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귀신사의 보존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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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Guisinsa temple is one of the 17th Diocese of Geumsansa temple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It is constructed in 676 as one of the Hwaeom 10 temples. The area of Cheongdori Village was originally those of the temple. And Geumsansa temple was one of the branch temple of the Guisinsa temple and there was a Buddhist temple on the second floor. But now it is rather small.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tore the value of this temple. The maintenance and restoration of the temple should first conduct excavation and excavation surveys on the area of the temple to confirm the area. In addition, Garam will have to be restored under the given conditions and the gate tower will have to be re built, and plans should be made to conserve and use of the heritage.

국문초록

귀신사는 대한불교조계종 17교구 금산사의 말사로 모악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676년에 초창되어 통일신라 후 화엄십찰 중 하나가 되어 전주일원을 관장하던 대가람이었다. 청도리 일원이 전부 귀신사의 사찰 영역이었고 금산사가 귀신사의 말사였으며 2층의 대웅전 건물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축소되어 대적광전과 명부전, 요사채등이 있을 따름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대가람 귀신사의 보전과 활용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여 귀신사의 가치를 회복하고자 한다.
귀신사의 보전은 먼저 귀신사의 건축적 본질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회복을 하고자 한다. 귀신사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하여 먼저 사찰의 영역과 유적을 확인하기 위하여 귀신사 영역과 청도리마을 일원에 대하여 시굴 및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가람의 영역을 확인한다. 이를 근거로 귀신사의 영역을 회복하기 위하여 3단계로 귀신사의 영역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건축물의 경우 대웅전을 비롯한 불전을 파악하기 위하여 문헌조사와 발굴조사 등을 실시하고 주변에 분포되어 초석, 기단, 기타 석물 등의 유구를 통하여 건축의 규모를 추정한다. 그런 다음 현실적으로 가능한 현재의 사찰영역을 중심으로 화업십찰의 가람배치를 반영하여 문루와 대적광전의 위치와 규모 추정을 하였다.
귀신사의 활용은 현재 귀신사의 영역을 중심으로 귀신사의 진정성을 유지하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활용방안을 찾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화업십찰로서 귀신사의 진정성을 반영하여 템플스테이, 불교학교, 마음 힐링 사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일반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불교를 구현하고자 다도학교,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대중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귀신사 주변과 김제 주변의 불교 문화재를 연계하는 관광프로그램도 제안하였다. 그리하여 귀신사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현대인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줄 수 있는 보존과 활용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 가격7,200
  • 페이지수32 페이지
  • 발행년2020
  • 학회명한국불교사연구소
  • 저자남해경 ( Nam Hae-kyeong )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53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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