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육성제도론 공통) 청소년 기관 방문보고서 작성 : 기관방문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청소년육성제도론 공통) 청소년 기관 방문보고서 작성 : 기관방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기관의 제도적 배경 및 구성요소
1) ‘라온센터’의 설치 및 운영의 제도적 근거(법률, 정책, 조례 등)
2) ‘라온센터’의 비전, 미션, 목적 등
(1) 사회운동으로써의 청소년 사업
(2) 문화적 담론과 청소년 문화공간
(3) 청소년 문화단체의 부흥과 딜레마
3) ‘라온센터’에서 운영 중인 주요 프로그램
(1) 주요 교육프로그램
(2) 놀토 프로그램
(3) 캠프 및 기행
(4) 중․고등학교 교육활동지원사업
(5) 청소년 동아리사업
4) ‘라온센터’의 조직 구성(조직 체계, 인적·물적 자원 등)
(1) 운영조직과 지역연계
(2) 공간 및 조직 구성

2. 기관 평가 및 방문 소감
1) 국가청소년사업에서 해당 기관의 역할과 기능
2) 기관 조직과 운영 상 특징과 한계
(1) 프로그램의 반복적 운영
(2) 가치 편향적 교육
(3) 연계교육
3) 방문 소감 및 총평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되고, 위탁운영하게 되는 기관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램과 인적자원들로 운영되기에 프로그램과 진행방식은 도돌이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권의 변화에 따라 가장 먼저 교육정책부터 변하는 현실에서 새로운 청소년문화를 주도하고 지속하기란 어려운 일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2) 가치 편향적 교육
청소년들의 학교 밖 문화활동은 학교연간일정과 분리되어 진행될 수 없다. 그러므로 학기 중에는 주말을 이용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이때의 프로그램은 교과관련학습이나 체험활동이 주가 된다. 방학 중에는 캠프 등 교과연계활동 후 모둠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상황극을 기획하거나 영상촬영 및 시사회 등으로 함께 학습한 내용을 그들의 시각으로 재구성하고 공연하는 기회를 갖는다. 방학 중에 보다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학교에서는 할 수 없었던 적극적인 참여와 학습을 일상으로 초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렇듯 방학 중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상근교사와 학생들이 좀 더 밀착되어 진행되는 문화적인 경험이자 교육이다. 따라서 상근교사들의 성향이나 행동에 청소년들이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3) 연계교육
교육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교수자, 학습자, 교육활동이 전제되어야 한다. 하지만 라온센터에서의 교육활동은 교수자, 교육활동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밖 교육이라는 이유만으로 청소년들의 참여가 저조하다. 청소년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상근교사들이 직접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의 목표가 대학입학인 상황 속에서 학교 밖 교육이 설 자리가 없다. 그러나 최근 주5일제 수업이 격주로 진행되고 있고 수행평가, 봉사활동 등 학교 안에서만 충족시키기 어려운 활동들이 전개되면 라온센터와 학교가 연계점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이 학생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학교 밖 교육기관이 거버넌스(governance)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활동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모색이 필요하다.
3) 방문 소감 및 총평
인생에 있어 청소년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청소년기를 훌륭히 보내고 성인이 된 많은 사람들은 청소년기에 경험하여야 할 참여적 활동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역설한다. 미성숙한 존재에서 성숙한 존재로 나아가고 있는 과도기적 성격을 지니는 청소년들에게 완전이나 완벽에 어울리는 생각과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성인들의 지나친 욕심이다. 그들은 보다 나은 상태를 지향하는 성장과정에 있는 존재이므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판가름하는 기준은 완전과 완벽에 있기보다 얼마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인가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실제 청소년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살펴본다면, 그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다. 성인들의 기준에서 볼 때 다소 미흡할 수 있지만, 그들이 세상 속에서 성장해 나아가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본다면 전혀 다르게 볼 수 있다.
새들의 지저귐 마냥 유쾌한 어울림, 여린 감성을 이기지 못해 밤을 하얗게 지새우는 순수, 어설프기에 오히려 샘솟는 열정, 청소년 시절의 다양한 경험들은 처음이라는 설레임으로 삶의 주춧돌이 된다. 그래서 청소년기는 자신을 알아가는 여행의 준비과정으로써 꿈의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날듯 하고 싶은 것을 모조리 해보아도 괜찮은 시기이다. ‘나는 누구이며 어떠한 꿈을 꾸고 싶은 것인지?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를 충분히 고민하고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겪어도 괜찮은 시기인 것이다. 아니 오히려 많은 경험과 실패를 통해 진정한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찾아야 하는 때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적 시행착오가 허용이 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꿈꾸기에는 하지 말아야 할 제약들은 너무나 많고 기껏 허용되는 것은 입시와 관련된 활동들 뿐 이다. 그래서 이들은 튼튼한 주춧돌 위에 삶의 기둥을 세우지 못하고 억지로 세운 모래성으로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거푸집으로 찍어낸 듯 똑같은 모양의 주춧돌은 청소년들이 이어가야할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할 뿐더러,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지 못했기에 그들의 꿈을 불어넣기에는 부족하다. 파도의 휩쓸림만으로도 무너져버리는 허약한 모래성처럼 작은 어려움과 고통에도 굴복하고 말 것이다.
교과중심의 학교 안 교육에서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생동감 넘치는 청소년들의 진정성을 만날 수 없다. 방과 후 교실, 클럽활동 등 학교에서도 교과 밖 활동이 진행되지만 입시중심의 학교풍토에서는 체계적으로 자리 잡기 어려우며, 형식적으로만 유지된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학교 밖 공간(청소년 문화센터)을 찾아서 청소년들의 생각과 활동을 넓히길 바란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청소년 기관 방문보고서를 작성해 보았다. 청소년 평생교육의 본질은 평생교육의 본질에서 출발해야 한다. 평생교육의 본질은 자율성, 융통성, 민주성, 그리고 교육의 기회균등성에 있다. 그러므로 청소년 지도에 있어서 마치 학교교육에서 강조하는 지적 능력과 경쟁력을 강조하거나 소수의 청소년을 상대로 지도하면 안된다. 학교의 많은 부분에서는 자율성이 제한되어지기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동적이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청소년대상의 모든 활동은 상급학교 진학대학입시 등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 이루어지고 있다. 즉 모든 활동이 ‘지(知)’의 획득과 연관되어 있다.
참고문헌
김종두(2007). 학교문화. 교육과학사.
유진이(2004). 청소년수련활동연구. 청설출판.
보건복지가족부(2009). 2009 청소년수련시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학회.
문화관광부(2002). 청소년기본법령집. 문화관광부.
조성남 외(2002). 청소년의 하위문화와 정체성. 집문당.
김정주 외 (2002). 청소년문화의집 설치 및 운영방안 연구. 문화관광부.
조혜영(2009).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의미와 향후 방향성 모색에 관한 연구. 청소년시설환경.
홍영균 외(2003). 청소년수련시설의 현황과 개선방향, 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03추계학술대회논문집.
박옥식(2002).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운영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미간행 석사학위논문.

키워드

  • 가격4,000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17.03.24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217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