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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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is paper discusses the history of systematic theology in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PCK) during 100 years. Seung Hoon Lee’s baptism is considered as the starting point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in Korea. His baptism took place in 1784 which was exactly 100 years before the arrival of the first Protestant or Presbyterian missionary, Horace N. Allen. PCUSA missionary Samuel A. Moffett gave birth to the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He began teaching Chong-Sub Kim and Ki-Chang Pang at his home in Pyongyang(Pyengyang) in 1901. And in 1903, the Presbyterian Council decided to officially start the theological education in Korea. The great event was the formal establishment of the National Presbyterian Church, September 17, 1907, at Pyongyang. The first Moderator for the Presbytery was Dr. S. A. Moffett, the senior missionary on the field, Dr. Underwood being furlough. September 17, 1907, and September 1, 1912, are historical days in the Korean Church, the first being the day when it assumed independent jurisdiction over its own affairs, and the second, the day when its full organization as a national Church was perfected. It was peculiarly fitting that, for that General Assembly, Dr. H. G. Underwood, the founder of the first Presbyterian work, should be elected Moderator. According to Dr. W. D. Reynolds, the three volumes of Chia Yu Ming’s Systematic Theology are published in six volumes in Korean to fit into our curriculum. Before publication these translations have all been used in mimeograph, and tested in actual class room work in Pyongyang Seminary. Dr. J. C. Crane’s Systematic Theology is in Korean translated in 1954 and in 1960. PCK(www.pck.or.kr) has seven confessions in 2007 - the Apostles’s Creed, 12 Articles, the Westminster Short Catechism,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the Confession of PCK(1986), the 21st Century Confession PCK, and the Nicene-Constantinople Creed.

국문초록

한국교회는 선교사 알렌이 입국한 1884년을 기점으로 잡아 1984년에 한국교회 100주년기념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초대 교장 마포 삼열 선교사에 의해서 1901년에 세워진 장로회신학대학교에 장영일 박사의 19대 총장 취임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07년에 독노회가 창립되어 성장한 한국장로교회는 1911년에 7대리회가 7노회로 조직되어 총회가 1912년 9월 1일에 역사적으로 창립되었다.
우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신앙고백서들 속에 나타난 조직신학의 역사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1986) 채택 이전과 이후 시기로 구분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1986) 채택 이전에 총회의 조직신학은 『사도신경』, 『12신조』, 『웨스트민스터 요리문답』(1647/1968년 채택)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1647/1968년 채택)의 신학노선, 즉 보편교회신학과 개혁파 정통주의신학 노선에 있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1986) 채택 이후 총회의 조직신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1986) 채택과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1997) 채택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1986) 채택 이전의 조직신학을 본질적으로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개혁파 정통주의신학 이후로 발전된 현대 개혁신학과 현대 복음주의신학과 에큐메니칼신학을 반영하고 있다.
우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진에게서 나타난 조직신학 역사를 1959년 9월 25일 교단분열 이전과 이후시기로 나누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초기부터 1959년 교단분열 이전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은 대체로 『사도신경』의 보편교회 신앙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노선에 있었다. 이런 사실은 조직신학을 가르친 선교사들, 특히 이눌서와 구례인 박사와 한국 신학자 박형룡 박사와 그들이 주로 사용한 조직신학 교재 속에 나타난다. 1959년 교단 분열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조직신학은 교단분열 이전의 전통을 본질적으로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개혁파 종교개혁자 깔뱅의 신학과 개혁파 정통주의 이후 발전된 현대 개혁신학과 현대 복음주의신학과 에큐메니칼신학이 성경과
복음신앙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수용된 폭넓은 조직신학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살펴보았듯이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가르쳤거나 가르치는 수많은 조직신학자들의 신학적 관심과 연구 분야가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성경의 절대권위를 인정하는 성서적 신학, 복음전도를 중요시하는 복음주의신학, 역사적 개혁신학 전통을 중요시하는 개혁신학, 하나님 나라의 선교와 남북통일을 비롯한 환경생태와 평화 및 화해와 해방을 중요시하는 에큐메니칼신학을 중요시하면서도, 이 모든 요소들을 성서와 복음 신앙의 빛 안에서 유기적으로 생명력 있게 연결하고, 균형을 모색하여 통일성을 유지하려는 통전적 작업이 돋보인다.
전통과 개혁의 긴장 속에 있는 조직신학은 전통의 관점에서 우리 총회가 잃어버린 학습교인을 위한 학습세례 제도와 목사고시에서 “교리” 과목의 부활이 요청되고, 신학교육에서 개혁신학 과목이 필수과목으로 교육될 필요가 있고, 개혁과 변화의 관점에서 현재와 미래 교회와 사회와 자연환경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이를 선도(先導)할 수 있는 조직신학적 작업이 성경과 복음 신앙 빛 속에서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조직신학 역사
Ⅲ.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조직신학 역사의 미래
Ⅳ. 결론
참고문헌
< Abstract >
  • 가격6,000
  • 페이지수33 페이지
  • 발행년2012
  • 학회명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 저자최윤배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43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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