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자기소개서 자소서 0k : 한국산업단지공단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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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산업단지공단 자기소개서 자소서 0k : 한국산업단지공단자소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한국산업단지공단 자기소개서 자소서 토목기사

1)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지원한 동기(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시기 등)와 지원한 분야의 업무를 왜 하고 싶은지 기술해 주십시오.[100자 이상 800자 이내]
2) 환경 변화에 맞추어 단기, 장기로 자기개발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였던 경험에 대하여 기술해 주십시오. [100자 이상 800자 이내]
3) 자신이 생각하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100자 이상 800자 이내]
4) 어떠한 일(프로젝트, 연구활동, 기타과업 등)을 추진하면서 기존과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던 경험이 있다면 아래 항목에 따라 기술해 주십시오.[100자 이상 800자 이내]
5) 공단 4가지 인재상은 ‘창조적 전문인’, ‘혁신적 협력인’, ‘미래지향적 세계인’, ‘지역사회 나눔인’입니다. 인재상 하나를 선택, 본인이 그간 수행한 다양한 경험활동과 어떻게 부합하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100자 이상 800자 이내]
2. 한국산업단지공단(행정직) 자기소개서
1) 자기소개(성장과정, 성격, 특기)(500자 이내)
2) 학내외 활동, 사회경험(500자 이내)
3) 지원동기(500자 이내)
4) 입사 후 계획, 꿈과 비전(500자 이내)


3. 한국산업공단 합격후기
1)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 종합 평가
2) 필기 100분에 100문항…“연습 통해 익숙해져야”
3) 영어성적 필요 없어…공단 홈피 자세히 볼 것
4) 자기소개서 작성 시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하나?
5) 필기전형은 어떻게 출제되나?
6) 면접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나?
7) 이00 주임의 자기소개서 작성 TIP
8) 2016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력기술서‧자기소개서 문항
(1) 경력기술서
(2) 자기소개서

4. 한국산업공단 합격면접후기
1)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는 어떤 곳?
2)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채용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Q. 최근 공공기관은 신의 직장이라 불리며 들어가고자 하는 취업준비생이 많은데요. 올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채용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Q. NCS기반 서류평가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요?
Q. 서류심사에 가점이 되는 부분도 있나요?
Q. 지원자들은 자기소개서와 직무기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이와 관련한 팁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Q. 입사를 준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스펙과 불필요한 스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Q. 필기시험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Q.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지원자들이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기업분석, 직무분석, SWOT분석 등 기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것들이 면접에 도움이 되나요?
Q,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태도와 답변을 잘 하는 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Q. 김00 주임은 이렇게 면접까지 잘 보셔서 최종 합격한 것 같은데 대학 생활은 어떻게 했는지, 또 어떻게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들어오게 됐는지 궁금해요.

