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문화 [경제와 문화 연구목적, 경제와 문화 연구방법, 경제와 문화 현대국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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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제와 문화 [경제와 문화 연구목적, 경제와 문화 연구방법, 경제와 문화 현대국가 차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연구목적
Ⅱ. 연구방법
Ⅲ. 경제생활
1. 생산과 개념과 종류
1) 생산의 개념
2) 생산의 종류
2. 분배결정기준과 교환의 의미
1) 분배기준
2) 교환의 의미
3. 교환의 종류
1) 일반적 호혜성
2) 균형적 호혜성
3) 부정적 호혜성
4. 재분배
1) 기원에 대한 견해
2) 재분배의 개념
3) 현대국가와의 차이
5. 시장교환
1) 화폐교환시장과 물물교환시장
6. 각 교환 간 차이점
1) 호혜적 교환과 재분배와의 차이
2) 호혜적 교환과 시장교환의 차이
3) 호혜적 교환 및 재분배와 시장교환과의 차이
7. 소비 및 교환의 다양한 의미
1) 서아프리카 시장
2) 혼수교환
3) 아일랜드 서부에서 외상값의 의미
4) 경제외적 의미를 가지는 교환 행위
Ⅳ. 단순사회의 경제원리
1) 위험혐오의 원리
2) 소유권(所有權)의 원리
3) 고정된 생산목표
4) 위험극소화 전략
5) 최소노동의 원리
6) 챠아노프의 법칙
7) 친족집단의 원리
8) 한계수익개념
9) 한계수확체감의 법칙
Ⅴ. 결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다. 참가하는 각 개인에게는 몇 사람씩 특정한 쿨라 상대가 있다.
② 포틀라취 교환(potlatch exchange)
북아메리카 북서해안의 인디언들이 자녀의 탄생, 성녀식(成女式), 장례, 신분과 지위의 계승식, 신축 가옥의 상량식 등의 의식에 사람들을 초대하여 베푸는 축하연. 포틀라취라는 말은 본디 치누크족 말로 \'소비한다\'라는 뜻이다. 축하연에서는 많은 음식물과 함께 사냥해서 잡은 호랑이 모피, 모포, 동판(銅板), 때로는 통나무배 등을 손님의 지위에 따라 선물로 준다.
금액은 백인들이 금지하기 전에는 수천 달러에 이르렀다고 한다. 포틀라취에 쓸 재물을 준비하는 데는 축하연의 종류에 따라 가족·친척·마을 사람들이 협력하였고, 선물을 받은 사람은 받은 선물액에 일정한 이자를 붙인 만큼의 답례 축하연을 베풀지 않으면 체면을 잃고 때로는 노예 신분이 되기도 했다. 특히 친척이나 마을의 우두머리 자리는 그의 부친이 베푼 축하연의 규모·횟수 등에 의하여 결정된다. 포틀라취는 사회집단을 단위로 이해관계를 가지고 하는 행사로서, 서로 체면을 잃지 않으려는 의욕 때문에 행사 개최의 주인공은 귀중한 재물인 통나무배나 그에게 속한 토템상을 새긴 동판을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일부러 파괴하거나, 소유하는 노예를 죽여 자신을 과시하기도 했다.
Ⅳ. 단순사회의 경제원리(經濟原理) 박동석,「문화 인류학의 이해」, 전주대학교 출판부, 2000, p.176-177
1) 위험혐오의 원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한 것을 싫어한다. 이러한 논리에 근거하여 단순사회의 경제원리를 끄집어낼 수 있는데 전통사회인들은 일반적으로 가난하기 때문에 위험을 매우 싫어한다. 이러한 성향은 현대사회의 기업가정신(企業家精神, enterprise)과 비교하면 대조적임을 알 수 있다.
2) 소유권(所有權)의 원리
모든 사회는 소유권을 전략적이고도 상징적인 그들의 자원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기 위해서 문화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이들의 소유권과 서구사회의 소유권은 개념상 차이가 있다. 이들의 소유권은 토지나 물건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의미하며 따라서 상대방에게 자기의 토지나 물건에 대한 소유권을 주었다는 것은 곧 이것들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는 것이지 영원히 그것들을 처분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사용되지 않는 토지가 있다면 그것은 가치가 없어 다른 사람에게 그 토지를 사용하도록 하는데 이 경우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며 이때의 소유권은 바로 용익권(用益權, 남의 토지를 사용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을 뜻한다. 이 경우 서구사회라면 사용하지 않는 토지가 있다 하더라도 소유권은 자기에게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임대료를 받을 것이다.
