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식문화사 -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관모와 머리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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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복식문화사 -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관모와 머리모양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남자 발양(髮樣) 및 관모(冠帽)>
1. 발양
① 고계 ② 피발 ③ 민둥머리(스님머리)
2. 관모
① 건 ․ 책 ② 절풍모 ③ 조우관 ④ 입(립) ⑤ 나관

<여자 발양(髮樣) 및 두식 ․ 관모(冠帽)>
1. 발양
① 얹는 머리 ② 쪽진 머리 ③ 채머리 ④ 고계 ⑤ 쌍계 ⑥ 푼기명머리 ⑦ 묶은 중발머리
2. 두식 ․ 관모
① 가체 ② 건귁 ③ 절풍모

본문내용

신분을 가진 귀인들만이 착용하였는데 색으로 신분의 차이를 구분하였다. 대체로 왕은 백색, 대신은 청색, 붉은 색으로 만들었다.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p.2,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백영자 최해율 (2004), 「한국 복식의 역사」, p.68, 경춘사
김영숙 김명숙 (1998), 「한국복식사」, p.61, 청주대학교출판부
동수묘 주인공도, 쌍영총 나관 쓴 주인부부, 무용총 북벽, 덕흥리 묘주의 모습에서 나관의 형태를 엿볼 수 있다.
여자 발양 및 두식 관모
고구려 고분벽화를 보면 남자는 대부분 관모를 착용해 머리모양을 알기 어려우나, 여자는 관모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많아 다양한 머리모양을 살펴볼 수 있다.
1. 발양
① 얹는 머리
머리를 뒷머리부터 앞머리로 감아 돌려 끝을 앞머리 가운데에 감아 꽂은 형태를 말한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realfactory/20024527547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80, 경춘사
덕흥리 벽화분(408년)에서 나타난 시녀들의 모습인데 머리카락을 머리 위쪽에 얹어놓은 형태의 얹은 머리 모습이 보인다.
② 쪽진 머리
두발을 뒤통수에서 모아 낮게 트는 것을 말한다.
고구려에서는 무용총 시종녀와 각저총 주실 여인도 및 쌍영총 연도 동벽 여인도에서 볼 수 있다. 유희경 김문자 (2004), 「한국 복식 문화사」, p.97, 교문사
③ 채머리
발모를 자연스럽게 뒤로 수하시키는 양식이다. 앞에서 본 얹은머리나 쪽진 머리가 기혼녀의 머리모양인데 비해 채머리는 주로 미혼녀들의 머리모양으로 볼 수 있다.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p.5,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고구려 벽화에서는 무용총 무용도 여인상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④ 고계
다리(여자들의 머리숱이 많아 보이라고 덧넣었던 딴 머리)를 덧대어 높게 튼 상투머리를 말한다.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81, 경춘사
수산리 벽화(그림 左)와 쌍영총(그림 中, 右)에서 나타난 고계를 한 귀부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⑤ 쌍계
머리 좌우의 정변 가까이에 두 개의 계두를 솟게 한 것으로, 머리 양쪽 귓가에 모발을 묶어서 내리는 쌍수 계식도 이에 포함된다.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51, 경춘사
금용묘 출토 보요식 부녀를 통해 확실한 쌍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⑥ 푼기명머리
두발을 3등분하여 한 다발의 머리채는 뒤로 하고, 두 다발의 머리채는 좌우의 볼 쪽에 늘어뜨린 머리모양이다.
⑦ 묶은 중발머리
짧은 두발을 뒷머리에 낮게 묶은 머리모양이다.
무용총 주실 우벽의 밥상을 받든 여인도 등에서 볼 수 있다. 이는 모발이 자라지 않은 소년 소녀의 과도기적 발양이라고도 보이며, 귀족의 시중을 드는 여인들이 발모를 잘라 낮게 묶고 그 끝을 위로 반전시킨, 이른바 장발을 피하여 단발형으로 간편하게 묶은 머리모양으로도 보인다. 유희경 김문자 (2004), 「한국 복식 문화사」, p.97,98, 교문사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83, 경춘사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p.4,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80, 경춘사
삼실총 벽화에 나타난 묶은 중발머리를 한 부녀의 모습들이다.
무용총 주실동벽화(그림 3), 장천 1호묘(그림 4)
2. 두식 관모
① 가체
머리를 두정에 모아 결발한 후, 다른 머리를 사용하여 타원형의 머리태를 만들어 모양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체머리라 한다.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p.2,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p.3,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realfactory/20024527547
안악 제3호분 미천왕비상과 그 시녀상에서는 환계 형태의 가체가 눈에 띄며, 이 외에도 안악 제3호분 동실서벽화에 보이는 방아찧는 여인들, 5세기초 감신총에 나온 예복을 입은 여자의 모습을 통해서도 가체를 엿볼 수 있다.
② 건귁
부녀자들은 건귁을 썼는데 이것은 부녀자들이 일할 때 머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머리수건을 둘러 맨 것이다. 관모라기보다는 일종의 머릿수건의 수식으로 생각된다.
삼실총과 각저총의 여인도에 형태가 분명히 나타나 있다. 이 건귁을 보면 머리둘레와 상부까지를 완전히 둘러 덮고 있는 것과 머리둘레만을 둘러서 쓴 것이 있어 방법이 다소 다르게 나타나 있다. 백영자 최해율 (2004), 「한국 복식의 역사」, p.59, 경춘사
박선희 (2002), 「한국 고대 복식」, p.250, 지식산업사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79, 경춘사
각저총 주인공 생활도에 보이는 부인(그림 左)과 삼실총 행렬도에 보이는 부인(그림 右)의 모습을 비교해 보았을 때 형태가 조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③ 절풍모
남자 관모에서 보았던 절풍모를 여자들도 착용하였다. 무용총 영빈도 시종 소녀의 절풍모 사진을 보았을 때 절풍모는 남녀의 구별 없이 또 신분의 차별 없이 착용할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p.181,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출처>
김문자 유희경 (2004), 「한국 복식 문화사」, 교문사
김영숙 김명숙 (1998), 「한국복식사」, 청주대학교출판부
백영자 (2006), 「한국복식문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백영자 최해율 (2004), 「한국 복식의 역사」, 경춘사
이은창 (2000), 「한국 복식의 역사(고대편)」,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임명미 (1996), 「한국의 복식문화(Ⅰ)」, p.36, 경춘사
조정희 (1988), 「韓服」, 형설출판사박선희 (2002), 「한국 고대 복식」, 지식산업사
네이버 백과사전 - 삼국시대의 관모 http://100.naver.com/100.nhn?docid=723949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realfactory/2002452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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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0.06.07
  • 저작시기2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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