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새로워지는 교회, 건강한 교회 - 한국 교회 이대로 좋은가, 한국 교회의 건강 상태,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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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회와 신앙] 새로워지는 교회, 건강한 교회 - 한국 교회 이대로 좋은가, 한국 교회의 건강 상태,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한국 교회 이대로 좋은가
2. 한국 교회의 건강 상태
3.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

본문내용

유하는 일이 교회의 봉사적 사명이다. 하비 콕스(H. Cox)에 의하면 상처를 치유한다는 것은 전체성을 유지하는 일, 각 부분의 상호의존성과 통합성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교회의 봉사적 기능을 말하는 성서적 근거로서 그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눅 10:25-37)를 제시하며, 이 비유가 디아코니아를 설명하는 데 가장 적절하다고 한다.
친교하는 교회의 사명은, 나눔의 공동체, 종말론적인 공동체를 이 세상에 보이는 일이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 개교회 이기주의와 교회 패권주의를 극복하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인간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이 교회의 친교적 사명이다. 이 같은 인간공동체, 나눔의 공동체, 종말론적인 공동체를 이룩하기 위해서 자기를 부인(포기)하고, 자기의 소유를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놓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가는 제자의 길을 갈 수 있어야 한다. 이 같은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쳐서 복종시키는 제자훈련이 요청된다. 이것이 바로 교육하는 교회의 사명이며,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 두 번째의 처방으로 제시하려는 것이다.
둘째로,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 시급히 해야 할 일은, 교인들로 하여금 철저히 교육받고 제자훈련을 받게 하는 일이다. "가르침의 깊이와 훈련 없이 계속되는 교세 확장은 훗날 교회를 허약하게 만든다.”는 말이 있다. 칼빈도 그의 『기독교 강요』에서 훈련을 강조했다. 훈련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교훈을 거역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왜곡된 삶을 살지 못하게 바로잡고,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을 격려하고, 타락한 사람을 하나님의 자비로서 건져주며,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다시 일깨워 영적으로 각성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오늘날 우리 교단(예장통합)의 경우를 봐도, 칼빈주의(개혁주의) 전통에 서 있으면서도 ‘교회훈련’(Kirchenzucht)을 상실해 버리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 안으로 흘러들어오는 세속주의, 물량주의, 공산주의, 불건전한 성령운동, 기복신앙, 사이비이단 사상을 막아내지 못한 허약하고 무기력한 교회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허약하고 무기력하고 병든 교회를 치유하고 건강하게 하여 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하는 한 가지 처방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제자훈련’이다.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Disciples are made not born, 월터 헨릭슨)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훈련을 강조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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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2.23
  • 저작시기2017.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1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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