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르케고어에서 도덕적 성숙으로서 자아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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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Formation of self in S. Kierkegaard is to be justified by moral edifying in practical living. We are responsible for self-discovery, which is to be justified morally. Ethical responsibility is to be requested for and founded by single individual existence. Kierkegaard understands human life as an existential phenomenon of anxiety before God. So for Kierkegaard actual human living is to be sharply differentiated from just rational reasoning. Kierkegaard points out the nature of human beongs as one of transforming oneself through the existential sense of a calling from God. Social relations in Kierkegaard is to be originated from an existential religiosity with God as the \"teleological suspension of the ethical\" in Fear and Trembling. This means that human nature can not answer moral demands by his own capacity, even moral justification stands for true religiosity objectively.

국문초록

키에르케고어에서 자아의 형성은 단지 논리나 사변(思辨)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도덕적 성숙으로 정당화된다. 자아의 발견과 도덕적 성숙은 구체적 환경에서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책임이다. 이런 윤리적 책임은 단지 객관적 질문일 수 없고 각 개인이 자신의 실존(實存)에서 찾아야 한다.
실존과 사유를 예리하게 분석한 키에르케고어는 정교(精巧)한 사변에만 의존하는 인간이해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키에르케고어에서 우리의 삶은 단지 합리적 탐색이나 지식과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아이러니, 실존적 불안, 실존적 절망을 체험하며 주체자로서 세계에 관계한다.
키에르케고어에서 진리는 구체적 생활을 통해 변증(辨證)된다. 그에게 실존적 의미에서 죄(罪) 혹은 잘못은 무지(無知)나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현실에 도달하지 못함을 뜻한다. 이런 점에서 잘못된 행동은 거짓을 따르며, 건덕(建德, edification) 즉 덕을 세우는 생활은 진실을 따르는 삶이다.

목차

한글요약
Ⅰ. 최고의 책임으로서 자기인식
Ⅱ. 건덕(建德, edifying)으로 드러나는 자기인식
Ⅲ. 자기의식과 실존적 참여
Ⅳ. 역사적 자아의식과 도덕발달
V. 윤리적 행위로서 표현되는 자아 형성
Ⅵ. 윤리의 근거로서 ‘윤리적인 것의 목적론적 정지’
Ⅶ.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 가격6,000
  • 페이지수18 페이지
  • 발행년2018
  • 학회명새한철학회
  • 저자황종환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170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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