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기억이론, 정보처리모형, 기억제어과정(감각기억, 단기기억, 장기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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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억] 기억이론, 정보처리모형, 기억제어과정(감각기억, 단기기억, 장기기억)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기억이론

II. 정보처리모형

III. 기억제어 과정
1. 감각기억
2. 단기기억
3. 장기기억

* 참고문헌

본문내용

의미 있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이미 장기기억에 존재하는 다른 지식과 그것을 연합시키는 하나의 전략이다. 어떤 것을 좀 더 깊이 있게 처리할수록 다음 기회에 그것을 회상하게 될 가능성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증명하기 위하여 1975년에 퍼거스 크레이크(Fergus Craik)와 엔델 털빙(Endel Tulving)은 피험자들에게 일련의 단어를 보여 주고, 시각적 판단, 음향적 판단, 어의적 판단을 하도록 하였다. 그다음에 그들의 기억을 검토한 결과, 의미를 부여하며 깊이 있게 처리한 사람들이 낮은 수준으로 처리한 사람들보다 더 잘 기억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런 깊이 있는 처리가 효과적인 것은 단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람 얼굴을 기억하는 데도 효과적이다(Bloom을 Mudd, 1鉛1). 일련의 얼굴에 대해 '남자냐, 여자냐? 라는 질문에 피상적으로 판단하게 한 사람들보다 '정직해 보이는가, 그렇지 않은가? 라는 질문에 좀 더 복합적인 판단을 한 사람들이 얼굴을 보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고, 더 많은 안구운동을 하였으며, 나중에 얼굴을 더 잘 재인하였다.
장기기억에서 정보는 시각적 부호와 어의적 부호로 저장된다. 우리가 언어적 정보를 처리할 때, 저장되는 것은 구체적인 단어가 아닌 그 정보의 의미다. 실제로 사람들은 '행간'을 읽고 말한 것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내포된 것을 기억한다. 예를 들어, 낙하산을 메고서 '방 밖으로 뛰었다(leaped out the door). '를 들었던 사람이 흔히 낙하산을 메고서 '비행기에서 점프를 하였다(jumped out of the plane). '라고 회상하거나, '나는 경보가 울릴 때까지 달렸다(I ran up to the alarm). '라는 목격자의 증언을 '나는 경보를 울렸다(I rang the alarm).'라고 기억하곤 한다(Harris & Monaco, 1978). 더불어 시각적 입력 정보와 다른 많은 장기기억은 시각 이미지로 저장된다. 시각적 부호화에서는 어떤 대상이나 장면을 심적 사진으로 생성한다.
장기기억 속에는 우리의 습관, 기술, 언어적 정보, 다양한 지식, 개인적인 경험 등 우리의 모든 것이 저장되어 있다. 우리의 지식은 방대한 저장 창고라는 기억 속에 체계적으로 저장되어 있는데, 그 형태는 복잡하게 연결된 의미망(semantic network)을 이루고 있다. 하나의 항목이 마음속에 떠오르면 의미 있게 관련되어 있는 항목을 이끌어내는 경로가 발화된다. 이것이 인출될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 참고문헌
교육심리학 : 학습심리학 / 이웅 저 / 한국교육기획 / 2009
발달심리학 / 곽금주 저 / 학지사 / 2016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아들러 인생방법 심리학/알프레드 아들러 저, 한성자 역/동서문화사/2017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성격심리학 /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7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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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26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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