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메너] 체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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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제메너] 체코에 대하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체코란 어떤 나라인가
Ⅱ. 체코의 관광지와 관광 매력물
Ⅲ. 체코의 문화
Ⅳ. 결론

본문내용

붙여 부른다.
- 자신이 남을 소개하게 되었을 때는 두 사람 중 젊은 쪽(또는 지위가 낮은 쪽)을 먼저 소개 하도록 한다.
- 체코인 동료의 생일과 성명축일을 축하하라. 그리고 그날을 체코인들이 어떤 방식으로 기념하는지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 집안에 들어설 때 반드시 신발을 벗고 주인이 권하는 슬리퍼로 갈아 신어라.
- 가족이나 최근 여행 사진들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서로의 사진들을 교환해 보면 쉽게 친해질 수 있다.
- 사업이나 정치 얘기는 삼가라. 체코인들은 공과 사의 구별이 엄격하다. 친목모임에서는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대화를 나누어라.
- 까다롭게 굴지마라. 채식자용 요리처럼 특별한 주문은 삼가는 것이 낫다.
Ⅳ. 결론
이번 과제를 수행하면서 조원 모두가 체코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고 또 ‘어떤 정보를 다른 학생들에게 전달해주면 유익할지’에 대해 토론하면서 체코의 문화와 비즈니스 매너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 것 같다. 관광이라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세계 시민 의식을 갖추고 또 국제화 시대에 한걸음 더 도약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
이번 발표 전 나에게 체코는 그저 프라하뿐 이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몰랐고 그저 예쁜 도시 ‘프라하의 연인들’ 이라는 드라마가 고작이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나는 체코의 문화와 역사를 알게 되었고 매너와 에티켓을 배웠다. 가장 신기했던 것은 체코의 국민성이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변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이다. 그들이 왜 여유롭게 사는가? 왜 일처리를 하나하나 완벽하게 천천히 하려고 하는가? 이 모든 것이 역사에 연관되어 있었다. 나는 한 번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격이 과거 역사를 통해 변해왔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저 우리는 원래 그랬다 예전부터 그랬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체코를 조사하면서 그들이 체제변화와 식민 지배를 통해 성격이 변하였고 지금의 체코가 되는 것을 보며 우리 또한 저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궁금해 졌고 언젠가 한 번 조사해봄 직하다는 것을 느꼈다. 체코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문화를 돌아보게 되었고 작게는 내 과거 또한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체코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을 때는 체코가 우리와 되게 먼 나라라고 생각 했었는데 무역, 문화 교류 파트를 조사하면서 우리생각 이상으로 체코와 우리는 굉장히 친하고 교류가 활발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체코의 축제가 서울에서 일어나고 우리나라의 전시관이 체코의 박물관에 있는 등 양국은 굉장히 우호적인 관계에 있다.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기보다 더 발전 시켜서 나중에 체코에 여행 갔을 때 “중국인이냐?”, “일본인이냐?” 라는 질문 보다
“한국인이세요?” 라는 질문을 먼저 받고 한국인이란 걸 알았을 때 굉장히 반갑게 맞이해 주는 지금의 터키처럼 변한 체코를 상상해 본다.
인터넷을 보면 요즈음 체코로 관광을 가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아마도 프라하의 매력적이고 고풍스러운, 옛 모습을 간직한 건물을 보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조사를 하며 그 모습들에 매료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겉모습만 알고 있었지 체코의 역사나 그 건물에 얽힌 이야기들은 전혀 알지 못 했습니다. 따라서 후에, 언젠가 체코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채 보는 사람과는 다른, 시대의 흐름이 보여 주는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일본에서 생활을 해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일본인과 체코인의 성향이 조금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을 경계하는 점이며, 자신들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굉장히 사랑하고 아낀다는 점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런 점에서 보았을 때, 자신의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아끼는 나라는 굉장히 매력적이고 수준이 높은 나라로 인식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도 요즘 K팝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는 있으나 우리의 것을 좀 더 알리며 사랑하는 마음은 다소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체코와의 더욱 많은 교류를 통해, 체코의 애국심과 문화 사랑을 저를 비롯한 더 많은 젊은 세대들이 본받아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아끼고 사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과제를 통해 ‘체코’라는 나라를 조사했던 것은 한 번 더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매우 보람된 선택이었습니다. ‘우리나라와 닮았지만 다른 나라’라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나라가 과거 반도적 특성 때문에 중국이나 일본 등이 수차례 침략해오고, 또 일제 통치하에 놓인 것처럼 체코도 유럽의 여러 나라와 국경을 접해있으면서 많은 침략과 독일의 점령을 당했던 우리와 역사적으로 비슷한 과거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우리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점에서 체코라는 나라가 멋있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우리나라는 독립 이후에 우리 문화를 보존하고 지키기 보다는 미국의 문화를 따라가기 바빴던 것 같다. 그래서 잃은 것도 많고, ‘잃은 지도 모른 채’ 사라져가고 있는 것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에 비하면 체코는 자국민 스스로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지켜 왔고, 지켜 온 결과 그것이 하나의 관광지 또는 매력요소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그렇게 나아갔으면 하고 바래본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먼 훗날 체코의 맥주 축제처럼 한국의 ‘막걸리 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고,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의 <나의 조국>처럼 <아리랑>이 불리어지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체코에 대한 기본지식도 알게 되었고, 특히나 체코는 사진 한 장 한 장이 예술작품 같아서 자료 찾는 내내 체코 여행을 한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만약 유럽을 여행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딱 한 나라만 갈 수 있다면 여지없이 체코를 선택 할 것 같다. 그럴 경우 이번 과제 덕분에 체코사람들이 무뚝뚝해도 불쾌해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고 또 악수를 너무 세게 해도 그러려니 웃으며 넘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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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4.17
  • 저작시기2016.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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