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가와현(香川)현의 지역관광 특색 고찰-다카마쓰와 고토히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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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gional tourism characteristics in Kagawa-ken, Japan. Especially, this study aims to discover geographic backgrounds and environments, tourists` major travel areas(Takamatsu and Kotohira) and follows of tourism related regional policies. Kagawa is located in the Shikoku Zone and is the smallest ken(administrative unit) in Japan. Takamatsu is the capital city of this Prefecture and Kotohira is best known as the site of Shikoku`s largest shrine complex, the Kotohira Shrine(popularly Kompira-gu). Also Kagawa is known as Sanuki Province, ``Udong Kingdom``. The directions of tourism related regional policies are as follows; First, ``Sanuki Udong`` positioning strategies were required. The establishments of products such as tourists` Udong cooking experience-centered program and public relations were strengthen ``Udong-ken`` Image of Kagawa-ken. Second, function and competitiveness of regional tourism industries were improved by construction of Great Seto Bridge between Kagawa and Okayama. Kagawa-ken was the center of Setonaikai inland sea and transport facilities such as Setonaikai monuments and parks were increased demands for travelers visiting Kagawa-ken, Third, it was needed that Hot-spring town` product or local culture and nature focused festivals marketing. Historically, Kotohira area was the Mecca of ``God of Sea``, Kompira. Also the interests of tourists were promoted by the harmony between old streets and hot-springs as well as Kompira-gu as a city symbol.

국문초록

본 연구는 일본 가가와현의 지역관광 특색을 고찰하였다. 특히 가가와현의 관광지리적 배경, 다카마쓰와 고토히라를 중심으로 한 지역관광 특색을 확인하고, 관광중심의 지역정책을 기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가가와현은 시코쿠에 위치하며 면적이 가장 작은 현이다. 현청 소재지는 다카마쓰시이며, 고토히라가 시코쿠에서 가장 큰 신사인고토히라신사(곤피라궁)으로 잘 알려져 있고, ‘우동왕국’ 사누키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곳의 관광중심의 지역정책의방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누키 우동을 통한 지역 알리기 전략이다. 관광객이 직접 만드는 우동 체험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전략과 홍보는 ‘우동의 고장’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둘째, 세토내해 연계를 통한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제고이며, 1988년 세토대교(瀨戶大橋) 개통으로 세토내해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세토대교기념관 같은 교통관련 시설은 주변에 관광객 수요를 증가시켰다. 셋째, 지역 문화와 자연 기반을 활용한 온천상품화마케팅이다. 지역에는 바다의 신 ‘곤피라’의 전통이 자리매김했으며, 곤피라궁과 함께, 전통 상가와 온천은 지역 상징이 되어 관광객 관심을 부각시켰다.
  • 가격4,600
  • 페이지수11 페이지
  • 발행년2014
  • 학회명한국사진지리학회
  • 저자이혁진 ( Hyuk Jin Lee ) , 최화열 ( Hwa Yeol Choi )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3985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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