3) 고정된 생산목표 박동석,「문화 인류학의 이해」, 전주대학교 출판부, 2000, p.177-178
전통사회에서 생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그들이 생산할 수 있는 전부를 생산하지 않고 고정된 생산목표를 가지고 있다. 생산단위는 가구단위이며 필요한 것만큼만 생산한다. 이것이 전통적 경제의 세 번째 원리이다.
4) 위험극소화전략
전통적 사회의 생산자들은 보상이 적기는 하나 위험부담이 낮은 생산전략들을 압도적으로 많이 채택하고 있다. 이것이 네 번째 경제원리이다.
5) 최소노동의 원리
다른 상황이 같다면 사람들은 좀더 많이 일하기보다는 적게 일하기를 원할 것이다.
6) 챠아노프의 법칙 박동석,「문화 인류학의 이해」, 전주대학교 출판부, 2000, p.178-179
복합가구가 일에 더욱 능률적이고 효과적이라면 그럴수록 복합가구사람들은 일을 적게 한다는 것이다. 만약 합리적이고 계산이 밝은 사람이라면 확대가족에서 일을 하면서 자기 혼자의 노동력이 설사 없거나 적더라도 전체 생산량은 크게 영향받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알기 때문에 일을 적게 할 것이다.
7) 친족집단의 원리
친족원리로 묶어진 가족이나 친족구성원은 정치적인 제재를 비난한다. 전통사회에서 노동집단은 친척에 의해 구성되기 때문에 놀고먹는 것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제재를 통해서까지 효과적으로 대집단을 형성하지 않는다. 이것이 전통경제의 일곱 번째 원리이다. 즉, 그들이 강제성을 띤 제재를 피함으로써 생산가구집단은 단지 5내지 7인의 생산자들이 공동으로 일하는 그 범위를 넘지 못한다.
8) 한계수익개념
추가된 노동단위가 먼젓번에 추가된 단위가 생산해낸 것보다 더 많이 생산해낼 것인가에 대한 여부(與否)를 계산하는 한계수익에 대한 개념이 없다. 이것이 여덟 번째의 경제 원리이다.
9) 한계수확체감의 법칙
아홉 번째의 원리는 인구압박이 심하면 인구압박은 생산자로 하여금 한계수익이 영의 지점에까지 이르더라도 노동력투입을 계속 증가하도록 강요한다. 이것은 먼젓번에 추가된 노동단위보다 다음 번에 추가된 노동단위가 생산한 양이 적어진다는 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한계수확체감의 법칙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계수익이 영의 지점에 까지 이르더라도 노동력투입을 계속 증가하도록 강요하게 되는 것이다.
Ⅴ. 결론
지금까지 인간의 경제활동이 단순히 공리적이며 실용적인 것이 아니며 교환, 분배, 소비로 대표되는 경제는 문화와 사회의 영역으로부터 떨어져서 자율적으로 존재하는 영역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러한 양상은 오늘날의 상품시장경제에도 나타나며 마찬가지로 경제적 합리성은 인간의 의사결정 방식의 한 측면일 뿐, 사회제도나 문화적 가치체계로부터 자유로운 보편적인 원리가 아니고 순수한 의미에서의 경제적 합리성은 이념적인 구성물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사회에서는 그러한 이념적 원리만으로 설명될 수 없는 소비의 양상, 교환의 형태 등이 시장관계와 함께 공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Ⅵ. 참고문헌
한상복 외 2인 공저, 1985; 「문화인류학개론」, 서울: 서울대학교출판부
최인학 저, 1986; 「문화인류학」, 서울: 새문사
노길명 외 5인 공저, 1998; 「문화인류학의 이해」,서울: 일신사
박동석 저, 2000, 「문화인류학의 이해」, 서울: 전주대학교출판부
한국문화인류학회, 2003;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서울: 일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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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4.25
  • 저작시기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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