 | 83분
63. 이슬 맞은 백일홍 감독
1970 | 한국
64. 월하의 검 각본
1970 | 한국 | 108분
65. 애꾸눈 박 감독
1970 | 한국
66. 속눈썹이 긴 여자(속눈섭이 긴 여자) 감독
1970 | 한국
67. 비나리는 선창가 감독
1970 | 한국
68. 비검 각본
1970 | 한국
69. 밤차로 온 사나이 감독
1970 | 한국
70. 그 여자를 쫓아라 감독
1970 | 한국 | 86분
71. 황야의 독수리 감독
1969 | 한국 | 100분
72. 십오야 감독
1969 | 한국 | 100분
73.신세 좀 지자구요(신세좀 지자구요) 감독
1969 | 한국 | 100분
74. 상해 탈출(상해탈출) 감독
1969 | 한국
75. 비나리는 고모령 감독
1969 | 한국
76. 뇌검(뢰검:번개칼) 감독
1969 | 한국
77. 요화 장희빈 감독
1968 | 한국 | 120분
78. 바람 같은 사나이(바람같은 사나이) 감독
1968 | 한국 | 97분
79. 몽녀(夢女) 감독
1968 | 한국 | 85분
80. 돌아온 왼손잡이 감독
1968 | 한국
81. 풍운의 검객 감독
1967 | 한국 | 105분
82. 청사초롱 감독
1967 | 한국
83. 망향천리 감독
1967 | 한국
84. 전쟁과 여교사 감독
1966 | 한국 | 100분
85. 법창을 울린 옥이 감독
1966 | 한국 | 100분
86. 닐니리 감독
1966 | 한국
87. 나는 왕이다 감독
1966 | 한국 | 100분
88. 왕과 상노 감독
1965 | 한국
89. 빗 속에 지다(빗속에 지다) 감독
1965 | 한국
90. 욕망의 결산 감독
1964 | 한국
91. 영화 마마(영화마마) 감독
1964 | 한국
92. 십자매 선생 감독
1964 | 한국
93. 십년세도 각본
1964 | 한국 | 93분
94. 단장록 감독
1964 | 한국
95. 단골 지각생 감독
1964 | 한국
96. 신문고 감독
1963 | 한국
97. 망부석 감독
1963 | 한국 | 125분
98. 남자는 안 팔려(남자는 안팔려) 감독
1963 | 한국
99. 전쟁과 노인 감독
1962 | 한국
100. 두만강아 잘 있거라(두만강아 잘있거라) 감독
1962 | 한국 | 96분
101. 노다지(A Bonanza) 조감독
1961 | 한국 | 100분
7.주요 수상 경력
1981년 베를린영화제 본선 진출(만다라)
1985년 베를린영화제 본선 진출(길소뜸)
1986년 시카고영화제 세계평화메달상수상
1987년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강수연) 수상(씨받이)
1988년 몬트리올영화제 여우주연상(신혜수) 수상(아다다)
1989년 모스크바영화제 여우주연상(강수연) 수상(아제아제 바라아제)
1989년 문화훈장 보관장 수상
1992년 상해영화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오정해) 수상(서편제)
1994년 베를린 영화제 본선 진출(태백산맥)
1997년 후쿠오카 아시아 문화상 수상
1998년 샌프란시스코영화제 구로자와상 수상
2000년 칸영화제 본선 진출(춘향뎐)
2002년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취화선)
거장 임권택 감독이 지금까지 만든 영화는 무려 100편.
데뷔작 ‘두만강아 잘 있거라’(62년)에서부터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천년학’(2006년)까지 그는 1년 평균 2.5편의 영화를 만든 셈이다. 자신의 작품 중 ‘베스트5’을 선정해달라고 주문하자 임감독은 기다렸다는 듯이 5편의 작품을 거명했다. 물론 이 리스트에는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을 중심으로...”라는 전제가 달려 있다.
◇만다라(81년)=인간 심연의 고뇌를 다룬 김성동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구도(求道) 영화. 전무송·안성기가 정신적 방황을 거듭하는 지산·법운 스님으로 출연했다. 81년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제20회 대종상에서는 작품상·감독상·각색상·편집상·조명상·신인연기상 등을 휩쓸었다.
◇씨받이(86년)=86년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강수연) 수상작. 임감독은 이 작품으로 한국영화의 존재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아선호사상이 지배하는 남성중심사회에서 겪어야했던 여인들의 수난을 슬프지만 아름답게 그렸다.
◇서편제(93년)=판소리를 소재로 한국인의 한(恨)을 훌륭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흥행에서도 대성공을 거둬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서편제’ ‘소리의 빛’ 등 이청준의 단편소설이 원작. 신인 여배우 오정해는 이 영화 한 편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춘향뎐(2000년)=판소리에 대한 임감독의 남다른 애정을 유감없이 보여준 역작.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편제’가 이야기와 한을 통해 소리에 대한 관심을 일깨웠다면, ‘춘향뎐’은 한국적 리듬과 아름다운 영상으로 영화의 맛을 더욱 진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취화선(2002년)=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단원 김홍도·혜원 신윤복과 함께 ‘조선시대 3대 화가’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오원 장승업(1843∼1897)의 일대기를 그린 예술영화. 특히 영상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민식이 장승업 역을, 안성기가 장승업의 스승 김병문 역을 맡았다.
자료출처-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fnnews&article_id=22070
8.참고 문헌
김수남 <한국 영화 감독론 2> 지식 산업사, 2003
이효인 <한국의 영화 감독 13인> 열린책들, 1994
김정룡 <우리 영화의 미학 -한국 감독론-> 문지스펙트럼, 1997
인터넷 자료 검색 (네이버, 야후, 엠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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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9.05.20
  • 저작시기2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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