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격이론의 방어기제에 대해 기술하고 방어기제가 작용하고 있는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방어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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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성격이론의 방어기제에 대해 기술하고 방어기제가 작용하고 있는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방어기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인간성격론의 이론적 접근
    1) 정신분석적 성격이론의 개념
    2) 성격이론의 특징

2. 방어기제의 개념과 작용예시
    1) 미성숙한 방어기제 [부정, 행동화, 투사, 퇴행, 수동공격성]
    2) 타협을 반영하는 방어기제 [격리, 전치, 반동형성, 억압, 취소, 합리화, 동일화]
    3) 성숙한 방어기제 [승화, 유머]

3. 방어기제의 다양한 사례들
    1) 인격장애를 통해 본「투사」「동일시」의 방어기제
    2) 여성의 질투를 통해 본「전치」「투사」의 방어기제
    3) 가정주부를 통해 본「격리」「취소」의 방어기제
    4)「방어과정」을 통해 본 혼합 방어기제

4. 나의 자아방어기제 사례들
    1)「보상」에 근거한 사례
    2)「합리화」에 근거한 사례
    3)「반동형성」「부정」에 근거한 사례

5. 참고 문헌

본문내용

어과정이란 여러 종류의 방어기제를 이용하여 복잡하게 조직화된 운동, 지각, 인지의 자아기능을 말한다. 이런 방어과정에 동원되는 기제는 억압, 동일시, 전치, 부정, 상징화 등이다.
[사례]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민수군은 오른팔 마비로 정신과를 찾아 왔다. 의사 선생님께 구타를 당했다고 했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적인 진찰을 받았으나 뼈나 신경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었다. 그리고 특별한 구타 흔적도 없었다. 정신과 진찰실에서 어머니는 몹시 흥분해서 담임선생님을 공격했다. 선생님은 미안해하며 당황해 했다. 흥미 있는 것은 민수군의 표정과 태도였다. 어머니가 선생님을 심하게 비난할 때 그는 빙긋이 웃고 있었다. 그리고 팔이 마비된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근심이나 절망감은 전혀 볼 수가 없었다. 오히려 그는 즐기고 있는 듯 했다. 옷차림을 보아도 병든 중학생답지 않게 비싼 메이커 제품을 입고 있었다.
“엄마. 나 자전거 사줘야 돼.”, 엄마의 대답은 “오냐. 내새끼!. 사주고말고.” 민수군의 요구는 즉각적으로 충족되었고 어머니는 과잉 보호적이었다. 갓난아이와 어머니의 관계처럼 보였다. 그러나 담임선생님은 억울한 입장이었다. 그날 민수군과 다른 학생이 싸우고 있었고 선생님은 훈계하면서 매로 가볍게 한 대씩을 때려 주었을 뿐이라고 했다. 그것이 민수군의 오른팔에 맞았다. 그러나 그 정도의 매로 팔이 마비되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복잡한 심정이라고 했다.
의사는 민수군의 입원을 권했다. 어머니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쳤으나 마침내 민수군은 입원 했다. 그의 진단명은 ‘전환 장애’로 밝혀졌다.
[방어기제 분석]
억눌린 분노와 복수에 대한 불안이 있을 때 이것이 신체적 증세로 전환되어 나타난다. 팔이나 다리의 마비, 두통, 언어장애, 시력장애가 오고 때로는 실명하기도 한다. 이것은 꾀병이 아니다. Freud 이전까지는 꾀병으로 몰려서 천대받기도 했지만 사실은 일종의 신경증이다. 이 병의 치료는 입원을 해서 분석을 하는 것이 원칙인데 그 이유는 2차 이득을 금지시키기 위해서이다. 병으로 인한 물질적ㆍ사회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2차 이득이라 한다.
민수군의 경우 자전거를 얻게 된 것과 선생님을 곤경에 몰아넣은 것, 어머니를 독점할 수 있게 된 것 등이 2차 이득이라 하겠다. 증세 때문에 얻은 이런 만족들이 있으므로 그는 팔이 마비되어 있어도 즐거울 수 있었다. 이처럼 증세에 대한 무관심을 보이는 것을 ‘미녀의 무관심(La belle indifference)’이라고 한다. 입원 후 약1주일 만에 민수는 완전히 회복되어 탁구도 칠 수 있게 되었고 병동에서의 귀여움도 독차지 했다.
4. 나의 자아방어기제 사례들
1)「보상」에 근거한 사례
