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자극에 대한 반복적인 언어 및 심상 처리과정이 정서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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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verbal and imagery processing during and following stress stimuli on the maintenance of negative affect. A total of 60 undergraduate students were included in the analysis. Participants were asked to use either the verbal or imagery cognitive processing during and after observing an emotion inducing stressful video clip. To explain the mechanisms that contribute to the maintenance of emotional response, the emotional responses of participants were measured immediately after, one day after, and three days after the experiment. For immediately after the experiment, participants in the imagery task reported significantly more arousal than participants in the verbal task, but after one and three days later, these participants showed decreased negative affect. Verbal thoughts were found to lead to the maintenance of negative affect after one and three days following the experiment.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국문초록

본 연구는 스트레스 자극에 대한 언어 및 심상 처리과정이 부정적인 정서의 지속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 연구를 통하여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정서를 유발하기 위한 스트레스 동영상을 보여주고 보는 동안과 이후에 언어 및 심상 처리과정을 거치도록 조작하였다. 실험이 끝난 직후, 1일 후, 3일 후에 정서 반응을 추적하여 각 인지적 처리과정이 정서 반응을 지속시키는 기제를 살펴보았다. 대학생 참가자 60명에 대한 분석 결과, 심상 과제 참가자들은 실험 직후에는 언어 과제 참가자들보다 각성 반응이 높았으나 1일 후-3일 후에 부정적 정서 반응이 감소하였다. 반면, 언어 과제 참가자들은 1일 후와 3일 후에 부정적 정서 반응을 지속시켰다. 이와 같은 결과는 심상이 즉각적으로는 정서적 각성을 일으킬 수 있으나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부정적 정서를 감소시키는 반면, 언어적 사고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도 부정적 정서를 지속시킨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목차

방법
결과
논의
References
국문초록
  • 가격6,000
  • 페이지수11 페이지
  • 발행년2017
  • 학회명한국심리학회
  • 저자신예주, 오경자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5678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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