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사랑, 사회 A형 일하는 여성의 어려움-한국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여성이라서 겪게 되는 일들은 무엇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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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 사랑, 사회 A형 일하는 여성의 어려움-한국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여성이라서 겪게 되는 일들은 무엇이 있으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성, 사랑, 사회 A형 일하는 여성의 어려움

한국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여성이라서 겪게 되는 일들은 무엇이 있으며, 그러한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러한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




목차

서론

본론
1, 성 고정관념
2, 여성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 1) 사회적 역할
2) 사회적 지위 3) 권력(power)
3, 성 고정관념의 고착화 4, 성차별의 양태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타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현장연구들은 여성들이 남성들과 비교하여 보수나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불만을 갖고 있지 않다고 보고하고 있다(Crosby, 1982; Dreher, 1981; Saucer & York, 1978). 예를 들어 Crosby(1982)의 연구를 보면 345명의 전일제 직업을 갖고 있는 남녀를 대상으로 직업적 위신(prestige)이 비슷한 남녀들에게 일과 관련된 만족도와 관련 있는 여러 차원을 조사하였다. 다른 연구들과 마찬가지로 여성들은 유사한 위신을 갖는 직업에 종사하는 남자보다 훨씬 월급을 적게 받았지만 자신의 일과 관련하여 개인적인 박탈감이나 불만족을 나타내지 않았다. 또 재미있는 현상은 여성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여성들은 차별 받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차별이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성으로 인해서 불평등을 경험하는 것은 비단 사회경제적인 측면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가정 내의 문제에까지도 이러한 불평등이 나타난다. 가사일의 분담과 관련하여 여성들은 아이를 돌보는 문제나 집안일을 남자보다 훨씬 많이 하고 있으며 심지어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도 그러하다(Spitze, 1988; Thompson &Walker, 1989). 남자들이 가사 일을 안 하는 것은 심지어 아내가 일을 갖고 있느냐아니냐 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여자냐 아니냐의 문제가가사일을 어떻게 분배하느냐의 결정요소인 것이다(Berk, 1985 ; Biernat & Wortmann, 1991). 이렇게 가사의 배분이 불공평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성들은더 불만스럽게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을 부당하다고 여기지도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Ferree, 1990; Major, 1993; Spitze, 1988). 따라서 여성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한 경제적, 정치적, 심지어 가정 영역의 상황에서도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불만족을 나타낸다는 증거들은 거의 없다.
결론 여성들은 오랫동안 차별과 편견의 대상이 되어옴에 따라 실제적인 기대수준을 오히려 낮게 설정함으로써 자신의 자존심과 통제감을 유지하려 한다. 예를 들면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진급이나 높은 보수에 대한 중요성을 낮게 평가하며 반면 일에 대한 흥미도나 좋은 근로조건에 더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Nieva &Gutek, 1981). 또 일련의 연구에 의하면 여성과 남성은 수행의 결과를 자신과 타인에게 분배함에 있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ahn & Gaeddert, 1985;Major & Deaux, 1982). 남자들은 같이 일한 동료보다 자기 자신에게 더 많이 분배를 하는 반면 여자들은 상대방에게 더 많이 분배하였다. Major 등(1984)의 연구1에서 피험자들은 자기 스스로 보수를 정하도록 하였다. 한 조건에서는 아무런 비교 기준을 주지 않았고 다른 세 가지 조건에서는 각각 남녀가 자신에게 더 많은 분배를 하거나 똑같이 분배했다는 비교정보를 주었다. 결과는 비교정보가 있는 조건에서는 남녀 모두 비교기준과 유사하게 자기보수를 결정한 반면 비교기준이 없는 조건에서는 여자는 남자보다 훨씬 적은 양을 보수로 받겠다고 결정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Desmarais(1993)의 연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은 여성차별을 성적, 사회적 부분에만 치우쳐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상술한 바와 같이 성차별은 심리적 요소와 사회 인지적 부분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준다. 여성이 사회에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은 보편화되어 있지만 이것을 극복하려는 사회적 노력은 아직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여성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으며, 편견없이 수용될 때에 여성 차별 극복은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여공문학- 섹슈얼리티, 폭력 그리고 재현의 문제』
루스 배러클러프(지은이) |김원, 노지승(옮긴이) |후마니타스| 2017-07-03
『여성파산- 일할수록 가난해지는 여성의 삶』
이이지마 유코(지은이) |정미애(옮긴이) |매일경제신문사| 2017-07-15 |원제 ルポ 貧困女子 (2016년)
『막다른 골목이다 싶으면 다시 가느다란 길이 나왔어』
최현숙 (지은이) | 이매진 | 2014
『여성과 일 - 개정증보판, 일터에서 평등을 찾다』
강이수 | 신경아 | 박기남 (지은이) | 동녘 | 2015
『기록되지 않은 노동 -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
여성노동자 글쓰기 모임 (지은이) | 삶창(삶이 보이는창) | 2016
  • 가격3,0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7.11.23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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