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소설론] 1920년대 계몽소설과 순수소설 - 시대개관, 1920년대 소설(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최독견, 전영택, 염상섭, 이광수, 김기진, 최학송, 박종화와 그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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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현대소설론] 1920년대 계몽소설과 순수소설 - 시대개관, 1920년대 소설(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최독견, 전영택, 염상섭, 이광수, 김기진, 최학송, 박종화와 그의 작품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시대개관
(1) 배경
(2) 특징
(3) 1920년대의 소설 전개 양상

2. 1920년대 소설
(1) 김동인과 그의 작품
(2) 현진건과 그의 작품
(3) 나도향과 그의 작품
(4) 최독견과 그의 작품
(5) 전영택과 그의 작품
(6) 염상섭과 그의 작품
(7) 이광수와 그의 작품
(8) 김기진과 그의 작품
(9) 최학송과 그의 작품
(10) 박종화와 그의 작품

참고문헌

본문내용

.
④ 「마의태자」
㉠ 마의태자의 행적에 주목하기보다는 궁예를 영웅으로 부각시켰다.
㉡ 비판 : 궁중을 추악한 일이 벌어지는 곳으로 타락시키고 흥미 위주의 허황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영웅이나 왕들을 비정상적인 호색한, 엽기적인 인물로 끌어내려 독자들을 민족 허무주의로 이끌었다.
⑤ 「흙」
㉠ 「무정」의 계몽주의와 연장선상에 있으며 브나로드 운동에 호응하여 나온 작품이다.
㉡ 연애소설과 농촌소설을 결합시킨 형태였다.
㉢ 가치(장점) : 독자들의 취향과 관심을 농촌의 재건으로 돌려놓았다.
㉣ 문제점
단지 흙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안이한 태도
허숭(영웅)과 구제해야 할 대상, 악한으로 삼분되는 허술한 대결구도
인도주의를 표방하기 위해 모든 죄인이 회개하는 구조
(8) 김기진과 그의 작품
① 호는 팔봉, 구준의, 1903년 충북 청원 출생, 1916년 배재고등 보통학교에 입학했고, 1921년 일본 릿쿄대학 영문학부에 입학했다.
② 1923년 대학을 중퇴했으며,『매일신보』, 『시대일보』, 『중외일보』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③ 일본 유학시 1922년 박승희 이서구 등과 함께 토월회를 조직했으며, 1923년 박영희 안석영 김형원 . 이익상 김복진 등과 함께 파스큘라(PASKYUIA)를 결성했다.
④ 파스큘라가 1925년 카프로 발전하면서 박영희와 더불어 카프의 지도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⑤ 김기진은 한국에 본격적으로 신경향파 문학을 도입한 선도적 인물이었으며, 신경향파 문학의 확산은 민족주의 운동과 사회주의 운동이 대립하던 중에 사회주의 운동이 우세를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파급된 결과였다. 신경향파 문학운동은 카프(KAPF) 결성과 본격적인 프로소설의 태동으로 이어진다.
⑥ 대표작 :「붉은 쥐」, 「군웅(群雄)」, 「청년 김옥균」 등 다수
⑦ 「붉은 쥐」: 1924년 『개벽』 5호에 발표한 김기진의 첫 소설이다.
(9) 최학송과 그의 작품
① 호는 서해(曙海), 1901.1.21-1932.7.9,단편 「고국」(『조선문단』)으로 문단에 등단한다.
② 대표적인 작품 : 『동아일보』에 「토혈(吐血)」을 연재하고(1924.1.28-2.4) 같은 해 10월 춘원에 의해 『조선문단』에 「고국」으로 추천받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개시한 작가로 「탈출기」(1925)「박돌의 죽음」, 「기아와 살육」, 「큰 물진 뒤」, 「홍염」 등이 대표작이다.
㉠ 「고국(故國)」: 큰 뜻을 품고 고국을 떠나 만주를 떠돌던 주인공 운심이 열패감에 사로잡혀 다시 고국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 「탈출기」: 『조선문단』에 발표된 작품으로, 작가 자신은 물론 당시 유행하던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직인 소설이며, 서간체 형식을 취하고 있다.
③ 신경향파문학이 유행하던 당시 빈궁의 문제를 다루어 갈채를 받았고 가진 자에게 도전하는 가지지 않은 자의 반항의지가 주제를 이루나 이는 정치적 의도가 아닌 체험에서 나온 특질로 보아야 한다.
④ 그의 작품은 자신이 체험한 세계를 직선적이고 박진력 있게 구사한 체험문학의 성격을 띨 만큼 자서전적 요소가 강하다.
(10) 박종화와 그의 작품
① 호는 월탄(月灘), 19이년 서울 출생, 1920년 휘문의숙을 졸업하였다.
② 1920년 문학동인지 『문우(文友)』를 발간하였고, 이듬해 『장미촌』 창간호에 「오 뇌의 청춘」과 「우유 빛 거리」등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③ 1920년대 초반부터「백조』파의 일원으로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초기에는 주로 시를 썼으나 3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역사소설을 집필하였다.
④ 대표작: 「금삼(錦衫)의 피(1936)」, 「대춘부{待春賦)(1937)」, 「전야(1940)」,「다정불심(1940)」 등의 역사소설
㉠ 「금삼의 피」(1936) : 연산군이 자신의 생모인 윤씨를 복위시키고자 일으킨 갑자사화를 작품화한 장편소설로, 역사적 이면에 비친 인간상을 리얼하게 추구하였다.
㉡ 「대춘부」(1937)
병자호란 때 청나라가 침입하는 데에서 시작하여 효종의 죽음으로 북벌이 무산되기까지의 역사소설이다.
조선 왕조실록에 근거하여 소설을 전개했다.
문제점 : 실록에 충실한 채 서술하다보니 자료의 열거와 해설적인 형태가 되었다.
참고문헌
강승원 저, 해법문학 현대소설, 천재교육 2014
윤성원, 정승철 저, 한권에 잡히는 현대소설, 블랙박스 2011
한국현대소설연구회 저, 현대소설론, 평민사 2015
윤희재 저, 전공국어 현대소설, 열린소설 2017
유태영 저, 현대소설론, 국학자료원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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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2.23
  • 저작시기2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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