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일반 : 스트레스자극-학교폭력의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통제 및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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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in controlling and moderat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juvenile school violent behaviors. 1191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juvenile delinquents institutionalized in a reformatory sampled in the south-western area of Korea participated in the survey. A serie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test the controlling effects of three kinds of stress coping styles and three domains of stressors(family, peer-relation, and school) on the levels of violent behaviors. First of all, the levels of stressors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levels of school violent behaviors, and the styles of stress coping controlled approximately 70% of the variance of violent behaviors which was explained by stressors. On the other hand,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ad consistently significant and negative effects in moderating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In other words, th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by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owever, compared with the active stress coping style, passive and mystic coping styles were higher in mode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ors and violent behaviors. All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counseling practice.

국문초록

본 연구는 스트레스 자극과 청소년 학교폭력의 관계를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얼마나 통제하 고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수도권과 서남부지역(서울, 대전, 전남)에 거주 하는 1,191명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 및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이 본 연구의 대상으로 참여하였다.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학교폭력을 얼마나 통제하는지를 밝히기 위하여 일련의 위계적 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그 결과 스트레스자극의 수준은 학교폭력과 의의 있는 정적 관련성을 보였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설명되는 학교폭력 변량의 약 70%를 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능동적 대처, 수동적 대처 및 신비적 대처를 포함하는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들이 스트레스 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어떻게 조절 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모두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부적으로 조절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시 말하여 그 방식과 상관없이 스트레스 대처수준이 높을수록 스트레스자극 수준과 학교폭력 수준의 정적 관련성은 약화되었다. 하지만 세 가지 스트레스 조절 방식들이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조절하는 수준은 차이를 보였는데, 능동적 대처보다는 신비적 대처나 수동적 대처방식의 조절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이 모든 연구결과들이 상담의 실제에 시사하는 바가 논의되었다.
  • 가격5,100
  • 페이지수16 페이지
  • 발행년2007
  • 학회명한국상담학회
  • 저자임성택 ( Sung Taek Lim ) , 김성현 ( Sung Hyun Kim )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392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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