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독후감)하버드 마지막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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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학생 독후감)하버드 마지막 강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스마트 폰이나 유튜브만 보다가 죽었구나.’ 이런 생각으로 가기 싫다.
‘뭣이 중한디?’는 곡성의 명대사다. 이 책에도 쓰여 있는데 참 탁월한 질문이었구나 싶다.
6. 보너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었는가?
아직 내가 나이가 어려서 성공이나 행복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하지만 돈이 행복이나 성공에 전부가 아니라는 건 안다. 알리바바 회장 마윈도 “최고부자가 되도 행복하지는 않다”라 했다. 마윈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었는가?’란 질문을 하면 뭐라고 할까? 궁금하다.
나에겐 행복은 ‘성장’이다. 언젠가부터 내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단어다. 쇼핑을 하거나 도박을 하는 것보다 더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 어제보다 더 성장했음을 느끼고, 열정적으로 살고 있고나란 걸 느낄 때 행복하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내가 행복하게 살았군.’이란 걸 깨달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에게 저 질문에 답변은 “아직 노력중이다. 기다려봐라. 보채지 마라.”다. 아직은 미래가 기대되는 나이다. 서두르지 않고 오늘 하루를 헛되이 쓰지 않으면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이 있다. 소통이다. 실은 우리는 질문을 잘 하지 않는다.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굳이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한다. 책의 후반부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진실한 질문은 물론 서툰 질문에도 마음을 열고 들으려는 너그러운 태도를 가져야 한다.’
살면서 좋은 사람만 만날 수는 없다. 내가 만난 예의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질문을 이상하게 했다는 것이다. “이런 거예요. 생각을 한번 해봐요?”, “무슨 말인지 알아먹어요?”
그 당시에는 나는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잘난 척 하는 건가? 이런 식으로 선인견이 있는 상태로 들을 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대화자체가 안 됐다. 하지만 조금만 더 그 사람들과 소통을 하려고 했다면 어땠을까? 더 많이 배울 점이 있지 않았을까? 단지 질문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 걸 수도 있다.
나 역시 생각해보면 질문에 익숙하지 않다. 누군가에게는 내 질문이 기분 나쁠 수도 있다. 단지 방법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좋은 질문이라도 어떻게 표현할까를 고민해봐야겠다. ‘하버드 마지막 강의’를 읽고 나서는 뻔한 자기개발서 라고 생각했지만 내게 주는 작은 울림이 있었다. ‘너는 소통은 제대로 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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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7.10.08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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