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급성 세기관지염 케이스 스터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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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 급성 세기관지염 케이스 스터디 A++++++++++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문헌고찰

Ⅱ. 본론
1. 처치 경과
2. 검사결과
3. 간호사정
4. 간호문제

Ⅲ. 결론
1. 연구결과의 총정리

-참고문헌

본문내용

탈수 증상을 사정하였다.
-체중 변화는 거의 없었음.
-대천문 함몰, 소변량 감소, 구강점막 건조가 나타나지 않았다.
(첫날 이후로는 소변량 감소는 나타나지 않았다. 심한 탈수가 아님을 의미)
체액 부족과 관련된 사항들을 사정하고 심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매일 체중과 탈수증상을 관찰한다.
5/1, 체중감소 또는 탈수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1-3 섭취량 및 배설량을 매일 기록한다.
3) 환아의 I/O Check 표를 만들어 매일 기록하였다.
섭취량보다 배설량이 많을 시에 문제가 되므로 이를 빨리 관찰하고, 혈변의 여부도 파악해 중증의 탈수인지 판가름 할 수 있다.
1-4 체온을 사정한다.
4) 매일 체온을 사정하였다.
-고체온으로 인해 탈수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체온을 사정하였다.
V/S
T
4/24
38.3
4/25
37.4
4/26
37.4
4/27
36.8
4/28
37.5
4/29
36.8
4/30
37.6
5/1
36.8
간호사는 대상자의 정상체온 범위를 이해하고 체온변화를 일으키는 위험요인을 확인하며 체온 변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4/24,
38.0℃이상
체온이 오를 경우 PRN] Maxibupen을 3cc 투여하였으며 심한 탈수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주관적 사정
-“아기 엉덩이가 빨개요”
-“왜 계속 빨갛죠? 설사 때문인가...”
객관적 사정
-아기의 엉덩이가 빨갛게 발진 됨
-아기는 지속적으로 묽은 변을 누고 있음.4/24
4/25
4/26
묽은 변1
설사 5회
설사 2회
간호진단
간호목표
간호계획
간호수행
이론적근거
평가
잦은 설사와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 위험성
단기목표
1. 2일 이내 환아 엉덩이의 발진이 완화된다.
장기목표
1. 환아는 퇴원 시까지 회음부, 항문 주위 피부가 정상이거나 치유 과정을 보이는 것을 증거로 피부 문제를 보이지 않는다.
1-1 피부손상을 예방하기위한 간호를 시행한다.
1) 항문 주위 피부자극 여부 확인, 둔부, 항문 부위에 감염 관찰 하였다.
-4/26, 환아의 엉덩이가 붉게 발진이 되어있음을 관찰하였다.
2)기저귀를 교환해줄 때마다, 처치를 시행할 때마다 손씻기를 시행하였다.
3) 2시간 마다 체위 변경으로 피부에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켰다.
-자극된 피부로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4) 환아와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 하였다.
-기저귀를 갈아줄 때, 연고를 발라줄 때 이외에는 접촉을 최대한 삼갔다.
-부모 또한 환아와 접촉 전 손소독을 실시하도록 교육하였다.
-피부의 관찰을 통해 상태를 평가하고, 통합성 장애를 예방, 관리할 수 있다.
-영아들은 진피와 표피사이의 결합력이 감소되어있고 각질층이 미성숙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접촉을 최소화해주어야 한다.
5/1, 환아 엉덩이의 붉은 발진이 사라졌다.
1-2 부모에게 피부관리에 대해서 교육한다.
1) 목욕방법에 대해서 교육하였다.
-아기를 목욕시킬때는 왠만하면 물로만 해주어야 하며 비누나 유연제를 사용하는 빈번한 목욕은 세균을 오히려 증가 시킬 수 있어 피부손상의 위험이 따를 수 있음을 교육하였다.
2) 상처치료제(비판텐)을 부모에게 발라줄 것을 교육하였다.
- 비판텐은 피부를 습하도록 유지시켜주고 상처가 났을 경우 발라주는 연고이며 기저귀를 갈때마다, 설사를 할 때마다 발라주도록 교육하였다.
피부 방어기능의 일부는 피부에서 생성된 산성막으로부터 생긴다. 이 산성 물질은 피부에서 정상균의 성장에 방어작용을 한다. 알칼리성 비누나 유연제를 사용한 빈번한 목욕은 pH를 증가 시켜 박테리아의 증가를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
5/1, 부모는 아기를 목욕시킬 때 물로만 하는 경우가 잦았다.
5/1, 환아는 보호제를 바르지 않아도 정상 피부를 유지한다.
Ⅲ. 결론
1. 연구결과의 총정리
① ‘체온상승, 열감으로 나타나는 폐부위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 은 환아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며 고체온을 유발하는 위험요인을 사정하고, 처방에 따라 약물적 중재와 비 약물적 중재를 통해 체온을 내리도록 하였고, 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체온이 나타날시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환아는 5/1 까지 정상체온을 유지하였다.
② ‘계속된 기침, 객담, 콧물 등으로 나타나는 기도 내 과다한 분비물 증가와 관련된 비효율적 기도 청결’ 은 증상과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환아의 분비물과 호흡양상, 산소포화도를 사정하며 처방에 따라 약물적 중재를 하고 환아의 호흡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호흡에 안정적인 자세와 흉부물리요법, 점액배출을 위한 방법을 교육하였다. 그 결과 환아는 5/1 까지 숨쉴때 가래소리가 나지 않았으며 천명음과 수포음이 들리지 않았다. 또 산소포화도는 95-100%를 유지하였다.
③ ‘수분섭취 저하와 잦은 설사와 관련된 전해질 불균형 위험성’ 은 수액요법을 통해서 환아에게 부족한 수액을 공급하였고 매일 체중과 탈수증상을 사정하고 관찰하며 심한 탈수를 예방하였고 체온과 I/O를 기록하였다. 그 결과 환아는 5/1 까지 탈수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④ ‘잦은 설사와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 위험성’ 은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로 피부를 관찰하고 관리하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 기저귀를 교환할 때 마다 손씻기를 시행하였으며 부모에게 체위변경과 목욕방법, 약물의 사용법에 대해서 교육하였다. 그 결과 환아는 5/1 까지 피부의 발진이 사라졌다.
※ 참고문헌
김금순 외. 성인간호학 Ⅰ. 수문사, 3판(2014)
안민순, 최은희, 김미숙. 아동간호학 성과기반 실습지침서. 수문사(2016)
원종순 외, 간호과정과 비판적 사고, 현문사(2012)
김수경 외, 알기 쉬운 임상약리학, 정담미디어(2012)
송경애 외, 최신 기본간호학(하), 수문사(2014)
약물정보 킴스온라인(http://www.kimsonline.co.kr)
약물정보 드럭인포(https://www.druginfo.co.kr/index.aspx)
김영혜 외 12인, 아동간호학(총론), 현문사(2015)
김영혜 외 12인, 아동간호학(각론), 현문사(2015)
김영혜 외 7인, 아동청소년간호학 실습매뉴얼, 수문사(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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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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