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발달] 신생아의 신체적 특징, 생리적 기능, 신생아기 반사운동 및 감각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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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생아발달] 신생아의 신체적 특징, 생리적 기능, 신생아기 반사운동 및 감각기능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신생아 발달

I. 신체적 특징

II. 생리적 기능
1. 호흡, 맥박, 체온
2. 수유
3. 수면
4. 대소변

III. 반사운동
1. 근원반사
2. 빨기반사
3. 파악반사
4. Moro반사
5. Babinski반사
6. Babkin반사
7. 걷기반사

IV. 감각기능
1. 촉각
2. 청각
3. 시각
4. 미각
5. 후각
6. 통각

* 참고문헌

본문내용

시작했다가 6개월이 지나면 사라지는데 성인이 보이는 놀람반사(startle reflex)로 대치되는 것이다.
5) Babinski 반사
Babinski가 발견한 것으로 신생아의 발바닥을 간지르면 발가락을 폈다가 다시 오므리는 반사이다. 보통 생후 6개월 이후 서서히 없어진다.
6) Babkin 반사
누워있는 신생아의 손바닥을 누르면 팔을 들어 올리고 눈을 감으면서 입을 여는 반사를 말한다. 이때 고개를 똑바로 한다.
7) 걷기반사
생후 1-2주된 신생아는 걷는 것과 유사한 행동을 보인다. 즉, 신생아의 겨드랑이를 두 손으로 살며시 잡고 바닥에 발을 닿게 하면 걸어가듯이 무릎을 구부리면서 두발을 번갈아 움직인다.
이 반사운동은 생후 3-4개월 정도가 되면 없어진다. 생후 1년 정도가 되면 걷게 되는데 이것은 걷기반사가 사라졌다가 걷는 행동으로 대치되는 것으로 본다. 학자에 따라 이것을 반사운동으로 간주하지 않기도 한다.
IV. 감각기능
신생아에게는 수동적인 생리적 기능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능동적 행동이라고 볼 수 있는 음식의 섭취를 통해 또는 외부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태내환경과 다른 이 세상에 적응을 시작한다. "신생아에게 이 세상은 어떻게 비칠까? "하는 의문은 아동심리학자들의 계속적인 연구과제였다. 최근의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그들의 감각기능은 그들이 어떻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가를 제시해 준다.
1) 촉각
피부감각은 출생 전에 많이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덥거나 추운 것에 대한 반응이나 피부에 닿는 아픈 자극에 대한 반응도 촉각의 범주에 속한다. 학자들은 피부접촉을 통한 자극은 정상적인 발달에 필수적이라 보고 있다. 안아주고 얼러주고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그들의 성 장을 돕는 것이다.
신생아는 태중에서 듣던 어머니의 심장 뛰는 소리를 태어나면서 듣지 못하게 된다. 어머니가 안아서 젖을 주게 되면 어머니의 심장소리를 듣게 되므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피부접촉은 더욱 중요하다.
2) 청각
아동의 청각은 태어나기 전부터 어느 정도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임신 7주경이면 이소골(耳小骨)이 생기며 이것은 태아 때 다 자라서 태어나기 4개월 전에는 벌써 어느 정도 원시적인 기능을 한다.
또한 태어나기 1개월 전에는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출생 전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실험으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임신 말기 6주 동안 매일 두 번씩 같은 동화를 들려준 뒤 출생 후 젖 빠는 행위로 그 반응을 보았더니 차이가 났다(Santrock, 1995). 출생 직후에는 귓속에 양수가 있어 외부의 소리자극에 잘 반응하지 않는다.
신생아의 청각능력은 여러 실험을 통해서 관찰되었다. 러시아의 한 학자는 소리자극을 주면서 신생아가 젖을 빠는 행동을 도표로 표시하여 신생아의 청각능력을 측정하였다. 새로운 소리가 들리면 신생아는 젖을 빠는 것을 멈추나 계속 들려주면 멈추는 정도가 줄어들었다. 그러다가 또 다른 새로운 소리에 다시 반응하는 것으로 보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리의 고저도 구별하는 것으로 간주된다(Owens, 1993).
Salk에 의한 연구에서는 인간의 심장소리를 녹음한 테이프에 신생아가 반응하였다. 우는 아기에게 이 소리를 들려주었더니 울기를 멈추는 것으로 보아 심장소리는 신생아의 정서적 불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결론지었다. 신생아가 듣는 소리는 같은 소리를 성인이 듣는 것보다 크게 들린다고 밝혀졌다(Santrock, 1995).
3) 시각
신생아의 시각적인 능력은 비교적 덜 발달된 상태에서 태어난다. 그들은 한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키거나 초점을 맞추지를 못하는 사시현상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눈물을 잘 흘리지도 못한다.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은 생후 첫 1-2주 이내에 발달된다. 한 연구에서 생후 2시간 되는 아기가 움직이는 빨간 공을 따라 눈을 움직였다고 보고하고 있다.
신생아가 볼 수 있는 범위는 한정되어 있어 눈으로부터 20~25cm 떨어져 있는 것을 제법 볼 수 있다. 이것은 사람이 그들은 안고 있을 때 안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거리이다. 12주에서 21주된 신생아는 어른의 얼굴 표정을 감지하고 모방할 수 있다.
4) 미각
미각은 나이가 들면서 어느 정도 발달된다고 볼 수 있으나 출생 시에도 거의 완전하게 발달되어 있다. 미각은 신생아뿐만 아니라 태내에서도 어느 정도 기능을 한다. 단것을 주면 삼키나, 짜거나 신 것 혹은 쓴 것을 주면 삼키지 않는다.
5) 후각
후각에 대한 연구는 자극적인 냄새를 밭게 한 후 신생아의 얼굴과 신체의 움직임과 숨 쉬는 것을 관찰하여 연구하였다. 생후 며칠 이내의 신생아는 강한 화학물질 냄새에 반응하였고, 같은 냄새를 계속 맡게 되면
그 반응이 줄어들다가 다른 냄새를 맡게 하면 또 반응을 보였다. 어머니의 젖이 묻은 패드를 깨끗한 패드보다 좋아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그러나 인간은 다른 동물에 비해 후각의 기능이 덜 발달된 편이다.
6) 통각
신생아가 고통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에 대한 연구는 경미한 전기자극을 주고 몸이 움츠리는 정도를 보고 관찰하였다. 그 결과 생후 며칠 이내에 고통에 대한 감각이 급격히 발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각에 대한 남녀 성차도 나타났는데 여아가 남아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것은 출생 당시 여아가 훨씬 성숙되어서 태어난 결과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남아에게 포경수술을 해 주는 경향이다. 이 수술시 아동이 심하게 우는 것으로 보아 고통의 감각을 지니는 것으로 간주된다. 그리하여 신생아에게 마취 주사없이 수술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 참고문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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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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