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64회 65회 66회 한문 및 한글번역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해당 자료는 10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0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채동번의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64회 65회 66회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움직이지 않고 회흘병사는 바로 충돌하려고 하다가 뜻하지 않게 왕무준군사가 또 다시 합쳐 좌우로 끼고 공격해 회흘병사를 셀수 없이 죽였다.
回紇酋達幹, 料不可支, 只好勒兵退還。
회흘추달간 료불가지 지호륵병퇴환
회흘추장인 달간은 지탱하지 못하리라 생각하고 부득불 병사를 물러나게 했다.
武俊把他驅出陣外, 停馬不追。
무준파타구출진외 정마불추
왕무준은 그를 진밖으로 몰아내고 말을 정차해 추격하지 않았다.
回紇兵放心回去, 趨過桑林, 猛聽得鼓聲一響, 又是一彪軍殺出, 將回紇兵沖作兩截。
회흘병방심회거 추과상림 맹청득고성일향 우시일표군쇄출 장회흘병충작양절
회흘병사는 방심하고 돌아가 상림을 지나 갑자기 북소리가 한번 울림을 들으니 또 한 표범같은 군사가 쇄도해 나와 회흘병사를 두 토막으로 만들었다.
看官道這支伏兵, 從何而來?
간관도저지복병 종하이래
여러분이 보기에 이 복병은 어디서 왔는가?
原來是王武俊預先布置, 遣兵馬使趙琳, 率五百騎伏着, 此次乘勢橫擊, 掩他不備, 好殺得一個爽快。
원래시왕무준예선포치 견병마사조림 솔오백기복착 차차승세횡격 엄타불비 호살득일개상쾌
원래 왕무준은 미리 배치를 하고 병마사 조림을 파견하고 오백기병을 인솔하고 잠복해 이번에 기세를 틈타 옆을 공격하다 그가 방비하지 못함을 습격해 한바탕 상쾌하게 죽였다.
回紇兵馬大亂, 滔正率軍趨救, 那武俊, 抱眞兩軍, 却相繼殺來, 勢如泰山壓卵, 所當輒碎。
회흘병마대란 도정솔군추구 나무준 포진양군 각상계쇄래 세여태산압란 소당첩쇄
泰山卵 [tai shn y lun] ① 태산 압란 ② 큰 산이 알을 누른다 ③ 지극히 큰 힘으로 작은 힘을 억누르다 ④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억압하다
회흘병마가 크게 혼란하고 주도는 바로 군사를 인솔하고 구원을 가다 왕무준과 이포진의 양군이 서로 쇄도해 와서 기세가 태산이 알을 누르듯하니 당하는 곳마다 곧 분쇄되었다.
更被那回紇亂兵, 沒命竄入, 遂致隊伍錯亂, 自相踐踏, 慌忙收軍還營。
경피나회흘난병 몰명찬입 수치대오착란 자상천답 황망수군환영
命 [mei//ming] ① 죽다 ② 福이 없다 ③ 목숨을 걸다 ④ 모든 것을 무릅쓰다
竄入:도망쳐 들어감
다시 회흘의 난병이 달아나 목숨을 걸고 도망쳐 들어와 곧 대오가 혼란해 서로 밟고 바삐 군사를 거둬 군영에 돌아갔다.
奈一時無從部勒, 一半戰死, 一半逃散, 只剩了數千人, 入營堅守。
나일시무종부륵 일반전사 일반도산 지잉료수천인 입영견수
部勒 [bule] 부서를 정하여 배치하다
어찌 한때 부서를 정해 배치를 못하고 절반은 전사하고 절반은 도망쳐 흩어져 단지 수천명만 남아서 군영에 들어가 단단히 지켰다.
會日暮天昏, 陰霧四塞, 武俊, 抱眞不便再戰, 就在滔營附近, 擇地下寨, 守至夜半.
회일모천혼 음무사색 무준 포진불편재전 취재영도부근 택지하채 수지야반
날이 어둡고 캄캄해 어두운 안개가 사방을 막아 왕무준과 이포진은 재차전투가 불편해 주도군영 부근에 땅을 선택해 영채를 세우고 야간에 지켰다.
