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환경2공통) 줄기세포시술을 통해 인간의 수명이 약 200년으로 늘어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생각해보시오0k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생명과환경2공통) 줄기세포시술을 통해 인간의 수명이 약 200년으로 늘어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생각해보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줄기세포에 대한 소고
1) 줄기세포의 의미
2) 줄기세포 분화 과정 3) 배아줄기세포  
4) 성체줄기세포
5) 줄기세포 연구현황

2. 줄기세포시술을 통한 인간수명연장의 실현가능성
3. 줄기세포의 시술로 인간의 수명이 약 200년으로 늘어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4. 나의 제언
5. 시사점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삶과 즐거운 삶, 복된 삶이 될 수 있도록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4. 나의 제언
지금 시대적인 흐름이 점차 노령인구가 많아지고 있어 장수하고 있다. 따라서 과제물에 제시한 인간의 수명이 200년뿐만 아니라 500년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단지 그 시기가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의 차이라고 본다. 오늘날 미국 내 직업의 65%는 25년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일자리이다. 지금부터 25년 후에는 바이오정보학과 바이오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신체는 질병과 노쇠 등 노화와 관련된 모든 특성들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된다. 나는 사람들이 오래 살게 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노화를 피하게 되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세상으로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좋지 않은 면을 미리 알고 옮겨갈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내 추산으로는 사람들이 결코 죽지 않는 시점에 이를 공산은 없다. 그러나 대부준의 사람들이 급격하게 연장된 수명을 누릴 확률은 매우 확실하다. 인간 생물학의 발전은 놀라우며 필연적으로 돌파구들이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런 오래된 삶을 살더라도 참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여 무명장수를 누리면 더 이상 바랄 수 없겠지만 그와 반대로 중병에 시달리면서 하루 끼니도 제대로 해결 못한 극한 상황도 연출될 수 있리라 생각한다. 따라서 노인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수노인에 대한 국가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이 요구된다. 장수노인에 대한 자식의 입장에서 100% 신경 써 주기에는 너무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영국, 스위스를 포함한 선진 외국에서는 노인복지를 완벽하게 보장하여 노인복지에 대한 걱정이 없도록 한 나라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다른 선진국에 비하여 아직도 노인복지가 미흡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5. 시사점
1900년대 이후 인류의 수명연장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이가 있다면 단연 알렉산더 플레밍이다. 1880년대 파스퇴르가 전염병과 상처가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에 의한 것임을 밝혀낸 이후, 1928년 플레밍은 푸른곰팡이에서 균을 죽이는 항생제 ‘페니실린’을 최초로 발견했다. 상용화되는 데는 11년이란 세월이 걸렸지만, 페니실린은 항생제 개발의 시초가 되는 공을 인정받아 노벨의학상을 받기도 했다. 실제로 1900년대 초에 수많은 사람이 결핵, 폐렴, 장염 등과 같은 감염에 의한 질병으로 사망했는데, 항생제가 이 같은 질병을 치료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되었다. 이후 상하수도 개발로 공중의 위생이 확보되고, 대량 농업이 이루어져 영양 상태가 크게 개선되는 등 삶의 질이 올라가며 자연스레 평균수명은 높아져 갔다. 물론 의학의 발전이 수명연장에 미친 영향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생활환경의 개선이 장수에 미친 영향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현재 세계의 평균수명은 80세를 바라보고 있으며 100세를 넘긴 노인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불멸에 대한 의학과 과학계의 노력은 오늘날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의학전문가 중에서는 다양한 기술로 노화를 막고 영생을 사는 것에 사활을 거는 이가 있는 반면, 더 오래 사는 대신 암, 관절염, 당뇨병 등에 시달리며 더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되었다며 허망한 꿈을 좇는 대신 ‘건강하게’ 사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나누어져 팽팽한 의견대립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장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 200년의 수명연장을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평균수명은 갈수록 늘어나는 것은 반가운 일임에 분명하나 하나 우려스러운 점이 잇다. 과연 200년의 수명을 유지하는 동안 나로 인하여 주위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는 그런 존재인가? 아니면 도움을 주는 상생의 삶을 살고 있을 것인가를 좀 더 심도 있게 연구해야 할 과제를 우리에게 남겨주고 있다.
Ⅲ. 결 론
처음 줄기세포 연구가 시작되었을 때 과학자들은 성체줄기세포보다 배아줄기세포에 더 많은 기대를 걸었었다. 왜냐하면 배아 줄기세포가 다른 세포로 전환될 능력이 훨씬 좋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성체 줄기세포 연구가 배아 줄기세포 연구보다 더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우리나라 정부는 배아 줄기세포 연구와 성체 줄기세포 연구 모두를 지원하고 있지만, 배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지원을 더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 국가가 연구를 지원함에 있어 쉽게 빠른 길을 선택하는 것보다, 어렵지만 정당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과학기술의 발전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이유가 바로 한 명 한 명의 인간이 너무나 귀하기 때문인데,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정당화하는 것은 인간 스스로의 존엄성을 깨뜨리는 것이다.
따라서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 연구를 잘 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이상과 함게 살펴본 것처럼 줄기세포를 통한 200년의 수명이 보장된다 하더라도 삶의 질이 잘 보장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인 것이다. 따라서 200년의 평균수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힐링을 통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구영모(1999). “인간생식 연구와 시술의 윤리,” 범양사. 과학사상. 봄호.
-김상득(2001), “의학의 발달에 함축된 윤리적 물음: 인간복제를 중심으로,” 한국의료윤 리 교육학회, 의료윤리교육. 제2권 제1호(통권 제2호).
-김영정(1999). “유전자 복제와 인간의 정체성,” 철학문화연구소. 철학과현실. 겨울호.
-김철근,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과학적, 의학적 가능성과 한계, 한국생명윤리학회 봄철 학술 대회, 2002.
- 씨네뉴스, 황우석, 사태 불구 줄기세포 연구는 계속돼야, 2006년 3월 16일자.
- 이민철, 줄기세포의 개념 : 배아 줄기세포와 성체 줄기세포, RICH
- 한국경제,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국제 프로젝트 5개국과 추진, 2005. 1. 3.
-황우석, 나의 생명 이야기, 효형출판, 2004
  • 가격5,0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17.03.08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65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