현대사회는 외모지상주의 사회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그다지 외모가 뛰어나지 못하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외모를 가질 수 있을까 하며 나 자신을 많이 꾸미기 위해 노력하였다. 패션쇼 잡지와 각 잡지 및 매스미디어를 통해 헤어스타일과 패션스타일에 치중하여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따라 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에는 유행에 상당히 민감할 정도로 관심이 지대하다.
그래서 주위의 친구들이나 학우들이 항상 옷이나 헤어숍에 갈 때에는 나를 동반하는 정도이다. 이것은 뛰어난 외모를 가지지 못했지만 외모가 뛰어나 보이게 옷이나 헤어를 이용하여 나의 외모를 돋보이게 만드는 일종의 직간접적인 보상이 아닌가 한다.
2)「합리화」에 근거한 사례
평소에도 나는 나를 자주 합리화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가장 대표적으로 합리화시키는 것은 바로 나에 대한 상대방의 관심이다. 나는 고등학교 때 첫 미팅을 하였으며 자주 소개팅을 하였다. 그리고 대학에 와서는 상당히 많은 미팅과 소개팅을 하였다. 그러한 만남 속에서 소위 말하는 “썸 탄다.”, “눈 맞았다.”, “미팅 잘됐다.”는 식의 표현이 늘 따라다닌 것은 아니었다. 만남이 싹을 트고 꽃을 맺지 못한 경우도 상당히 많았다.
그러나 좋은 결과를 유발한 경우도 많다 보니 나도 모르게 약간 우쭐하거나 나에 대해 우월감을 가지게 만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미팅이나 소개팅을 하였을 때 잘되지 못한 경우에는 나도 모르게 핑계를 대거나 그 상황을 나에게 유리하게 만들려고 하는 나 자신을 합리화시키거나 상대방을 깎아내리거나 하는 일이 잦아졌다. 예를 들면, 어제 만난 이성이 나에게 관심을 안보이면 “ 어제 만난 사람은 이성에게 관심이 없던 것 같더라”, “어제 걔 좀 이상해!” 하는 식으로 합리화시키는 것이다.
3)「반동형성」「부정」에 근거한 사례
중학교 때 겪은 일이었다. 당시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이 있었다. 당시 그 나이에 생각하는 풋사랑이라는 감정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에는 그 사람에게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리만치 정당하지 못한 행동을 많이 하였다. 내심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싫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내 보이는 것도 싫었다.
이러한 내심과는 달리 항상 나는 그 사람 앞에 서면 인상을 쓰거나 톡! 톡! 쏘는 말만 하였다. 정작 내심은 같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던 것이다. 발로 차기도 한 적도 많았으며 심지어 욕설도 한 적이 있었다. 이러한 것이 대학생활을 하는 현재 나에게 의식 속에서 자꾸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그때 그런 적이 있었는데 그게 확실한 건가?” 하는 무의식으로 밀어내려는 생각이 자꾸 들며, 현재는 가물가물해진다.
즉 그때, 그 일이 앞으로의 내 이성 관계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때 일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드는 것이다.
5. 참고 문헌
1) 안나 프로이트 저, 김건종 역(2015), 자아와 방어 기제, 열린책들
2) 임미선(2011), 유아교육개론, 에듀스파
3) 김선아 외(2008), 인간행동과 사회 환경, 대왕사
4) 이윤로(2006),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창지사
5) 이무석(2006), 정신분석에로의 초대[마음속에 숨겨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도서출판 이유
6) 조성연 외 공저(2006), 영유아보육의 이해,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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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4.15
  • 저작시기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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