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타이탄의 도구들 / 팀 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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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타이탄의 도구들 / 팀 페리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팀 페리스]

· [구조]

· [성공]

· [착취]

· [구조를 알고 개인의 노력을 극대화 하자]

· [이런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본문내용

한 아이디어를 꺼내라고 심한 압박을 가한다. 완벽주의는 아이디어 근육의 ‘적’이다. 우리의 뇌는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당황스럽거나 바보 같거나 고통을 줄 것 같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걸 막으려고 한다. 이런 방어기제를 차단하는 방법은 뇌가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도록 강제하는 것이다.”』
제임스 알투처의 직업이 보이는가? 헤지펀드 매니저다. 헤지펀드? 소수의 부유한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상대적으로 위험이 높은 투자를 하는 펀드. 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가? 신흥국(개발도상국) 경제 파탄내고 헐 값된 주식들 거둬들여서 주가 오르면 되파는 형식이 헤지펀드다. 빨게 없어서 헤지펀드 매니저를 빠는가? 우리나라 IMF를 생각해 보라. 실업자들은 다 가장이었다. 이때는 어머니들은 살림만 했기 때문에 아버지의 실업은 한 가정의 생계를 위협했다. 일가족이 연탄불 피우고 자살하고, 고층에서 뛰어내리고, 한강의 투신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그런 일을 일삼는 게 헤지펀드 매니저다. 책은 이런 사람을 칭하고 있다. 뭐라고? 성공한 사람. 그 성공의 기준은 뭐냐? 돈이다. 돈은 어떻게 벌었는가? 책에 나온 아이디어로? 10개가 아니면 20개를 적은 아이디어로? 아님 남의 나라 파탄내고 그 나라 사람들을 착취해서? 판단은 이글을 읽은 당신이 하길 바란다.
책에서 말하지 못하는 성공의 비법을 내가 대신 말해주겠다. 착취다. 착취는 어렵지 않다. 당신은 대리다. 대리라면 자신의 할 일이 있다. 그러나 반드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아닌 일이 있다. 반드시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본인이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머지 일은? 옆에 열심히 일을 배우고 있는 사원과 인턴이 있다. 귀엽다. 이 귀엽고 귀한 분들이 당신을 노동에서 해방시켜줄 엄청난 능력을 가진 분들이다. 그들에게 일감을 나눠준다. 군대에서 해봤으니 당연히 할 수 있다. 한 번이 힘들지 두 번 부턴 쉽다. 눈 딱 감고 한 번만 하자.
그들에게 부여된 건 신성한 노동이고, 당신에게 부여된 건 남는 시간이다. 그럼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하냐? 책을 본다. 마침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이 책꽂이에 꽂혀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헤지펀드 매니저는 아이디어를 생각나는 대로 10개 아니면 20개씩 적으면서 그중에 하나가 걸리기를 바라다가 성공했다. 오호라. 시간이 남는데 아이디어를 적어보자. 당신의 지혜로운 머리에서 먹다버린 쓰레기 같은 아이디어들이 나오지만 상관없다. 타이탄께서 당황스럽거나 바보 같은 아이디어도 좋다고 했다. 어차피 하나만 걸리면 되니까. 그러다 진짜 하나 걸렸다. 회의 때 당신은 빛난다. 당신은 부장 눈에 띠였고,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로 재평가 되었다.
착취라는 말이 이상한가? 그럼 당신은 도태된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성공의 룰이다. 당신은 이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착취라는 말을 받아들이기 좋게 내가 부담을 덜어주겠다.
레버리지다. 당신의 성공을 위해 다른 사람을 레버리지 해야 한다. 레버리지 하지 못하면 당신이 레버리지 당한다. 이미 과장은 당신에게 레버리지 하고 있다. 과장은 이것을 당신이 다하던 누구를 주던 상관없다. 일만 잘 하면 되니까. 이게 자본주의의 룰이다. 룰을 파괴하던지 아니면 룰을 지배해야한다. 레버리지 하라. 남을 레버리지 하고 당신은 창의 적인 일을 하라.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구조를 알고 개인의 노력을 극대화 하자]
자기개발서의 문제는 사회 구조를 의도적으로 감추고 이를 개인의 노력과 능력에만 초점을 맞추는데 있다.
미국을 천박한 자본주의라 부른다. 미국은 기부의 나라다 빌게이츠는 자신의 재산의 40%를 기부하고 있다. 매년 수억명의 목숨과 나라을 살리고 있다. 다른 부자들도 마찬가지다. 골프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우승한 적이 있다. 미국 문화를 몰라 기부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이 선수는 인터뷰도 받지 못했다. 미국은 이만큼 기부로 빈부의 격차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부자들이 많다. 근데 그들을 부르는 말은? 천박한 자본주의.
왜? 기부가 아니라 구조가 중요하다. 미국은 구조적으로 빈부의 격차가 발생한다. 신자유주의의 끝판왕이기 때문이다. 기부는 그들의 착취를 감춰줄 뿐이다. 이 기부를 선심 쓰듯이 하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현하여 자아도취 중이며 가난한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신자유주의가 미국보다 훨씬 더 기이한 형태로 이식된 나라다. 노동자가, 서민이 더욱 살기 어려운 나라다. 하물며 기부문화도 없다. 전 재산 100억을 기부한 사람에게 40억의 세금을 매겨서 파산시키는 나라다.
구조를 알아야 한다. 구조를 알고 개인이 노력해야한다. 구조를 알고 본인의 계급적 위치를 알고 나서 자기개발서에서 본인이 적용할 부분을 발췌해야 한다.
만약, 본인이 의식이 깨어있어 시민의 교양과 사회적 모순적인 구조를 알고 있다면 자기개발서는 본인에게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이 책은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각자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각자의 노하우다 보니 별로 공통점이 없다. 개연성이 없다는 것이다. 조잡한 책이다. 하지만 그중에 한두개 정도 와 닿는 것을 자신에게 적용하여, 자신의 삶의 질을 조금 높이는데 사용하면 정말 좋은 책이 될 거 같다.
[이런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진리는 있는가? 당신에게 묻고 싶다. 절대적인 진리란 존재하는가? 아니면 진리란 사람마다 내재된 상대적인 것인가? 아니면 존재하던 말 던 이용만 하면 되지 내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인가.
진리에 대한 관점은 3가지이다. 절대적 관점. 상대적 관점. 회의적 관점.
이 책의 저자는 상대적 관점의 소유자다. 상대적 진리의 관점에서 각 사람은 각자의 진리를 가진 개별자다. 그 개별자들의 진리를 모으면 절대적 진리에 가까운 무언가가 탄생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것 같다.
이 글을 읽는 본인의 진리는 어떠한 것인가? 상대적인가? 상대적인 진리의 관점을 가진 사람이라면 읽어 볼만 하다. 단, 깊이는 굉장히 얕다. 철학책이 아니다. 사고하는 책이 아니다. 그냥 ‘이런 습관을 당신도 가져라‘ 라고 말하는 책이다.
지인이 있다면 추천해주지 않을 책이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내용도 얕다.
  • 가격8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17.10.08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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