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논문(硏究論文) : 정서노동과 직무만족-성격특성의 조절효과 검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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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is study divided emotional labor variables into Job-focused emotional labor and Employee-focused emotional labor, and analyzed concretely what factors could be strengthened. It also verified moderating effects of personality traits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atisfaction. The survey was conducted to salespersons of department stores in downtown Seoul. Data were collected from 310 cases through questionnair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 First, while diversity in job-focused emotional labor was proven to be a factor decreasing job satisfaction, frequency/duration was not to be antecedent factor decreasing job satisfaction. Secondly, it was found that deep acting was increasing factor of job satisfaction, and surface acting was decreasing factor of job satisfaction. Third, it showed that extraversion had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 between job-focused emotional labor (frequency/duration, diversity) and job satisfaction. The findings of the research suggested that it is important to consider personality traits of individuals in the influence of emotional labor on job satisfaction.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정서노동 변수를 사람중심과 일 중심으로 구분하여 강화시킬 요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동시에 정서노동과 직무만족 간 관계에서 성격특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의 자료는 서울시내 백화점 판매사원을 대상으로 하여, 310명으로부터 받은 설문지에 의해 수집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 중심 정서노동(다양성)은 직무만족의 저하 요인으로 확인된 반면, 빈도/지속시간은 직무만족저하의 선행요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심층행위는 직무만족의 향상요인으로, 표면행위는 직무만족의 저하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일 중심 정서노동(빈도/지속시간, 다양성)과 직무만족 간 관계에서 외향성은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결과는 정서노동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서 개인의 성격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하였다.
  • 가격5,700
  • 페이지수22 페이지
  • 발행년2014
  • 학회명한국관광학회
  • 저자손해경 ( Hae Kyung Sohn ) , 윤유식 ( Yoo Shik Yoon )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39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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