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주기영양학3공통) 건강한 임신을 위한 가임기 및 임신부의 올바른 영양관리방법을 서술하고 임신부와 수유부 한국인영양섭취기준이 변경된영양소를 서술0k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생활주기영양학3공통) 건강한 임신을 위한 가임기 및 임신부의 올바른 영양관리방법을 서술하고 임신부와 수유부 한국인영양섭취기준이 변경된영양소를 서술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건강한 임신을 위한 가임기 및 임신부의 올바른 영양관리 방법을 서술하시오
1) 가임기 영양관리
2) 임신 중 영양관리
(1) 산전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제
(2) 단백질
(3) 지방
3) 임신에 따른 영양관리
(1) 임신 초기(1/3분기) : 양보다는 식사의 질에 신경 써야
(2) 임신 중기(2/3분기) : 충분한 칼슘, 철분 섭취에 노력해야
(3) 임신 후기(3/3분기) :늘어난 영양요구량은 간식으로 보충
4) 임신 중 영양관리와 질병관리를 위한 나의 제언


2. 임신부와 수유부에 대해 2010년의 한국인영양섭취기준과 비교하여 2015년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변경된 영양소를 찾아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
1) 2010년의 한국인영양섭취기준
2) 2015년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변경된 영양소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는 것. 하지만 현재 어린이와 청소년의 10% 정도가 비만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섭취 열량을 획일적으로 높이는 것은 곤란하다는 의견도 있다
2) 2015년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변경된 영양소
우리나라 임산부의 평균 에너지 섭취량이 권장량 대비 10% 정도 부족하다. 칼슘, 철분, 엽산(비타민 B군의 일종) 등은 모두 일일 권장섭취량보다 많게는 60% 이상 적어 임산부의 보충제 사용을 권고해야 한다.
임신부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은 1757㎉으로, 권장 영양섭취 기준의 90% 수준에 그쳤다. 2010년과 2015년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에서 임산부에 필요한 에너지 섭취량을 ▲19~29세 2100~2550㎉ ▲30~39세 1900~2350㎉로 권장하고 있는 것에 미치지 못했다. 2010년 국민영양통계 기준으로도 가임기 여성의 연령별 영양섭취 권장량 ▲19~29세 1831㎉ ▲30~39세 1777㎉ ▲임신 및 수유부 에너지 섭취 1915㎉보다도 대체로 적었다.
주요 에너지원인 단백질·지방·탄수화물은 하루 평균 각각 73g(16%), 60g(29%), 243g(55%)를 섭취해 에너지적정비율을 충족하고 있었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칼슘, 철분, 엽산 등은 권장량 대비 모두 부족했다. 태아의 성장과 모체 조직의 증가하는 데 필요한 칼슘은 하루 평균 평균 595㎎으로 일일 권장량 700㎎의 85% 수준에 그쳤다. 빈혈을 예방하고 분만 시 출혈로 인한 손실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철분 섭취량은 12㎎로 권장량(24㎎)의 50%에 불과했다.
엽산은 216㎍로 임신부 1일 권장섭취량인 620㎍의 34.8% 수준에 그쳤다.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 3개월 전부터 복용을 권장하고 있고, 임신 초 엽산이 부족하면 정상 세포분열에 장애가 초래되어 태아에게 신경관손상의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 임산부나 가임기 여성의 영양 섭취 상태가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며 "가임기 여성과 임부를 대상으로 칼슘, 철분, 엽산 보충제 사용에 대한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반면 나트륨은 하루 평균 3504㎎ 섭취해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섭취 제한 권장량의 1.7배를 초과했다. 임신부의 소변에서 나트륨 배설량을 직접 측정해 산출한 하루 나트륨 섭취추정량도 평균 2882㎎으로 WHO 권장량의 1.4배 수준으로 조사됐다. 고혈압 가족력이 있는 경우 나트륨 섭취 감소 교육이 필요하다.
Ⅲ. 결 론
임신부의 건강관리는 태아 건강의 바탕이 된다. 임신 중 검진받을 병원을 미리 정해두면 출산 준비를 하면서 의사와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임신과 출산은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인 만큼 담당 의사와 신뢰관계를 형성할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좋다. 병원을 미리 정해두면 여러 번 방문하면서 만나본 의사들 중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의사가 누구인지 알아 볼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의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몸에 이상이 있을 때 제때 진찰을 받아 산모와 애가 건강에 지장이 없도록 신경을 바짝 써야할 것이다.
또한 임신을 했다고 무조건 많이 먹을 필요는 없지만, 균형 잡힌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 가리는 음식이 있다면 같은 영양가를 가진 다른 종류의 음식으로 대체해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식단에 야채와 과일, 탄수화물, 생선, 육류, 달걀, 견과류, 콩류 등의 단백질, 우유나 유제품을 매일 포함시켜야 한다. 특히 곡물 종류는 섬유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임신은 모두가 축복하는 행복한 시기다. 요즘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똘똘한 아기를 위해 각종 태교가 눈과 귀를 신기하게 하는데, 제일 먼저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엄마와 아기의 영양을 준비하는 것이 소중한 태교의 첫걸음이 된다. 엄마가 즐거워야 아기도 함께 즐거울 수 있으니 엄마의 기호도를 고려한 즐거운 식사를 통하여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손흥숙, 저출산과 가족지원 서비스에 관한 연구, 한국가족복지학 제10권 제1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편, 여성건강간호학Ⅱ, 수문사, 2007, p.863-870
-이경혜 외, 여성건강간호학, 현문사, 2004, p.498-524
-유해영 외, 모성, 여성건강간호학1, 2005, p.578-590
-최숙희 외 저출산 時代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삼성경제연구소
-하영수 외, 모성?여성건강 간호학, 신광출판사, 2008, p.455-504
-호정규, 한양대학교병원, 임신 전 여성의 준비, 2011년
  • 가격5,0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7.03.19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186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