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보고서] ‘우리의 교육 몸으로 가르치자’를 읽고 (교육지도자의 올바름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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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보고서] ‘우리의 교육 몸으로 가르치자’를 읽고 (교육지도자의 올바름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자체를 ‘국가’로 비유하고 싶다.
교육현장의 배는 가라앉고 있지만 아무도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다. 마치 세월호처럼 말이다. 경각심을 깨달은 지식인들은 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 그냥 살길을 찾아 침묵으로 일관하는 세월호 선장과 다를 게 무엇인가. 우리는 적어도 이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여 구조선을 띄어야 한다. 아마 세월호 선장은 다시 선장이라는 이름을 가슴에 달지 못 할 것이다. 승객을 버리고 탈출한 선장이라는 이미지는 아마 평생을 따라다닐 테니 말이다. 이처럼 우리는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교육현장에 나갈 것인가. 나는 따듯한 선생님이 되고 싶다 하였다. 하지만 두루 뭉실 착하기만하고 능력이 없는 교사가 된다면? 아이들은 나를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좋은 이미지, 신뢰되는 능력 있는 교사, 친구 같은 선생님의 이미를 만들려면 부단히 노력해야 될 것이다. 이 독후감을 쓰면서 현실을 즉시하고 나를 발전시키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굳게 되새김질 하였다. 참 고맙다. 내가 ‘우리의 교육 몸으로 가르치자’ 라는 책을 이어가는 책을 쓰게 된다면 그 책 속에의 교육현장은 밝았으면 한다.
참고문헌
주삼환 저, 우리의 교육 몸으로 가르치자, 한국학술정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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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7.03.04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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