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분석 방법을 활용한 코로나 전, 후의 여행 트렌드 파악: 을 중심으로
본 자료는 미리보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다운로드 하신 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different travel trend before and after COVID-19 in Korea by analyzing keywords of travel magazine’s headlines. Frequency analysis and social network analysis were used for this research. The summaries of the results are as below. First, through precleaning process, 1,668 and 1,438 keywords extracted from the headlines in 2019(892) and 2020(797) respectively. Second, frequency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extracted keywords, and major keywords such as 'Travel', 'City', and 'island' appeared at the top of both years. In 2019, it formed overseas tourism attractions and headlines, whereas in 2020, keywords such as ‘Alone’ and ‘Covid19’ were formed with headlines. Third, this study identified nodes with high centrality through network analysis. 'Travel' and 'City' have the highest degree centrality in 2019, while ‘Travel’ and ‘Jeju’ show the highest degree centrality in 2020. Nodes with high eigenvector centrality in 2019 is ‘Culture’, ‘Experience’, and ‘Adventure’, and in 2020 is ‘Road’, ‘Sea’, and ‘Mountain’.

국문초록

본 연구는 선정된 여행 매거진의 2019년과 2020년 헤드라인의 키워드 분석을 통해서 코로나 전, 후의 여행 트렌드 변화를 살펴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 빈도분석과 네트워크분석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해보면 첫째, 정교화 작업을 통해서 2019년 헤드라인 892개, 키워드 1,668개와 2020년 헤드라인 797개, 키워드 1,438개를 추출하였다. 둘째, 추출된 키워드를 기반으로 빈도분석을 진행했고 ‘여행’, ‘도시’, ‘섬’ 등 주요키워드는 2개년 모두 주요 키워드로 상위에 나타났다. 2019년에는 해외 관광지나 관광명소와 헤드라인을 구성했고, 2020년에는 ‘나홀로’, ‘코로나’ 등의 키워드와 헤드라인을 구성하였다. 셋째, 네트워크분석을 통해서 연결중심성이 높은 노드를 확인하였다. 2019년에는 ‘여행’, ‘도시’가 나타났고, 2020년에는 ‘여행’, ‘제주’가 나타났다. 아이겐벡터중심성이 높은 상위 노드로 2019년에는 ‘문화’, ‘경험’, ‘모험’ 등이 나타났고, 2020년에는 ‘길’, ‘바다’, ‘산’ 등이 나타났다.
  • 가격5,800
  • 페이지수18 페이지
  • 발행년2021
  • 학회명대한관광경영학회
  • 저자박진영 ( Park¸ Jinyoung ) , 정안용 ( Cheong¸ Anyong ) , 남윤재 ( Nam¸ Yoonjae )
  • 파일형식아크로뱃 뷰어(pdf)
  • 자료번호#6642284
다운로드 장바구니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