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학] 미생물생장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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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생물학] 미생물생장곡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Theme
2. Date
3. Abstract
4. Principle
5. Equipment
6. Method
7. Result
8. Discussion
9. Reference

본문내용

었다.
NB배지 식은 후 균 1mL을 넣어주었다.
UV spectrometer 로 600nm에서 O.D값을 측정해주었다.
배양하면서 3시간 간격으로 UV spectrometer 로 O.D 값을 측정해주었다.
24시간 동안 측정한 O.D 값으로 미생물의 생장곡선을 그려주었다.
7. Result
⇒ 측정한 흡광도 값을 이용하여 생장곡선을 그려주었다.
B.cereus와 E.coli 모두 정지기까지 관찰할 수 있었다.
8. Discussion
이번 실험에서는 균을 배양시키면서 흡광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로 생장곡선을 그려보았다.
이 실험의 목적은 미생물 증식도의 측정방법들을 알고 생장곡선을 이해하며 비탁법을 이용하여 생장곡선을 그려보는 것이었다. 미생물 증식도 측정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일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비탁법이다. 비탁법은 균체가 균일하게 현탁되는 미생물들은 균체 현탁액의 광학밀도와 균체량이 비례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분광광도계로 탁도를 측정하여 증식도를 산출하는 것이다. 기계적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균체량을 보다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도 비탁법을 이용하여 실험하였는데, 실험에 앞서 배지를 제조해주었다. 우리가 이용한 배지는 NB배지로 영양이 풍부하고 세균증식에 주로 이용하는 배지이다. 1L에 8g을 넣어주어야 하는데 우리가 제조할 양은 200ml이기 때문에 1.6g을 넣어주었다. 또한 액체배지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agar는 넣지 않았다. 100ml은 UVspectrometer의 영점을 잡아주는 용도로 삼각플라스크에 담아주고 나머지 100ml은 50ml씩 나눠서 홈이 있는 삼각플라스크 2개에 넣어주었다. 홈이 있는 삼각플라스크를 이용한 이유는 균이 보다 더 잘 배양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제조한 뒤에는 오토클레이브에서 121도씨, 15분 동안 멸균을 시켜주었다. 멸균이 끝난 후 배지를 식혀주고 균을 넣었는데 우리가 이용한 균은 B.cereus와 E.coli였다. E.coli균은 1차배양이 된 상태였고 B.cereus균은 2차배양까지 마친 후에 보존되어 있는 상태였다. 클린벤치 안에서 NB배지에 균을 1ml씩 넣어주었는데 이 과정은 E.coli균은 2차배양을 시켜주는 것이고 B.cereus균은 보존상태에서 다시 활성화를 시켜주는 것으로서 다시 1차배양을 시켜주는 것이었다. 균을 넣어준 후에 바로 흡광도를 측정해주었는데 흡광도를 측정해준 기계는 UVspectrometer로, 분광광도계라고 하며 광원에서의 빛을 시료 용액에 투과시켜 전기신호로 변환하여 시료의 흡광도를 측정하는 장치이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램프를 켜두게 되면 램프의 수명이 닳을 수 있기 때문에 꺼두는 것이 좋다. 흡광도를 측정하기 전에 파장을 조절해주어야 한다. 파장을 선택할 때는 물질이 빛을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빛의 파장 즉 흡광도가 최대인 파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흡광도가 클수록 물질의 농도를 보다 정확히 측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set-up을 눌러 파장을 600nm로 맞춰주었다. 파장을 맞춰준 다음 블랭크를 잡아주었는데 흡광물질이 없는 용액인 대조액을 이용해야 한다. 우리가 따로 만들어둔 100ml의 배지에는 흡광물질인 균이 없으므로 대조액으로 이용했다. 플라스틱 셀에 대조액을 넣어주는데, 1ml은 적을 수 있기 때문에 2ml을 넣어주었다. 피펫팅을 해줄 때는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벽에 살살 흘려서 넣어주어야 한다. 또한 셀은 측정 전에 먼지를 닦아주어야 하는데 이런 과정들은 모두 측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오차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셀을 넣고 zero를 3번 눌러서 영점을 잡아주었다. 영점을 잡고 E.coli균이 있는 50ml배지에서 피펫을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셀에 2ml을 넣어주었다. 이 또한 먼지를 닦아주고 O.D값을 측정하였다. 이 때 O.D는 optical density의 약자로 흡광도와 같은 말이다. O.D값이 높으면 탁도가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B.cereus균도 마찬가지로 반복하여 흡광도를 측정해주었다. 측정 뒤에는 균이 들어있는 배지들을 배양기에 넣고 mode를 눌러 150rpm으로 맞추고 온도는 37도씨로 맞춰준 뒤에 배양해주었다. rpm은 분당회전수를 말하며 회전시키면 배양이 더 잘 이루어진다. 배양을 시켜주면서 3시간 간격으로 24시간 동안 O.D값을 측정해주었다. 측정한 결과 값으로 생장곡선을 그려주었는데, 두 균 모두 정지기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유도기는 확인할 수 없었는데 배양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을 때 측정했다면 관찰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생장곡선에서 정지기 전까지의 기울기가 B.cereus균 보다 E.coli균이 더 급한 것으로 봐서 E.coli균의 증식이 더 빨리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를 고려해볼 수 있다. 먼저 우리는 배양 시에 배양기 온도를 37℃로 맞춰주었는데,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B.cereus균의 최적온도는 28-35℃이고 E.coli균의 최적온도는 37℃로 환경이 E.coli균에 더 적합했을 수 있다. 아니면 B.cereus균과 E.coli균의 배양 차이때문일 수 있는데, E.coli균의 경우 1차배양 시켜준 상태에서 2차배양을 시켜준 것이지만 B.cereus균의 경우에는 2차배양을 마치고 보존을 한 비활성화상태의 것이었기 때문에 더 오래걸렸을 수 있다. E.coli균의 생장곡선에서 6시간과 9시간 사이에 값이 떨어진 것과 B.cereus균의 생장곡선에서 12시간 이후부터 값이 떨어진 것은 측정시에 셀을 제대로 닦아주지 않았거나 측정자가 달라서였거나 그 외의 실수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이번 실험을 통해 여러 미생물을 동시에 측정할 때는 배양상태와 증식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흡광도 측정 시에도 일정한 조건에서 실수 없이 해주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9. Reference
<식품미생물학> 김창한 저 / 유한문화사 / p64-67
<미생물학> 최호형 저 / 아카데미서적 / p148-149
<식품미생물학> 민경찬 외 4명 공저 / 광문각 / p100-102
<쉬운식품분석> 이근보 외 2명 공저 / 유한문화사 / p35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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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6페이지
  • 등록일2017.03.06
  • 저작시기2014.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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