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조 케이스, 정신분열병, 정신분열병 케이스 , 정신간호학 실습, 정신 케이스, 정신 case, schizophrenia case, 간호과정
본 자료는 8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해당 자료는 8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8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스키조 케이스, 정신분열병, 정신분열병 케이스 , 정신간호학 실습, 정신 케이스, 정신 case, schizophrenia case, 간호과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정신분열병의 정의
3. 정신분열병의 원인
4. 정신분열병의 진단
5. 정신분열병의 행동특성
6. 정신분열병의 유형
7. 정신분열병의 치료
8. 정신분열병의 경과, 예후

Ⅱ. 본 론
1. 간호 사정
2. 간호 과정

Ⅲ. 결 론

참고 자료 및 문헌

본문내용

가.. 괜찮아요. 말리면 돼요.”
객관적 자료
9월 30일 관찰 시 손톱과 왼쪽 발톱은 잘 깎았으나, 오른쪽 발톱을 깎지 않아 발톱이 길다.
9월 30일 관찰 시 발뒤꿈치에 각질이 많이 일어나있다.
9월 28일에 환의를 갈아입은 후 9월 29일~10월 1일 환의와 그 안에 입는 사복을 갈아입지 않았다.
10월 1일 환의가 젖었으나 갈아입지 않고 말려서 입었다.
간호진단
(2014-10-01)
#3 동기부족과 관련된 자가간호부족
간호목표
단기목표
대상자는 10월 7일까지 자가간호수행에 대한 욕구를 말한다.
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스스로 자가간호를 수행한다.
간호계획
매일 환의를 갈아입는지에 대해 사정한다.
환의를 3일 이상 입었을 경우 갈아입도록 권유한다.
오른쪽 발톱을 깎는 것에 대해 권유한다.
환의를 갈아입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한다.
간호수행
매일 환의를 갈아입는지에 대해 사정하였다.
9월 28일 환의를 갈아입은 후 10월 4일까지 환의를 갈아입지 않았다.
10월 5일 환의를 갈아입었다.
환의를 3일 이상 입었을 경우 갈아입도록 권유하였다.
10월 2일 대상자에게 “내일은 아침에 병원복을 갈아입는 게 좋겠어요.”라며 환의를 갈아입을 수 있도록 권유하였으며, 대상자는 “네.”라고 대답하였다.
10월 7일 대상자에게 “오늘까지 병원복을 3일째 입고 있으니, 내일 아침에 병원복을 갈아입는 게 좋겠어요.”라고 권유하였으며, 대상자는 “내일은 옷을 바꿔야 돼요.”라고 대답하였다.
10월 1일~2일 대상자에게 “오른쪽 발톱도 깎는 것이 좋겠어요.”라고 권유하였으며, 대상자는 “네. 네.”라며 대답하였으며, 10월 2일 오른쪽 발톱을 깎았다.
10월 2일 대상자에게 “환의를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으면 더러워져서 외관상 다른 사람들에게 좋지 않게 보일 수도 있고, 위생상으로도 냄새가 나게 되니까 옷을 적어도 3일에 한 번씩은 갈아입는 게 좋아요.”라고 교육하였다.
이론적 근거
대상자를 사정하는 것은 대상자에게 적합한 간호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복을 갈아입도록 격려하는 것은 대상자의 수행의지를 높일 수 있다.
위생과 안전을 위하여 발톱은 주기적으로 깎아야 한다.
의복을 갈아입는 것을 교육하는 것은 의복을 갈아입으려는 대상자의 수행의지를 높일 수 있다.
간호평가
(2014-10-07)
단기목표결과 : 대상자는 10월 7일 “내일은 옷을 바꿔야 돼요.”라며 자가간호 수행에 대한 욕구를 말하였다.(달성) 또한 10월 2일 자신의 오른쪽 발톱을 깎았다.
장기목표결과 : 대상자는 환의를 15일 동안은 입고 갈아입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일주일에 한 번 옷을 갈아입게 되었으며, 자가간호 수행에 대한 욕구를 말하였고, 2일에는 스스로 자신의 오른쪽 발톱을 깎은 것으로 보아 퇴원 시까지 자가간호를 수행하는 데는 충분할 것으로 보여진다.
Ⅲ. 결 론
편집형 정신분열병을 간호사례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대상자를 관찰하면서 나름대로 간호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였다. 케이스 대상자는 입원당시의 피해망상과 환청은 없었으나, 직업을 자주 바꾸어 말하는 것으로 보아 과대망상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그에 따라 최대한 동일한 학생간호사가 면담을 하였으며, 정신분열병에 효능이 있는 약을 투약하였다. 또한 망상적 사고가 보일 시 그 내용에 대해 부정하거나 논쟁하지 않았으며, 실제 사건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상자에게 학생간호사가 자신과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그 결과 대상자와 학생간호사는 신뢰감을 형성하였으나, 직업에 관한 망상적 사고는 나아지지 않았다. 따라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간호가 필요해보이며, 후에 대상자가 자신의 망상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식할 때 망상을 다루어주는 간호를 수행을 더한다면 퇴원 시까지 망상적 사고의 패턴의 빈도를 줄여줄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대상자는 망상에 대해 무표정한 표정과 타인에게 먼저 말을 거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다른 환자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학생간호사는 아침마다 웃는 표정과 따뜻한 말투로 인사하였으며, 짧고 잦은 접촉을 통하여 수용하는 태도를 전달하였다. 그리고 다른 환자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요법을 권유하였으며, 요법 시 대상자와 함께 있어주었고, 하루 1번 이상 다른 환자들과 함께 같이 대화하도록 유도하였다. 그 결과 대상자는 학생간호사에게 먼저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다른 환자와 복도에 같이 쪼그려 앉아서 대화하는 모습도 관찰되었다. 그리고 대상자는 양치질, 세수, 머리감기에 대해서는 자가간호 수행이 원활하였으나, 옷을 자주 갈아입지 않는 모습이 관찰되고, 한쪽 발톱을 깍지 않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이에 따라 매일 환의를 갈아입는지에 대해 사정하고 환의를 3일 이상 입었을 경우 갈아입도록 권유하였다. 또한 오른쪽 발톱을 깎는 것을 권유하였으며, 환의를 갈아 입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였다. 그 결과 대상자는 옷을 갈아입는 것에 대한 욕구를 말하였고, 환의를 15일은 입다가 갈아입어야한다는 생각에서 옷을 일주일에 한 번 갈아입었으며, 스스로 자신의 오른쪽 발톱을 깎은 것으로 보아 퇴원 시까지 자가간호를 수행하는 데 충분할 것으로 보여진다.
정신과를 실습하기 전에는 막연히 무서울 것 같고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실습을 해보니 전혀 무섭지 않았고 오히려 그동안의 실습 중에 환자들과 가장 친밀감을 형성하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이접기부터 음악요법, 퀼트, 양말에 그림을 그리는 요법까지 다양한 것을 함께하고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한 대화를 하면서 환자들과 많이 정이 든 것 같고, 우리와 대화하면서 좋아해주시는 환자들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 또한 폐쇄병동이라서 다른 병동보다도 간호사들이 세세하게 간호해주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으며, 정신간호학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다음번 정신실습 때는 보다 더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및 문헌
- 이정숙 외, 정신건강간호학, 현문사, 2012
- 킴스온라인 http://www.kimsonline.co.kr
- 네이버건강 http://health.naver.com
  • 가격3,000
  • 페이지수23페이지
  • 등록일2016.04.25
  • 저작시기2014.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00765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