본문내용

장되게 쓰지 않고, 있었던 사실 중심으로 최대한 담백하게 작성했었어요. 지원자들이 대학생일 때 특정 기관만 바라보고 경험이나 능력을 쌓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그래도 해왔던 자신의 경험들이 기업에 이런 도움이 될 것 같다, 혹은 자신의 능력이 이런 기여를 할 것 같다 라는 식으로 작성하면 자기소개서를 쓰는 데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또 자기소개서를 남들에게 보여주면서 피드백을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제가 보지 못했던 고쳐야할 점 같은 것들이 타인의 눈으로 보면 보일 때도 있거든요.
Q. 입사를 준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스펙과 불필요한 스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정) 서류심사가 NCS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일정 자격요건만 충족하면 대부분 필기시험을 치르거든요. 그래서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공사 입사에 가장 중요한 스펙인 것 같아요. 또 자격증의 경우 전문자격증에 대해서만 가점을 주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나 어학점수를 올리기 위해 휴학을 한다든지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김) 맞아요. NCS가 도입되면서 무분별한 스펙 쌓기 보다는 기본적인 어학점수, 가산점 대상 자격증 등 필수적인 것만 준비하고 필기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어학도 일정 기준 이상만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고 어학이나, 자격증과 같은 스펙들이 잣대가 되어 당락을 결정짓지는 않거든요.
또, 일부 공공기관은 공공기관 청년인턴 수료자에게 가점을 주고 있기 때문에 공공기관 인턴을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돼요. 인턴 경험이 있으면 더 깊이 있고 좋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기에 불필요한 스펙은 봉사활동인 것 같아요. 단지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Q. 필기시험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김) 인·적성 검사의 경우 무작정 공부를 많이 하는 방법보다는 최대한 많은 유형을 풀어보고 접근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 문제를 풀 때는 자신 있는 유형부터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푸는 데 ‘1문제=1분’이라는 시간제한을 두지는 않았어요. 어떤 문제는 20초, 어떤 문제는 2분 이상 걸리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자신 있는 문제부터 풀되, 시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실제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100문제가 있다고 해도 다 못 풀거든요. 저의 경우에는 실제 시험장에서 한 8~90문제 풀었나? 그래도 정확하게 풀었기 때문에 합격한 것 같아요.
Q.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지원자들이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기업분석, 직무분석, SWOT분석 등 기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것들이 면접에 도움이 되나요?
(정) 면접 자리에서 자신이 조사해온 기업분석, 직무분석을 한 것에 대해 어필을 하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요즘 지원자들이 우리 공단에만 지원할 것이라곤 인사담당자들도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지원자들이 면접 전이라도 공단에 대해 조금이라도 찾아보면서 기업분석, SWOT분석을 하면 기업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죠. 면접 때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도움은 되는 것 같아요.
Q,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태도와 답변을 잘 하는 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정) 면접관이 질문을 한다는 것은 지원자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한 것이에요. 짧은 시간동안 답변을 충실히 하셔야겠죠. 만약 자신이 준비해온 질문을 면접관이 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준비해온 예상 질문이나 자신의 강점에 대한 어필을 다른 질문에 녹여서 대답하는 것도 좋아요.
면접 기회가 주어졌는데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돌아간다면 너무 속상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연결고리를 만드는 연습을 계속 하셔야해요. 또 경직된 태도보다는 친구나 선배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신감있고 편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구요. 하지만 이렇게 편하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면접관 앞에서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해와야겠죠?
(김) 요즘에는 면접관들이 외워온 답변을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등 면접에서 기본적으로 나오는 질문은 준비한 답변 외에 다른 답변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다른 답변을 요구할 때 당황하지 않거든요.
또 옆에 있는 지원자가 이야기를 할 때 너무 자신의 답만 생각하려고 하지 말고, 경청하는 태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조직생활에서 타인의 말에 경청하지 않는 것을 별로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옆 사람이 말을 할 때는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하구요. 또 면접 때는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면접은 너무 튀면 좋지 않기 때문에 너무 돋보이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Q. 김보균 주임은 이렇게 면접까지 잘 보셔서 최종 합격한 것 같은데 대학 생활은 어떻게 했는지, 또 어떻게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들어오게 됐는지 궁금해요.
(김) 저는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대학 생활을 했어요. 잠깐 학과 내 동아리 활동을 했고, 동기들과 술을 마시는 것도 좋아했어요. 공부도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공공기관에 취업하겠다고 생각한 후로는 공공기관 채용 방향에 맞는 준비를 성실하게 했어요.
제가 처음에 준비할 때만 해도 어학점수나 학점이 중요해서 여기에 집중했죠. 물론 지금은 NCS 전형이기 때문에 어학점수나 학점이 큰 의미가 없게 됐지만, 구체적인 방향을 정하고 준비했던 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사실 우리 공단은 입사하기 전에는 잘 아는 기관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우리 공단에서 하는 일부 사업이 제 전공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그 점이 매력적이었기 때문에 지원했어요.
정선훈 대리와 김보균 주임께 궁금한 점을 묻다보니 1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갔어요. 평소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한국산업단지공단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인터뷰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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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26
  • 저작시기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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