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에게 필요한 간호 및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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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당뇨환자에게 필요한 간호 및 처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당뇨환자에게 요구되는 치료 및 간호

2. 당뇨환자간호에 있어서 필요한 신체 사정방법 및 간호중재


참고문헌

본문내용

한 식이조절 및 운동요법을 해야한다.
차가운발, 사지를 올렸을 때 창백함, 의존성 발적, 발이나 발가락의 체모손실, 피하지방조직 위축, 맥박감소나 소실, 사지를 올렸을 때 정맥혈이 채워지는 시간 지연(25초 이상), 번들거리는 피부, 두꺼워진 손톱과 진균감염, 푸른색의 발가락 증상
2) 간호중재
급성합볍증
① 저혈당증
저혈당증은 혈당이 50~60 mg/dL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신경계 증상과 자율신경계 증상의 2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중재: ·저혈당이 일어났을 때는 즉각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의식이 명료한 경우 당질 10~15g이 함유된 응급식품을 먹도록한다. 당질 5g은 혈당을 15mg%올린다.
· 집중력이 저하되거나 말이 느려지거나 의식을 잃는 등의 뇌증상을 보이면 50% dextrose를 1~3분에 걸쳐 주사하거나 1mg의 글루카곤을 피하나 근육으로 주사한다.
· 저혈당은 식사와 규칙적인 혈당측정으로 예방할 수 있다라고 대상자에게 교육한다. 인슐린이 최고로 작용하는 시간에 운동을 피하고, 식사를 하게 하고, 취침시 간식을 제공하는 것을 교육한다.
② 당뇨성케톤산증
인슐린이 현저히 부족하거나 생산되지 않을 때 생긴다. 이로 인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3가지 주요 특징은 탈수, 전해질 손실, 산증이다.
증상은 다뇨, 갈증, 다식을 일으키고, 두통, 쇠약감, 흐린 시야 등을 경험한다.
중재: 당뇨성케톤산증의 치료목표는 탈수, 전해질 손실, 산증의 3가지 주요문제 해결이다.
· 탈수조절 - 다뇨, 과도호흡, 설사, 구토 등으로 상실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6~10L의 정맥내 주입이 필요하다. 수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누운 상태와 앉은 상태에서 혈압과 맥박의 변화와 함께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하고, 폐기능과 수분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한다. 정맥내 수액 주입에도 별 반응이 없는 심각한 저혈압을 교정하기 위해 혈장보충제를 투여할 수 있다. 나이가 많거나 울혈성심부전의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수분과다공급의 징후를 관찰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 전해질 손실보충 - 수분공급으로 혈장량이 증가하여 혈청내 포타슘 농도가 저하되고, 또한 소변량이 증가함에 따라 포타슘 배설도 증가한다. 그래서 포타슘 보충을 위해 정맥수액에 섞어 몇 시간 동안에 걸쳐 서서히 공급한다. 대상자가 무뇨상태라면 보충제 투여를 보류해야 한다. 무뇨이면서 포타슘 저하가 있으면 성인은 1~2시간 내에 심전도와 혈청 포타슘치를 자주 측정하면서 KCL 10~30 mEq/L를 투여한다. 2~8시간 내에 K 보충제를 추가하고 혈청포타슘치를 보면서 KCl 20~40 mEq/L를 추가한다. 8~24시간 동안 K의 부족상태를 확인한다. 중탄산염 치료는 생명을 위협하는 저칼륨혈증, 중증의 젖산산증, 중증의 산증일 경우에만 시행한다.
· 산증조절 - 인슐린을 보통 정맥을 통해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주입하고 시간마다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250~300mg/dL 정도일때는 갑자기 혈당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맥수액에 dextrose를 첨가한다.
· 오심이나 구토가 있을 때에 인슐린양을 줄이지 않도록 하고, 대상자가 수분을 섭취할 수 없거나 혈당과 소변내 케톤이 감소하지 않는다면 바로 병원에 오도록 교육한다.
③ 고혈당성고삼투성 비케톤성증후군
효율적으로 이용할 인슐린이 부족하여 고혈당증과 고삼투상태가 되고, 의식장애를 초래한다. DKA와 달리 케톤증과 산증이 생기지 않는다.
중재: 당뇨성케톤산증과 비슷하다.
· 수액공급과 전해질균형 유지 - 생리식염수 주입, 중심정맥압이나 동맥압 측정, 전해질 보충, 심전도와 혈중포타슘 농도 모니터링
· 인슐린 투여 - 저농도의 인슐린을 계속 주입하고 혈당이 250~300mg/dL에 달하면 당뇨성 케톤산증에서와 같이 dextrose를 수액에 혼합하여 주입
· 원인질환의 치료 - 식이요법만 사용하거나 식이요법과 함께 혈당하강제를 이용해 당뇨병 조절, 기존의 질병 동시치료
만성합병증
① 미세혈관 합병증(당뇨성망막병증)
망막내 소혈관들이 변화되어 당뇨병 진단 후 5~15년 안에 발생. 새혈관들은 매우 약하고 얇고 새기 쉬운 벽으로 되어 있어 쉽게 출열을 일으킨다.
중재: · 즉각적으로 시각증상을 보고하도록 교육한다.
· 시야를 보존하기 위해 위험요인 조절에 초점을 맞춘 고혈당, 고혈압 및 당뇨병성 망막증 간의 관계에 대하여 교육한다.
· 매년 망막 안저검사와 중요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한다.
· 등척성 운동이 안압을 올릴 수 있고 망막증식을 더 나쁘게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제공한다.
· 시각장애와 손상에 대한 지지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② 미세혈관 합병증(당뇨성신장병증)
신장사구체의 미세혈관을 침범하여 일어나는데, 말기신장질환을 일으키는 가장흔한 원인
증상으로는 신부전이 진행됨에 따라 인체 내부의 인슐린과 투여된 인슐린의 배설기능이 감소하여 순환인슐린양이 증가하게 되어 저혈당증이 자주 나타난다.
중재: · 정상에 가까운 혈당치를 유지하려는 노력과 함께, 당뇨성신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혈압 조절, 신장에 해로운 물질 피하기, 저염식이, 저단백식이)
③ 발과 다리의 합병증
신경병증, 말초혈관병변, 면역손상 등의 당뇨병 합병증이 발의 감염위험을 증가시킨다.
중재: · 발감염을 일으킬 위험이 높은 대상자에게는 발을 사정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적절한 씻기, 말리기, 윤활제 바르기
· 매일 발에 발적이나 물집, 갈라진 틈, 피부경결, 궤양 등이 있는지 확인
· 거울제공하거나 가족 중 한 사람이 발을 관찰 하도록 교육한다.
· 신발 안에 거친 면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살피고 신발은 발에 잘 맞고 앞이 막혀야 한다.
· 맨발로 걷는 것, 신발에 가열된 깔개를 사용하는 것, 앞이 트인 신발을 신는 것, 피부경결을 깎아내는 것 등을 피하도록 한다.
· 대상자와의 상담을 통해 말초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요인들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 합병증은 조기발견과 중재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간호사는 상담과 교육애 중점을 둔다.
참고문헌
제 6판 성인간호학 하권 조경숙 외 9명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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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14
  • 저작시기2016.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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