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A+)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국제경영과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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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A+)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국제경영과 무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도상국에 진출의 그들의 경제정책에 대해서 참견하고 조언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성장을 일궈내었던 보호무역이 아니라 신자유주의를 제안하는 것에 많은 비판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서평에서는 보호무역으로 인해 개발도상국에서 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과 밖으로는 신자유주의가 경제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속으로는 곪아가고 있는 강대국의 어두운 현실에 대해서 국가적 기업적 그리고 국민적 측면에서 살펴 보았다. 국가는 거대한 집합체로 기업과 국민과 정부는 분리될 수 없고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고 국민이 곧 기업이고, 기업이 곧 정부이다. 그러므로 타국 혹은 타인의 말이 아니라 오로지 국민의 말을 듣는, 기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정부의 모습을 갖춰 개발도상국이라면 보호무역을 통한 성장을, 선진국이라면 타인과 나눌 줄 알아 개발도상국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2.참고문헌
Bruce E. Levine 『깨어나라 일어나라』 베이직북스 2011
정철 외 15명 “오늘의 세계경제” Vol 12. No 19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12)
노골화한 美 보호무역주, 파고 넘을 대책 강구해야 ,세계일보, 2013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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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7.10.13
  • 저작시기2015.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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