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와산책 A형) 중국문화를 설명할 때 남방-북방을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북방 문화의 특성에 대해 기술하세요 : 중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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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와산책 A형) 중국문화를 설명할 때 남방-북방을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북방 문화의 특성에 대해 기술하세요 : 중국문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문화란

2. 문화의 특성과 문화적 가치

3. 중국의 북방 지역

4. 중국 북방 문화의 특성
1) 지린성
2) 헤이룽장성
3) 우루무치
4) 라싸
5) 길림
6) 선양

5. 시사점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똘똘 뭉치게 하며 행사문화산업을 일구어가고 있다. 송화강류역에 태줄을 묻고 이 땅에 굳건히 발 붙혀 삶의 터전을 닦아가고있는 길림시조선족, 길림시조선족사회는 경제와 문화가 상부상조를 이루며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6) 선양
선양에는 베이징과 더불어 유네스코에 등록된 1개의 고궁과 2개의 황릉이 있다. 중지에(中街)에 있는 고궁은 청태조 누르하치와 그의 아들 태종 홍타이지(皇太極), 즉 청의 초기 두 황제의 황궁으로, 후금에서 청으로 국호를 바꾸고 베이징으로 천도 후에는 별궁으로 이용되다 현재 선양고궁박물관으로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전면적 약 6만 평방미터에 90여 채의 건물로 태조 티엔밍(天命) 10년(1625)에 짓기 시작해 옛 동경성(지금의 랴오양)에서 수도를 이전했고 태종 충더(崇德) 원년(1636)에 완공했다. 베이징 고궁(자금성)의 약 12분의 1 규모지만, 아늑하고 토착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고적이다. 한족, 만주족, 몽골족의 건축 양식이 융합된 건물들로 곳곳에 당시 생활상을 보여주는 수많은 보물들도 그대로 진열해 놓아 몽골풍의 기상과 한족의 원숙한 문화를 동경한 만주족의 예술 경향을 엿볼 수 있다.
고궁 내부는 주로 동·서·중원으로 나눠지는데, 동원은 역사가 가장 오랜 건축물로 누르하치 시대에 주로 사용됐다. 대정전은 팔각형을 한 세계 유일의 건축양식으로 이동식 텐트를 모방했다는데, 고궁의 정전으로 누르하치와 홍타이지, 순치제가 모두 이곳에서 즉위했다. 정면에는 황제를 상징하는 다섯 발가락의 금룡이 휘감은 2개의 기둥과, 대정전 광장을 중심으로 각각 좌우에 죄인을 단죄했던 10개의 왕정(十王亭)이 세워져 있다.
중원에는 홍타이지 시대의 건물로 숭정전, 청녕궁, 봉황누각 등이 있는데, 숭정전은 정전으로 홍타이지의 집무실이었고, 3층 규모의 봉황누각은 당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연회장으로 즐겨 사용하던 곳. 선양8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청녕궁은 황제와 황후 및 측실의 거실로 4개 동이 있는데, 누르하치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서원은 베이징 청 입관 후 별궁으로 지었으며 사고전서(四庫全書)를 두던 문소각(文溯閣), 궁중 연회를 하던 희대(戱臺) 등이 주요 건물이다.
북릉 역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문화재로 홍타이지 황제와 황후의 부부 능으로, 시 북쪽에 위치해 북릉이라 하나 실제로는 소릉(昭陵)이다. 북릉은 1643년에 착공, 1651년에 완공했다. 능묘 앞에 우뚝 서 있는 황색 유리기와로 된 아름다운 전각에서는 그의 아버지 누르하치와 함께 명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를 통일한 만주족 수장의 기개가 느껴진다. 동릉은 태조 누르하치와 황후의 무덤으로 시 동북부의 구릉지대에 540만 평방미터의 광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1629년 조성된 것을 1929년 공원화하면서 원래 이름 복릉(福陵)을 시의 동쪽에 있다 해서 동릉이라 개칭했다. 붉은 벽돌담이 능을 둘러싸고 하마비, 석비루(石碑樓) 등이 서 있는 능묘까지는 108개의 계단이 이어지며 뒤로는 천주산이 있고 앞쪽으로는 운하에 면하고 있다. 공원에는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하늘을 찌를 듯 서 있어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5. 시사점
다른 지역보다 동북지역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세계는 지금 경제연합, 자유무역협정 등을 통한 협조적 발전노선을 나아가도 있는 상황인 점이다. 유럽 각국은 창립된 유럽연합과 미주에 있는 북미자유무역협정을 대비해야 하며 아시아 나라들도 역내 자유무역협정을 수립해야 한다. 그 중에 한·중·일 3국이 아시아 경제 중심으로서 산업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여건이 타 지역보다 높은 동북3성 지역에서 협력을 하게 된다면 이는 곧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기초를 닦는 초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생산에 대한 자원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지만 높은 기술과 자본을 가지고 있다. 동북지역은 자원과 노동력이 풍부하고 특히 동북3성의 조선족들을 한국기업의 동북3성에 진출 시 유리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은 동북지역에서 주로 기계류와 곡물 등 노동집약적인 상품이고 수출하는 상품 중 광학기기는 해마다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동북지역은 노동집약적 산업은 고부가가치의 첨단기술 산업으로 발전해야 하는 것을 표명한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중국문화를 설명할 때 남방-북방을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북방 문화의 특성에 대해 기술해 보았다. 최근 산업생산에서 문화생산으로의 산업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전 세계국가들이 문화산업을 경제 및 문화적 측면에서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주요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문화의 산업화는 산업혁명 이후의 현대사회에서 문화와 경제 및 기술이 서로 융합되어 가는 과정에서 비롯된 새로운 시대적 현상이다. 산업화 과정이 경제와 과학기술의 융합으로 발생한 것이라면 문화의 산업화는 경제와 과학기술, 그리고 문화가 하나로 융합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상품을 생산한다는 점에서는 일반산업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으나, 문화산업은 한 나라의 정신, 가치, 태도, 규범, 문화 등이 종합적으로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한 나라의 문화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바탕이 된다. 이러한 문화정체성은 국가 이미지와 국가 브랜드 파워를 증대시킨다. 이러한 이유로 각국 정부는 문화산업을 통한 국가이미지 제고는 물론이고 핵심 성장 동력으로써 실질적인 경제문화적 파급효과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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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2005). 중국의 문화자리를 읽다. 휴머니스트.
강진석(2004). 중국의 문화코드. 살림출판사.
공봉진(2009). 중국의 어제와 오늘. 한국학술정보.
권은상(2003). 중국 과거, 현재, 미래. 중문출판사.
김익수(2004). 중국시장 마케팅 : 전략과 사례. 박영사.
공상철 외(2001). 중국 중국인 그리고 중국문화. 다락원.
김재만(2005). 문화산업의 이해. 서울경제경영.
임학순(2003). 창의적 문화사회와 문화정책. 진한도서.
이수행 외(2006). 중국 동북3성의 발전전략과 경기도의 대응방안. 경기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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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06
  • 저작시기2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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