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과학과 불교의 연관성 비교-붓다브레인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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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뇌 과학과 불교의 연관성 비교-붓다브레인을 중심으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1. 서론
2. 뇌 과학과 불교적 가르침의 연관성
3. 뇌 과학과 불교적 가르침과의 相異點
4.불교교리에 대한 뇌 과학에 긍정적 적용
5. 결론

본문내용

하여 마음속의 모든 번뇌망상을 없애 열반(涅槃)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고차원적인 수행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명상은 고리타분하고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종교적이고 비과학적인 행위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뇌 과학적 연구를 통해 이러한 명상 수행에 대해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하고 타당성을 제시한다면 대중들에게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뇌 과학적 연구를 통해 명상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선적으로 명상이 완전히 비과학적인 행위가 아니며, 어느 정도의 과학적 타당성도 지니고 있다는 점을 대중에게 인식시킨다면 명상의 대중화가 보다 더 잘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와 같이 역사적 인물이었던 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인간이 가진 이루어지지 않는 욕망을 간파하시고,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과 무아(無我)가 되어 나를 텅 비우고 아집과 소유욕을 버리면 인연으로 형성된 존재의 실상을 깨칠 수 있다는 것,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는 것을 명상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해주셨기 때문이다.
5. 결론
지금까지 이글에서는, 붓다 브레인에 담긴 뇌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몸과 마음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며 특히 이를 불교와 연관지어 통합적인 측면에서 더욱 설득력 있는 의미를 도출해내려고 하였다. 그러한 과정에서 뇌 과학에 대해 불교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는 주장도 있었지만, 관련성이 적거나 없는 주장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본 책이 저술된 목적이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것이 아닌 뇌 과학의 연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불교의 교리를 전적으로 따르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주목해야할 점은 이러한 뇌 과학과 불교의 연관성을 통해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불교를 단지 이론적이고 종교적인 차원의 것으로 접근할 것이 아닌, 과학적 근거를 획득함으로써 실질적이고 대중적인 것으로 받아들일 때 그 효과는 배가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뇌 과학은 불교에 있어서 방법적 타당성을 제공하며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수단적인 용도로서 활용될 때에 가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마음속의 잠재된 욕망의 불, 성냄의 불, 어리석음의 불을 끄고 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뇌를 활용한 명상을 수련한다면, 우리 모두는 모든 고통이 사리지고 마음은 평안을 얻은 부처님의 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 포교연구실 편, 불교입문, 서울, 조계종출판사,2011.
릭 핸슨리처드 멘디우스, 『붓다 브레인, 장현갑 장주영 공역, 불광출판사, 2010.
앨런 월리스, 『과학과 불교의 실재 인식』, 홍동선 역 , 범양사 출판부, 2003.
유종임, 정서와 기억의 상호작용에 관한 신경과학적 이해와 초기 불교적 이해의 비교연구, 동국대학교석사학위논문, 2016.
신승철, 뇌 과학과 불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화예술연구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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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7.10.08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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