忽見滔營中火光熊熊, 照徹遠近, 料知他是營遁去了。
홀견도영중화광웅웅 조철원근 료지타시훼영둔거료
熊熊 [xiongxiong] ① 활활 ② 훨훨 ③ 이글이글 ④ 불이 세차게 타오르는 모양
照徹:널리 두루 비춤
갑자기 주도 군영안에 불빛이 활활하며 원근을 비추니 그가 군영을 훼손하고 도망감을 알았다.
小子有詩詠道:兩將連逐寇, 十兄義略冠三軍。
소자유시영도 양장연표축구분 십형의략관삼군  
(재갈, 성한모양 표; -총23획; biao)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읖는다. 두 장수는 연달아 성대하게 적을 몰아내니 10번째 형이 의리로 3군의 으뜸이 된다.
貝州一戰梟雄遁, 好河山報大君。
패주일전효웅둔 호설하산보대군
패주의 한 전투에 빼어난 영웅이 달아나니 잘 산하를 이끌어 대군에 보답하네.  
滔旣北遁, 兩軍曾否追擊, 且看下文便知。    
도기북둔 양군증부추격 차간하문변지
주도가 이미 북쪽에 달아나고 양군이 일찍이 추격할지 여부는 아래 문장을 보면 곧 알것이다.
李懷光未戰卽奔, 朱滔一戰卽敗, 此皆唐室中葉, 人心未去, 故懷光與滔, 終不能大逞所欲耳。
이회광미전즉분 주도일전즉패 차개당실중엽 인심미거 고회광여도 종불능대령소욕이
逞(굳셀 령{영}; -총11획; cheng)
이회광은 아직 싸우기도 전에 달아나고 주도는 한번 싸우고 패배하니 이는 모두 당나라 황실 중엽에 사람 마음이 아직 가지 않았으므로 이회광과 주도는 종내 욕망대로 하지 못했을 뿐이다.
懷光欲反, 贊助乏人, 石演芬, 懷光之養子也, 且爲懷光之親子, 骨肉尙不相從, 遑論將士?
회광욕반 찬조폄인 석연분 회광지양자야 최차위회광지친자 골육상불상종 황론장사
遑 [huanglun] ① 어찌 논하리오 ② 논할 필요가 없다
이회광이 반역하려고 하며 돕는 사람이 드무니 석연분은 이회광의 양자이며 이최는 이회광의 친 자식인데 골육도 서로 따르려고 하지 않는데 하물며 장사를 어찌 논하리오?
河中之奔, 已知其無能爲矣。
하중지분 이지기무능위의
하중에서 달아남은 이미 이회광이 무능함을 알수 있다.
滔爲四國盟主, 又有兄, 僭號長安, 勢力較懷光爲盛.
도위사국맹주 우유황차 참호장안 세력교회광위성
주도는 4나라의 맹주로 또 형인 주차가 있어서 장안에서 참람되게 황제 호칭을 쓰니 세력이 이회광에 비교하여 성대하다.
然田悅, 李納, 王武俊歸國, 而外援失;
연전열 이납 왕무준귀국 이외원실
전열, 이납, 왕무준이 귀국해 외부 원조를 잃었다.
李晟, 渾進討朱, 而內援又失.
이성 혼감진토주차 이내원우실
이성과 혼감이 진격해 주차를 토벌하니 내부 원조를 또 잃었다.
貝州一役, 雖由李抱眞之善結武俊, 得以破滔, 然非由滔之勢已孤危, 武俊豈敢反相向乎?
패주일역 수유이포진지선결무준 득이파도 연비유도지세이고위 무준기감반안상향호
패주에서 한번 전투함이 비록 이포진이 잘 무준과 결탁해 주도를 격파할수 있지만 주도 기세가 이미 고립되어 위태로움이 아니니 왕무준은 어찌 감히 반대의 얼굴로 향하겠는가?
故德宗之不亡, 賴有人心, 而諸將之功次之, 於德宗實無與焉。
고덕종지불망 뢰유인심 이제장지공차지 어덕종실무여언
그래서 당덕종이 멸망하지 않음은 타인 마음에 의뢰하니 여러 장수의 공로가 다음이며 당덕종은 실제 관여하지 않았다.
중국역조통속연의 당사통속연의, 중국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397-416페이지

키워드

  • 가격9,000
  • 페이지수77페이지
  • 등록일2017.03.03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8722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