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기업 종사원의 긍정심리자본이 직무만족과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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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In this research, we examined whether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employees of a foodservice company affected job satisfaction and analyzed the empirical effect of the restaurant business by examining the relationship with the job performance according to job satisfaction to find ways to improve job satisfaction and job performa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hypothesis 1 showed that the factors of optimism, hope, and resilience had a posi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but self-efficacy did not. Second, hypothesis 2 showed that job satisfaction affected job performance positively. Third, hypothesis 3 showed that the factors of optimism, hope, and resilience had a positive effect on job performance, but self-efficacy did not. Therefor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employees, which increases job satisfaction, which in turn affects the improvement of job performance. As a result, the improvement of job satisfaction of employees through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the restaurant employees affects their job performance, which will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effective operation of the restaurant busines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focus on maximizing the efficiency and performance of eateries by reinforcing education and programs to raise optimism, hope, resilience, and self-efficacy by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 the performance of the employees.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외식기업 종사원의 긍정심리자본이 종사원들의 직무에 만족을 느끼는지 살펴보고 직무만족에 따라 직무성과와의 연관성을 살펴봄으로써 외식기업의 보다 실증적인 효과를 분석하여 이를 통해 외식기업 긍정심리 자본 활용에 관한 관리방안을 모색하여 직무만족도 향상 및 직무성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설 1 가설 1 ‘긍정심리자본’이 ‘직무만족’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결과 ‘낙관주의’, ‘희망’, ‘복원력’ 의 요인이 ‘직무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효능감’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가설 2 외식기업 종사원의 ‘직무만족’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결과 ‘직무만족’이 ‘직무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설3 ‘긍정심리자본’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결과 ‘낙관주의’, ‘희망’, ‘복원력 ’ 의 요인이 ‘직무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효능감 ’은 ‘직무성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긍정심리 자본은 종사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직무만족도를 높여주고 이는 곧 직무성과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결과적으로 외식기업 종사원의 긍정심리자본을 통한 종사원의 직무만족의 향상은 직무성과에 영향을 주고, 이는 외식기업의 효과적인 운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외식기업 종사원들의 직무성과 차원에서 긍정심리자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낙관주의, 희망, 복원력,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외식기업의 효율성과 업무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져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조사설계
Ⅳ. 실증분석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국문요약〉
  • 가격6,000
  • 페이지수14 페이지
  • 발행년2018
  • 학회명한국관광연구학회
  • 저자하재만, 이은미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21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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