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로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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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던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 아니 행위와 믿음을 연결 지으려고 하면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쉽게 대충 종경 지으려 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데 "열매로 알리라"를 읽어 내려가면서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한 도전과 외면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풀어 나가야만 하는 현실에 부닥치게 되었다.
믿음과 행위를 필연성으로 이해하여야 하는가? 믿음은 반드시 행위를 필요로 한다. 이것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보충적인 두 가지 요소이다. 믿음이 행위에 의해 제한 받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예수님은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말씀하셨다. 결국 의롭다 인정을 받는 좋은 나무란 하나님 편에서의 선한 행실의 열매를 맺는 나무를 말한다. 이 선함과 악함이라는 것은 믿음의 전제가 되어 진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해당되는 것이다. 결국 행위가 믿음에 의해 제한받으며, 믿음은 행위에 선행하는 요소가 된다.
이것을 저자는 서론 부분에서 강하게 어필 하면서 핵심 정의로 종결지음으로 마태의 구조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유용한 책이 되어 주었다.
"열매로 알리라"를 읽어 나가는 동안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믿음과 천국의 관계에 대해 헝클어진 실타래를 풀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결국 죄인인 까닭에 죄를 지을 수밖에 없고 우리의 모습으로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우리의 행위는 구원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알고 있던 나의 고정관념을 신선하게 흔들어 놓은 이 책이 새롭게 다가오게 되었다.

키워드

  • 가격8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09.05.21
  • 저작시기200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53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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