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로교 선교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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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e Korean Church has a centennial history of missions that is a unique and extraordinary phenomenon in the two thousand years of church history. From the beginning the Korean Church has had the identity of a missionary church. It is a meaningful endeavor to study the one hundred years of mission of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This article will examine the mission theology of the representative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namely, PCK, PROK, GAPCK (Hapdong, the General Assembly of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and KOSIN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This comparative study is limited in its scope in that there are even more numerous Presbyterian denominations in Korea. Furthermore, it is a topic that is difficult to explore because each church has a long history of mission theology and practice. That is why this article will focus on the model or pattern of the mission theology.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find out the mission theology that is based on actual mission practices and to help Korean Churches understand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eir missiology and mission practice. The main questions addressed in this article are: sociopolitical concerns, Church\"s evangelistic and pastoral ministries, inculturation, and faithfulness to the Christian tradition. To put it simply, it has been found that: GAPCK and KOSIN have mission as saving souls and extending churches PCK has holistic mission and PROK has mission as commitment to liberation and transformation. The study addresses the important topic of how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can implement and participate in the mission of the triune God.

국문초록

초기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정체성을 가진 한국장로교회의 선교 100주년을 맞아 선교신학을 비교 연구하려고 한다. 과거 한국선교가 어떤 신학적 동기와 원리와 관점에서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해 왔는지 알아보기 위해 몇몇 학자들의 선교신학 유형을 차용하여 한국 장로교회 선교신학의 성격과 특징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다.
100여개가 넘는 장로교회 중 연구대상의 선택, 100년의 선교역사와 선교사와 선교사역 등의 방대함 등의 한계를 인식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합동, 고신교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네 교회(교단)만 선택하고, 각 교회의 선교신학을 중심으로 그 유형과 특성을 살펴보려고 한다. 연구의 방법은 각 교회가 지난 100년간 공식 발표한 선교 문서와 총회(세계선교부)가 주최한 행사와 관련된 문건들을 중심으로 한 문헌연구로 한다. 본 연구가 다루는 주요 문제들은 교단별 선교신학이 시대적 상황적 선교신학으로서 가지는 특성으로서, 사회정치적 부합성, 복음적이며 목회적 관심, 문화화, 기독교 전통에의 충실성이다.
연구결과 한국의 대표적인 장로교회의 선교신학은 대체로 통전적 선교신학을 수용하지만 합동과 고신은 개혁주의 선교신학으로 ‘영혼 구원과 교회 확장으로서의 선교’를 우선시하고, 기장은 ‘진리의 발견으로서의 선교’, 혹은 ‘해방과 변혁에 대한 헌신으로서의 선교’에 매진하며, 통합은 ‘영혼구원과 교회확장’ 및 ‘해방과 변혁에 대한 헌신’으로서의 선교에 치중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각 교단이 지향하는 선교신학 상호 대비되는 유형으로 차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적지 않은 공통점도 가지고 있음을 알았다. 지나온 100년을 돌아보며 미래 100년을 내다볼 때, 한국의 대표적인 장로교회가 선교신학의 차이점으로 인해 선교의 신학적 의미와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협력자임을 외면하는 일을 극복하는 성숙한 만남과 대화를 이루어가야 할 숙제가 있다고 본다.

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신학과 선교신학의 유형
Ⅲ. 한국 장로교회의 선교신학
Ⅳ. 나오는 말
참고문헌
< Abstract >
  • 가격6,000
  • 페이지수24 페이지
  • 발행년2012
  • 학회명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 저자김영동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43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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