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부업하라(부제: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독후감 및 핵심 내용 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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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쓰기로 부업하라(부제: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독후감 및 핵심 내용 써머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글쓰기로 돈을 벌라니
2. 어쩌면 나도 할 수 있을 글쓰기
3. 부업으로 '글쓰기'를 추천하는 이유
4. 초보의 글쓰기 입문 요령
5. 잘 팔리는 분야가 따로 있다
6. 독후감을 쓰는 보다 직접적인 요령
7. 글쓰기 초보자가 주의할 몇 가지 사항
8. 고수의 글쓰기
9. 고수가 글 쓸 때 지켜야 할 중요한 한 가지
10. 나는 이 책을 추천하는가?
11. 첫 독후감을 접으며

본문내용

글쓰기로 돈을 벌라니.
글을 써서 물론 돈을 번다. 글을 써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 신문기자도, 여행작가도, 드라마나 영화 시나리오 구성 작가 역시 업으로 글을 써서 응당 대가를 지급받는다. 작가들에게 글쓰기는 삶을 지탱하게 해주는 안정적인 자금을 공급하는 대신, 전문적이고 완성도 있는 결과를 요구한다. 심혈을 기울여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만드느라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는, 결국 아침이 밝아올 때쯤이면 폭탄머리에 다크서클이 내려앉은 초췌한 모습으로 형상화되는 ‘작가’들의 모습은 TV 화면을 통해서도 으레 보아왔다. 밥벌이로서의 ‘글쓰기’는 그리 녹록하지 않은 것이다.
본업으로 매진해도 충분히 어려운 ‘글’ 쓰는 작업을 부업으로 권유하다니. 저자는 대체 얼마나 글을 잘 쓰는 사람이기에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한단 말인가. 본업을 따로 두고, 그 힘든 글쓰기를 부업으로 삼으라니? 어떤 자신감을 바탕으로, 어떤 주장을 할지 황당하면서도 궁금해서 책을 집어 들었다.

처음 책장을 펼치고 30~40 페이지를 읽을 때만 해도 픽 웃음이 났다. 글쓰기를 너무 저급하게, 소위 ‘싼마이’ 취급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마 500년이나 이어져 온 조선시대를 지배했던 ‘사농공상’의 영향이 내게도 강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신분을 네 등급으로 분류해 글 쓰는 선비를 가장 위에 올려두었고, 그 아래로 농부, 공장, 상인의 순서가 정해졌던 그 오랜 체계에서 ‘글쓰기’와 ‘돈’은 가장 먼 거리에 있었다. 글은, 글쓰기는 뭔가 고결하고 품위 있는 것? 이라는 모종의 등식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 고결하고 품위 있는 글을 돈벌이와 자꾸 연결 짓는 저자의 방식이, 마치 물건을 팔듯이 함부로 대하는 태도와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다

키워드

글쓰기,   작문,   ,   부업,   ,   쓰기,   ,   읽기,   재테크,   글쓰기로 부업하기
  • 가격1,5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7.09.28
  • 저작시기2017.9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03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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