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환경2공통) 영화 투모로우를 보고 기후변화의 최악의 결과에 대해 논하시오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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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명과환경2공통) 영화 투모로우를 보고 기후변화의 최악의 결과에 대해 논하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투모로우 영화 서평
2. 영화 투모로우 나타난 실현가능성
1) 북극 얼음 녹으면서 해류 순환 방해
2) 해수 순환이 멈추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측
3) 북극 얼음 생각보다 빨리 녹고 있어
4) 세계를 강타한 대한파
5) 빙하시대 도래


3. 영화 투모로우 기후변화의 최악의 결과
4. 기후변화가 가져오는 최악의 결과
1) 홍수로 인한 피해
2) 해양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3) 우리나라의 피해
4) 사막화․대기오염
5. 기후변화 최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견해
6. 시사점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 해양 순환이 둔화하는 것은 양날의 검으로 그와 관련된 기온 변화를 보고 대응을 서둘러 변화를 완화한다면 그 변화를 멈출 수도 있다.
2004년에 개봉된 기후재난 영화 <투모로우>의 홍보 카피가 새삼스럽다. '깨어 있어라, 그날이 다가온다!' 12년 전 그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수년째 지구 곳곳에서 부분적으로 또 대륙과 대륙을 이어지는 긴 선과 면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영화의 주인공은 '급격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결국 지구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비웃음만 샀을 뿐이다. 그리고 재난이 현실화됐다. 오늘의 우리는 어떤가? 진심으로 돌아볼 일이다. '국가사회가 당장 기후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는 환경운동가들과 과학자들의 말이 어떻게 부정되고,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또 뒤로 밀리고 있는지 짚어봐야 할 일이다.
북극 주변을 빠르게 돌면서 북극의 찬 공기를 가두고 있는 제트기류가 지구온난화로 약화됐고, 제트기류의 순환속도가 느려지자 북극 한기가 남쪽의 중위도 지방으로 빠져나온 것이 한반도는 물론 세계의 북반구 중위도 지방이 겪은 한파의 정체다. 그 한파가 한반도에서 삼한사온을 없애고 '계속 따뜻하다가 계속 추운 이상기상현상'을 만들었다. 2015년 12월, 대한민국은 1973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따뜻했고, 해가 바뀌자마자 제주는 39년 만에 가장 매서운 추위를 경험했다.
'투모로우의 미래'를 현실로 받아들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후를 미치게 만드는 원인을 우리 모두가 안다. '사람에 의한 온난화, 기후변화(IPCC 5차 보고서)'가 그것이다. 알아도 우리는 파국을 막을 기후행동을 국가정책과 시민생활의 우선순위 앞자리에 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진짜 문제는 기후변화가 아니라 게으른 우리의 인식과 실천이다. 분명한 것은 이 일을 잊는다면 제주의 악몽은 몇 십 년 주기가 아니라 5년, 3년 주기로 짧아지고 마침내 일상이 될 것이다. 그 때가 바로 '투모로우', 내일이다.
Ⅲ. 결 론
영화 투모로우 와 같은 빙하기가 생긴다면 이들 빙하기가 얼마나 계속될까하는 점이다. 「투모로우」에서는 급격한 빙하기가 찾아온 후 대기가 안정되는 것으로 종결된다. 다시 말하자면 빙하기가 장기간 계속될 것으로 그려지는데 학자들은 이러한 급격한 기후변화는 말 그대로 갑자기 찾아왔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사라진다고 추측한다. 지구의 기후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매우 민감하다는 점이다. 아무튼「투모로우」는 지구의 기후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폭발하기 전에 지구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던져주는데 성공했다. 단 하나 뿐인 지구를 지키는데 모든 사람들이 동참해야 된다는 것이 영화가 던져주는 메시지라는 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듯하다.
반면에 빙하가 너무 심해져도 문제이지만 현재 있는 얼음이 녹아도 문제라고 지적된다. 온실가스 때문에 북구의 얼음 즉 빙하가 녹으면 전 지구상에 큰 재앙이 닥치므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규제해야 한다는 것도 이런 요인 때문이다. 그러나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생기기 마련이다. 역설적이지만 일부 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 지구적인 재앙을 예상하는데도 엉뚱한 장점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두터운 얼음이 녹는다면 북극해로 대규모 선박이 다니는 새로운 항로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속도로 계속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 약 20년 후엔 유럽의 암스테르담에서 부산항까지 이어지는 북극권 최단 항로가 개통될 수 있다고 추측하는 학자들도 있다. 이런 시나리오가 실현되면 가장 혜택을 받는 국가 중에 하나는 한국이다. 부산에서 인도양과 수에즈 운하를 거쳐 무려 1만5천 마일을 넘던 기존의 항로가 절반 정도로 단축된다. 한국에서 러시아를 통과하여 유럽까지 달리는 시베리아 철도에 강력한 경쟁자가 생기는 셈이다. 물론 북극의 얼음이 정말로 계속 녹을지는 예견할 수 없지만 여하튼 북극권 항로는 매우 신선하게 들린다.
앞으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재앙이 어떻게 오든지 올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런데 지금처럼 나태하게 무방비 상태로 있으면 피해는 그 어떤 영화보다도 더 끔찍한 결말을 가져올 것이다. 이제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좀더 차분하고 성숙된 자세로 어떻게 재앙을 막아야 할지, 어떻게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지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봐야 한다. 영화 ‘투모로우’의 예고에서 이런 말을 남겼었다. ‘깨어있어라, 그 날이 다가온다!’라고
마지막으로 기후변화의 문제를 해결항 수 있는 방안으로 가장 필요한 것은 전문 인력의 양성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기후산업 관련기술은 범위가 광대하고 융·복합 기술이 대부분인 만큼 에너지와 기후변화 동향, 녹색 정책을 잘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필수적이다. 전문 인력 양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다. 인재를 발굴하고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든다. 단기간의 투자와 성과만 쫓고 조급해하기 보다는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이고 선진화된 교육을 차근차근 진행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김형자, 2011, 주간조선, 지구는 지금 소빙하기인가 온난화 저지 위한 몸부림인가
-유상희, 최충규 공저(2004), 기후변화협약의 국내산업에 대한 영향과 대책, 산업연구원
-윤성호(2001), 기후변화에 따른 벼 적정 등숙기간의 변동과 대책, 한국농림기상학회지
-윤진일(2010), 대기중 이산화탄소 배증 조건하의 기후시나리오에 의한 국내 쌀 생산 추정, 한국기상학회지 26(4)
-이슬기(2015), 사이언스타임, 영화 ‘투모로우’ 현실이 될 수 있다
- 조병환(2004), 환경라운드에 대비한 국내환경정책 방향, 대한서울상공회의소
-장영훈, 2015, 연합뉴스, 영화 '투모로우'가 곧 현실이 될 수 있다"
-하지원, 2016, 조선일보, 하지원의 환경톡톡 영화 '투모로우'가 현실이 되다
-헤럴드경제, 2011, 영화 ‘투모로우’, 현실되나…오대호 해수면, 큰 폭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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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07
  • 저작시기2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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