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순환교육의 정책요소별 변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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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is study explored the formation and proliferation of the OECD recurrent education and examined the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s behind its underlying theory and practice. In doing so, this study aimed to shed light on the significance of the program\"s standing as the first predecessor to contemporary lifelong learning as well as the nature of its influence thereof. In order to accomplish the objective of this study, resources were used from the OECD which included historical documents and publications regarding official policy on recurrent education dating back to the organization\"s establishment in 1960. The method and framework used to analyze the official policy regarding recurrent education included the examination of its goals, target, resources and transitional periods. The time periods were divided between the 1960s, 1970s, 1980s, and 1990s. The study reached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 as the introduction of recurrent education categorically expanded the meaning of education, key elements were improved to form a more accessible and diversified concept. Second, although the OECD left behind the original goals of self-realization and self-fulfillment, the organization concerned itself more with social progress, economic growth,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s, and social adaptation. Third, though educational reform was a strong driving force in the early days of recurrent education, the financial aid program that carried the weight of the educational leave system and voucher system gradually became the core element of recurrent education. Fourth, the recurrent education program initially regarded the opportunity of participating in it as the basic rights of citizenry and as a result the government would aggressively intervene. Now the focus of lifelong learning is shifted to account for the importance of an individual learner’s role as well as the company\"s role and relationship with its workers in a lifelong learning program.

국문초록

이 연구는 OECD 순환교육의 형성과 확산을 탐색하는 가운데 이의 근저가 되는 이론과 실제 이면의 시대별, 정책의 구성요소별 변화 특징을 밝혀보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오늘날 평생학습의 선행자인 순환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과 그 이후 순환교육이 평생교육에 미친 영향의 본질을 조명하고자 한다. 여기에서는 1960년대 OECD의 설립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순환교육에 관한 역사적 문서와 발간물을 포함한 각종 문헌을 활용하였다. 순환교육에 관한 공식정책을 분석하기 위한 방법 및 틀로는 각 시기별 정책의 목표, 대상, 수단으로 하였다. 시기는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로 나누었다.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순환교육의 도입 자체로 교육의 의미가 절대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보다 더 접근가능하고 다양화된 개념을 형성하기 위하여 정책의 핵심 요소가 개선되었다. 둘째, 비록 OECD가 원래의 목적인 자아실현과 자기성취를 뒤로하였지만 OECD는 사회진보, 경제성장, 인적자원개발, 사회적응에 관심을 기울였다. 셋째, 순환교육 초기에는 교육개혁이 강력한 동인이었지만 점차 교육휴가제와 바우처 같은 재정지원 프로그램이 순환교육의 핵심 제도가 되었다. 넷째, 초기의 순환교육 프로그램은 순환교육에 참여하는 기회를 시민의 기본권으로 간주했으며, 그 결과, 정부는 적극적으로 개입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평생학습의 초점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에서 기업의 역할과 근로자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개별 학습자의 중요성과 책임을 강조하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분석방법
Ⅲ. 순환교육의 정책 요소별 변화 과정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 가격6,000
  • 페이지수28 페이지
  • 발행년2019
  • 학회명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 저자조순옥, 이희수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36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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