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결코 무의미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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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겨울 호(號)를 읽는 동안 눈이 참 많이 내렸다
2. 그래서 티티카카가 뭔데?- 남궁지혜의 「정숙 씨의 멸종」
3. 있는 힘껏, 있는 힘껏. 있는 힘껏- 이신조의 「부서지는 밤의 미로」
4. 아귀가 맞지 않는 시간-진연주의 「떠도는 음악들」
  • 가격6,000
  • 페이지수8 페이지
  • 발행년2018
  • 학회명심미안
  • 저자이화경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46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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